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여수축협과 협력해 1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 확대, 가축재해 사전 대비, 사료비 부담 완화 등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축협과 협력해 진행되며 사업 대상 농가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구축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우 혈통등록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축산물 이력관리 지원 ▲고급육 생산 장려금 지원 ▲우량정액 공급 지원 ▲축산농가 배합사료 지원 ▲양돈농가 모돈교체 지원 ▲양봉 사료 지원 등이 있다. 시는 한우 혈통등록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혈통 한우의 체계적인 관리와 개량을 유도하고 고급육 생산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으로 자연재해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축산물 이력관리 지원으로 생산·유통 단계의 이력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고급육 생산 장려금과 우량정액 공급을 통해 한우 개량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확대에도 힘쓸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본격적인 벼농사 철을 앞두고 ‘자가채종 벼 종자 발아력 검사’를 서둘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발아력 검사 무료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시료 제출 후 발아율 분석 결과를 통보까지 약 10일이 소요되므로 농가에서는 파종 일정을 고려해 늦어도 파종 2주 전까지 검사를 의뢰해야 차질 없이 영농을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관내에서 벼알이 검게 변하는 ‘깨씨무늬병’이 다수 발생한 바 있어 농가가 자체 채종한 종자의 경우 병해충 감염이나 종자 활력 저하로 인한 싹틔움 불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육묘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파종 전 종자의 발아력 확인이 중요하다. 다만, 품질이 보증된 ‘정부 보급종’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발아력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벼 종자 450g(종이컵 약 3컵 분량)을 지참해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병해충진단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시 관계자는 “건전한 모기르기는 고품질 쌀 생산과 풍년 농사의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육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연매출 1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여수시는 총 48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기술 기기 도입 비용으로 공급가액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부가가치세 및 관세 등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기기는 스마트오더, 웨이팅보드, 무인판매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디지털 메뉴보드 등이다. 사업 신청은 3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좌수영로 962-12, 2층)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대상자는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후 60일 이내에 기기 도입을 완료한 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스마트기술 도입을 통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경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추천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한 제주시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액은 1,583건·667억 원으로 신청액 전액을 지원한다. 융자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내에서 농·임·축·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또는 생산자단체(법인 포함)이며, 지원 한도는 농어가 최대 1억 원, 생산자단체 최대 3억 원까지다. 수요자 금리는 0.7%로 적용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가와 생산자단체(법인 포함)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융자 추천서를 발급받은 뒤 협약 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제주은행,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 산림조합을 방문해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3,633명에게 총 1,450억 원(상반기 844억 원, 하반기 606억 원)의 농어촌진흥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를 통해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우주항공 산업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대응과 전방위적 입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도는 그동안 국회·정부·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략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까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과 주요 정치권을 대상으로 25차례 방문해 입법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도 수차례 방문해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경남도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론화와 정치권 협력 확대에도 힘을 쏟아 왔다. 2024년 7월에는 국회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같은 해 8월에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실을 찾아 법안 설명과 입법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해 9월에는 전라남도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영호남 상생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간 협력 기반도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12월 2일 국회에서 특별법이 여야 국회의원 42인 참여로 공동 발의됐으며, 이후 조속한 입법을 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도는 선정 기업에 대해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며,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신입초임 임금, 신규채용청년 인원, 청년근로자 비율, 일생활균형 제도, 조직문화 혁신제도, 복지지원 제도 등이다. 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과 일자리 질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모델을 미충족할 경우 선정기업에서 제외된다. 특히, 청년친화기업 심사에는 청년이 현장 실사 위원으로 참여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2천만 원의 복지지원금이 지급되고, 근로환경개선금 또는 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지원금(경상남도 고시 생활임금 12개월)과 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정규직 고용 장려금(6개월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5일 한미 양국의 조선산업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및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조선업 부활 정책인 마스가(MASGA, 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에 맞춰, 한국 조선사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양국 간 조선 동맹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금융, 인프라, 인력 양성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담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해 9월 국회를 방문해 경남 조선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실행방안’ 실행을 위해,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한미 조선산업 협력 지원 특별법' 제정을 공식 건의한 바 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양국 간 조선산업 협력 증진을 위한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조선산업협력협의체 구성 △특화구역 지정 및 전용단지 조성 및 지원 △기업의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과 금융 지원 △공동연구개발센터 설립 △인력양성 및 네트워크 구축 지원 △국제조선산업 협의체 구성 △조선산업협력기금 설치 등이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외국어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통·번역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통·번역 지원사업’은 도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수출 목표의 명확성과 기존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업체당 연 100만 원 한도로 약 8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수출을 위한 회사·제품 홍보자료(누리집, 안내서 등), 제품 상세정보(사용설명서, 도면 등), 계약서·협약서 등의 번역과 바이어 내방 또는 전시회 상담 시 필요한 통역 서비스로 영어, 중국어 등 30개 언어의 번역과 11개국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에서 사업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한편, 올해 경남도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수출지원사업 정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택시업계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택시요금 카드 결제수수료 지원, 택시 감차 보상, 법인 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노후 택시 교체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소액 결제로 인한 수수료 부담과 카드 결제 기피 분위기 해소를 위해 카드 결제 단말기 장착 택시를 대상으로 카드 결제수수료를 2011년부터 시·군과 협력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 카드 결제 수수료율은 법인택시 1~2.1%, 개인택시는 0.9% 수준이며, 카드 결제 단말기 장착 택시의 요금이 1만 원 이하 소액일 경우 건당 카드 결제수수료 전액을 보전한다. 