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 충청남도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선발전이 보령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29일 보령스포츠파크 보조구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축구협회와 보령시축구협회가 주관했다. 40대부터 70대 동호인부와 여성부, 초·중·고·대학부 선수 등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각 부문별 수상 실적은 다음과 같다. ▲초등부: 1위 충남천안훈FCU12, 2위 충남천안축구센터U12, 3위 충남천안시티FCU12·충남만세보령FC ▲중등부: 1위 충남천안축구센터U15, 2위 충남아산FCU15, 3위 충남천안북구FCU15·충남천안시티FCU15 ▲고등부: 1위 충남신평고, 2위 충남서산FCU18, 3위 충남서산시체육회U18·충남천안제일고 ▲대학부: 1위 단국대, 2위 신성대 ▲동호인부 - 40대: 1위 당진40·2위 서산시40대·3위 천안40·아산시포티축구단 - 50대: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지난 30일 보령베이스에서 민·관 사회복지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보령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사의 날’은 2011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제정된 것을 계기로 매년 3월 30일로 지정됐으며, 보령시는 올해로 9번째 기념일을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장 표창 4명, 국회의원 표창 2명, 시의장 표창 2명 등 총 12명의 우수 사회복지사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위캔두발달센터에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진 기념사와 축사, 문화 행사 순으로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나누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연대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보령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과 공공 복지 영역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서비스 공백 해소와 접근성 확대에 힘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봉성면 산수유길 248 일원)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하며, 식전공연, 개회식, 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와 함께 준비한 퓨전 국악, 성악, 통기타 연주 등이 진행 됐으며,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 회원 및 초대 작가들의 시 낭송이 어우러져 찾아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다. 또한, 행사장 주변 마을 골목길을 따라 회원들의 시화가 전시되어, 행사가 끝난 후에도 산수유 꽃길을 걸으며 시 감상과 더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 박완수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장은 “이번 시 낭송회는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봄날의 여유를 느끼고 따뜻한 기운 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는 매년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봉성면 띠띠미마을에서 개최되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4월 11일 본행사에서는 미션과 체험이 가득한 도서관 속 동화 세상을 탐험하며 보물을 찾는 ‘동화 속 보물 대작전!’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특별 공연과 미리내 포토존,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된다. 또한 4월 12일에는 ‘목련만두’의 백유연 작가, 18일에는 ‘언제나 다정 죽집’의 우신영 작가, 25일에는 ‘제철 행복’의 김신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아울러 4월 19일에는 동화 속 과학에 대해 알아보는 특별 강의 ‘도서관 옆 과학실’이 열린다. 작가와의 만남과 특별 강의 신청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음 달 12일부터 19일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작가 강연으로 ‘지금 시작하는 나의 환경수업’ 홍세영 작가의 환경 시민 강의,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이, 공연으로 ‘도서관 사서가 들려주는 책 속 친구들 노래’가 열린다. 또한 체험 행사로 △지구의 작은 허파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슈링클 키링 만들기 △나만의 볼펜 꾸미기가 운영된다.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 배 대출’, 대출 정지 회원을 정상 회원으로 변경하는 ‘연체자 해방’, ‘생일엔 마라탕’ 삽화 전시 등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4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를 통해 독서를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축제인 ‘2026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원주시향만의 색을 연주한다. 이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9개 국공립 교향악단과 해외 1개 단체가 참여해 총 20회에 걸쳐 한국 교향악단의 정수를 펼치는 축제다. 정주영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은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 협연해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프로코피예프 피아노협주곡 제2번 G단조 Op.16, 베토벤 교향곡 제3번 E플랫 장조 Op.55를 선보인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가 4월 15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박진형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교향곡 제3번’,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문을 여는 에그몬트 서곡은 조국 네덜란드의 독립을 위해 저항하다 처형당한 실존 인물 에그몬트 백작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비장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피아노협주곡 제2번은 감정적으로 깊고, 기술적으로 도전적인 작품으로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는 곡이다. 마지막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은 1804년 작곡된 곡으로, 온갖 역경 속에서 투쟁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과정을 극적으로 묘사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창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백남준 판화전’이 오는 4월 5일 전시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관람 기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과거 유흥시설이었던 공간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창생플랫폼’에서 열려,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세계적 거장 백남준의 작품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전시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남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백남준의 원작 판화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막 이후 꾸준한 관심을 모아왔다. 전시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남해의 벚꽃을 즐기기 위해 찾은 상춘객들의 발길까지 더해지며 창생플랫폼 일대가 한층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봄나들이와 문화예술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기로, 전시를 찾으려는 관람객들에게는 사실상 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다. 