(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영)는 2월 26일 중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2026 중구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원봉사 단체 및 캠프, 1365 활동처 기관장 등 23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과 자원봉사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회 중구 자원봉사 박람회(3월 28일, 부산가톨릭센터)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 자원봉사 운영 및 모집 일정(2월 23일~3월 23일) ▲우수 프로그램 및 캠프 공모사업 ▲자원봉사 활성화 및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장미영 센터장은 “지역 자원봉사 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온 우수기부자에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 대상은 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로타리클럽, 동광교회, 성모희보성당으로 오랜 기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이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중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27일 드림스타트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제 소세지 & 유기농 피자 만들기 체험과 솔로몬파크 견학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직접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솔로몬파크에서는 직접 모의법정, 과학수사, 선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법의 의미와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자, 새 학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영도도서관은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우리 시대의 대표 지성인인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양심의 수학공식’을 주제로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의 저서 『양심』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화두인 ‘공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최 교수는 자연계의 섭리와 인간 사회의 윤리를 관통하는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정의의 의미를 시민들과 깊이 있게 나눌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기계적 배분을 의미하는 ‘공평(Equity)’과 도덕적 가치가 내포된 ‘공정(Justice)’의 차이를 ‘양심의 수학공식’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최재천 교수님의 통찰을 통해 영도구민들이 일상 속 양심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는 고결한 공정의 의미를 체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참여 신청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2월 27일 사하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산업보건부장 박현희 강사를 초빙해 밀폐공간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밀폐공간 질식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밀폐공간의 위험요인과 예방조치, 중대재해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 교육과 복합가스농도측정기 및 송기마스크 사용법 등에 대한 실습을 병행했다. 사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철저한 작업 절차 준수를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급속한 인구 노령화로 노인인권증진이 필수적인 사회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달 25일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증진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2024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하지사(지사장 황순기), 부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장혜원)과 협력해 추진해왔다. 올해부터는 서부산권 지자체(사하구, 서구, 영도구, 강서구, 사상구)로 확대 운영해 서부산권 지역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지역 구분 없이 교차 참석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이전보다 교육 참여가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1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매회 서부산권 소재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각 지역 구청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인권의 이해 ▲인권 감수성 향상 ▲존중 케어 실천 ▲인권 침해 예방 및 노인 학대 사례 공유 등이다. 전문 강사의 현장 중심 사례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인권 보호 역량을 강화할 계획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구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말·공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지난해 11월 29일~2월 22일 3개월 시범운영을 거쳐 2월 28일부터 본격 시행했다. 해당 시간에는 해운대구 전역에서 계도 중심의 단속이 이뤄질 예정이다. 다만, 교통안전과 직결된 6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교차로, 횡단보도, 소방시설, 인도, 버스정류소, 어린이보호구역)과 교통흐름에 현저한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평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유예한다. 해운대구는 국제행사 개최와 K-컬처 확산으로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주차단속 유예를 확대하고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구민과 소상공인, 관광객 등 모두를 위한 정책인 만큼, 보행자 안전 보호와 교통질서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4주간 화명동 장미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장미공원, 빛의 소망길을 걷다–북구 트래블로드 주간 행사’가 구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북구의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과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장미공원 일원은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과 다양한 빛 조형물로 꾸며져, 추운 겨울밤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낭만을 선사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에 운영된 ‘새해 소망 기원 메시지존’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500여 명의 시민들이 빛터널에 직접 새해 소망 메세지를 작성해 달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등 참여형 문화행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는 이번 빛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북구의 자연과 문화·생태를 잇는 ‘트래블로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행사 진행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부족한 부분을 세밀하게 보완하고, 공간 활용과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더욱 내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은 3월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2026년 성실(유공)납세자’ 9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 공정하고 투명한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성실납세자는 개인 7명과 단체·법인 2곳으로, ▲김경임 ▲박옥현 ▲변군섭 ▲송정자 ▲김영돈 ▲김승주 ▲장재희 씨와 덕수이씨대종회통덕랑공종회, 성신미네필드이다. 