택시 감차 보상 사업은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완화하고 업계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감차 보상은 사업구역(시군) 별 택시 총량 조사를 통해 감차 또는 증차 계획을 수립하고, 감차 필요시 정부, 지차제 등 감차 재원을 통해 단계적으로 실거래가 수준의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현재 제5차 택시 총량계획(2025~2029년)에 따라 거제시와 양산시를 제외한 16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핵심 자산인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IP)을 보호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30억 원을 투입해 지역지식재산 창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rights)은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기술 개발의 토대가 되는 핵심 자산이다. 이에 경남도는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권리화부터 수출 유망 기업 육성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도내 중소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IP 스타기업 육성 ▲지식재산 긴급지원 ▲IP나래 프로그램 ▲IP디딤돌 프로그램 등 4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IP 스타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수출(예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해외권리화, 브랜드·디자인 융합 개발 등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신속히 해결하도록 돕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후 7년 이내인 중소기업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부산물을 단순 폐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다시 농업에 활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확산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2026년 부산물(곤충분) 비료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자원순환 촉진, 화학비료 감소, 토양환경 개선 등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3월 2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가이며,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총 166백만 원(보조 100, 자부담 66)을 투자할 계획이며, 지원단가는 240만 원/ha이다. 지원은 보조 60%, 자부담 40%로 추진되며, 농가당 최대 2ha까지 지원한다.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유기성 부산물의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농가의 친환경농업 실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으며, 관심 있는 농가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초식가축 사육농가의 양질 조사료 생산과 자급률을 높여 사료비 절감 및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총 6개 내역사업, 2,46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270백만원(약 12.3%) 증가한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여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과 축산농가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세부 내역사업을 살펴보면,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2개 사업·2,207백만원, ‘목초 종자 구입비 지원’ 2개 사업·173백만 원, 조사료 생산 효율화를 위한 ‘조사료 기계·장비 지원’ 1개 사업·34백만 원, 조사료 운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조사료 물류비 지원’ 1개 사업·50백만 원 등이다. 아울러 서귀포시는 2026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미신청 농가의 추가 신청 접수와 기존 신청 농가의 서류 보완을 위해 관련 사업 신청 공고를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특히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및 목초 종자 구입비 지원사업은 상반기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골목상권과 주민의 나눔을 연결하는 ‘착한쿠폰 시즌2’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착한쿠폰 시즌2’는 착한가게에서 사용된 착한쿠폰 금액의 3%를 복지기금으로 자동 적립해 다시 돌봄이웃 지원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서구형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장한 것이다. 서구는 그동안 착한가게 기부로 조성된 복지기금을 활용해 돌봄이웃에게 쿠폰을 지급하고 이를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착한쿠폰 사업’을 운영하며 복지와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왔다. 현재 서구에는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1678개소에 이르며 이들의 참여로 지금까지 총 4억7056여 만원의 복지기금이 조성됐다. 서구는 이 기금을 활용해 돌봄이웃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착한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착한쿠폰은 음식점, 카페, 마트, 정육점, 의료기관 등 생활 밀착 업종 408개소가 가맹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혜자들은 이를 통해 식사, 생필품 구매, 의료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비활동을 하고 있다. 서구는 매년 35
(포탈뉴스통신)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금산 인삼 수출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원스톱 사전진단 현장방문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6년 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인삼류 제조·유통 수출(희망)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수출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진흥원은 수출(희망)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별 수출 추진 현황과 제품 준비 상태, 수출서류 관리 및 통관 대응 체계 등 수출 과정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서 기업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해외 판로 확대와 연계 가능한 지원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사전진단을 통해 기업별 수출 준비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것”이라며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금산 인삼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기업 맞춤형 수출 지원과 해외 판로 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 인삼의 글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31일까지 금산농유원 교육장에서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에 나선다. 이 교육은 가공 소비 트렌드, 인허가 및 창업 절차, 운영상 문제점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식품박람회 현장견학과 소스·잼 등 실제 가공실습을 함께 진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특히, 식품안전관리체계(HACCP) 시설기준과 작업자 위생관리 교육도 병행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창업을 돕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수의 농가가 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올해 10개소 이상의 신규 가공창업이 창출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