남해군은 전시의 마지막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기 위해 폐막 당일인 4월 5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피날레 특별 도슨트 해설’을 운영한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어온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8일 신현역 광장 버스킹존에서 ‘봄마중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신현동 사계절 음악회 사계(四季)의 소리, 신현동을 물들이다’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펼쳐진 버스킹 공연은 오후1시부터 2시 30분까지 이어졌다. 4명의 공연자가 참여해 통기타 연주와 노래로 봄의 감성을 전했다. 겨울 끝자락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시간 속에서, 주민들은 음악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만끽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길을 걷다 발걸음을 멈추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곳곳에서는 미소와 박수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며, 신현동의 봄을 한층 더 따뜻하게 물들였다. 유선우 신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봄마중 공연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음악회를 통해 일상 가까이서 문화와 감동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난 3월 28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4기 배곧2동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우회 배곧2동장, 박경아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배곧2동 관계단체장,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1명의 청소년봉사단원은 임명장을 받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청소년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마을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미래 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리더십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표지언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더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청소년봉사단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청소년봉사단원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개관 7주년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자 지난 3월 27일 ‘개관 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과 시의원, 안광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관계기관 담당자 및 지역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행사는 시니어 나눔합창단과 피아노 치는 고양이 소속 초등학생들의 바이올린 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기관 홍보영상 시청,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표창 수여를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 안에서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실태조사 연구보고’를 통해 지역 내 통합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인권·윤리경영 선포식’을 통해 기관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언하기도 했다. 이병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는 30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에 참가하는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용인특례시는 육상, 축구, 태권도 등 26개 종목에 선수 312명이 출전한다. 출정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장, 선수단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온 선수단 여러분들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원하는 성과 거두시길 바라고, 모두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출정식 이후 집무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감독과 종목단체 회장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도봉문화재단 도봉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다. 이와 발맞춰 도봉구립도서관 6개관(도봉문화정보도서관, 도봉아이나라도서관, 학마을도서관, 도봉기적의도서관, 쌍문채움도서관, 원당마을한옥도서관)에서는35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정승민 작가와 함께하는 역사 인문학 특강 '책으로 읽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던진 질문들', 김가람 PD의 특강 '걸어갑니다, 세계속으로', 소연정 작가와 함께하는 종이인형극 및 그림책 놀이 '조금만, 조금만 더'를 진행한다. 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는 권귀헌 작가와의 만남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을,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는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야옹이와 멍멍이'를, 쌍문채움도서관에서는 이다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관찰 일기〉와 이탈리아 5개 도시, 10개의 미술관을 만나보는 이지안 작가 강연을, 원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오는 4월 2일 저녁 7시,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Night Run):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고,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선정된 ‘영등포 청년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색 발대식 행사다. ‘오운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운동 비용을 지원하는 영등포구만의 청년 특화 사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즐긴 후, 최소 3회 이상 개인 사회관계망(SNS)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 인증을 완료하면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종목은 헬스, 클라이밍, 수영, 필라테스 등 생활체육 전반이다. 특히 구는 이번 발대식을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경찰과 도둑(경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다시, 봄'과 팝업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성북구청 앞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거리공연 '다시, 봄'을 연계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책읽는 성북천'은 성북천 수변공간을 활용해 일상 속 야외 독서 거점을 조성한 프로그램으로 약 500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낮에는 책과 함께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저녁에는 공연과 어우러진 감성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시, 봄' 거리공연은 다양한 예술가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민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관내 대학과 연계해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댄스공연(4월 3일) ▲마술공연(4일, 9일) ▲관내 대학과 연계한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