군은 ‘정선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 가운데 법인은 1천만 원 이상, 개인·단체는 5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경우 유공납세자로 구분한다. 선정 과정은 전산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선정일로부터 1년간 금융기관 금리 우대, 정선군립병원 종합검진비 및 비급여 진료비 지원,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공영주차장 무료 이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저소득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을 돕기 위해 ‘희망무빙플러스 저소득층 이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에 부담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이사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지역 자활기업과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원 대상은 총 50가구로, 해운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생계급여수급자 중 관내 이사 예정 가구다. 신청은 매월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구는 세대원 수와 연령, 가구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한 뒤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다만 형평성을 고려해 2025년 타 이사비 지원사업 수혜자는 이번 선정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 가구는 해운대구 자활기업인 희망나르미를 통해 이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지원 한도인 40만원을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사는 단순한 공간 이동이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목돈을 마련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할 경우, 정부가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하여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가구 소득과 재산 수준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대상이며,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이 신청할 수 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중인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의 저소득 청년(15~39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연중 4회(3,6,9,11월)에 걸쳐 모집을 진행하며,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다. 이어 희망저축계좌(Ⅱ)는 연중 3회(2, 7, 10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오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 기간을 운영한다. 참여자가 만기 시 지원금을 전액 수령하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해야 하며, 탈수급(희망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24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 직원 3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사례로 알아보는 의사소통 및 체계적인 사업기획'을 주제로,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주민 의견 수렴 단계부터 사업 실행, 평가 및 환류까지 전 과정을 구조화한 우수사례를 분석하며 실무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소통 방식과 대상자 간 사회적 관계망 형성 과정을 공유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구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는 동별 위기가구 발굴·연계 사업에 대한 설명도 병행했다. 동별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사전 안내를 병행해 사업 추진 배경과 목표, 세부 실행 절차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역할 분담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단 중 카페 1개소(반송동 소재)가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1호 자활기업’으로 전환 창업했다고 전했다. 자활기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공동 창업을 통해 탈빈곤과 경제적 자립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구는 2025년에도 편의점 1개소를 자활기업으로 창업하는 등 지속적으로 자활기업 전환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자활기업으로 전환된 카페는 2024년 3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출발해 약 2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돼 왔다. 참여자들은 직무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웠으며, 꾸준한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자활참여자 3명이 뜻을 모아 올해 3월 공동 창업의 결실을 맺게됐다. 구는 그동안 해운대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직업 교육을 시행하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일터를 제공하는 등 민간위탁 형태의 자활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현재 방역소독, 건축, 카페 등 총 10곳의 자활기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히 운영 중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자활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스스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6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기념해 ‘2026년 동래구 우수납세자’를 선정하고 수상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납세자 선정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구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법인은 연 2천만 원 이상, 개인은 연 2백만 원 이상 구세를 납부한 대상자 가운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법인 부문에는 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동부지부가, 개인 부문에는 마금숙 씨가 최종 선정됐다. 김희철 (사)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동부지부 본부장은 “성실한 납세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납세 문화를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마금숙 씨는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동래구가 더 살기 좋은 곳이 된다고 생각하며, 성실납세자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우수납세자증이 수여되며, 수상일인 3월 3일로부터 1년간 △동래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3일 동원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아이 먼저’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과 동주민센터를 비롯해 부산진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진지회, 학교 관계자 등 민․관․학 60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 통학로에서‘아이 먼저’슬로건이 적힌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교통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안전 속도 지키기’등 어린이 안전 실천 리플릿을 배부하며 안전수칙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통학로 주변 불법 주․정차 계도 및 교통질서 유지 활동, 교통안전시설물 관리실태 점검 등도 병행했다. 특히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강화했다. 현수막과 안내 활동을 통해 안전모(헬멧) 의무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등 주요 안전수칙을 적극 알렸다. 한편 부산진구는 이번 캠페인에 앞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