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27일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밀양시지부(지부장 박태상)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밀양시 내 18개 옥외광고업체로 구성된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밀양시지부는 평소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불법 광고물 정비,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 매년 2백만원의 장학기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박태상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재단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함양군보건소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암생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암환자의 건강 회복을 돕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환자와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3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2주간 총 4차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자가관리 능력과 자아존중감 향상을 통해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영양·식생활 교육 ▲운동의 필요성 교육 ▲원예요법(꽃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병행하며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27일 산사태 피해지 복구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단성면 운리와 신안면 외송리 등에서 이뤄졌다. 이승화 산청군수 등 관계자들은 현장을 찾아 곳곳을 확인하며 우기 전 공사 현장의 안전성 확보 및 복구 공사의 전반적인 추진 상황 등에 대해 면밀히 살폈다. 특히 복구 공사가 우기 전 마무리될 것을 강조하고 공사 기간 중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와 현장 점검 주기 강화를 주문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사태 복구 공사를 통해 해당 지역 군민들의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지속적인 점검과 조속한 복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27일, 행정안전부 및 경상남도와 함께 축제장 일대 ‘물가안정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뢰받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점검반은 먼저 축제의 중심인 중원로터리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부스들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 이어 여좌천 일대 상인들을 만나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정부와 지자체가 직접 현장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축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범정부 차원의 협력을 통해 진해군항제의 물가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진해의 봄을 마음껏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본격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성질환과 각종 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위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노인일자리 참여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2023년 99건에서 2024년 138건, 2025년 165건으로 매년 늘어나는 등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소방본부와 협력해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약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마산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 교육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참여 모습을 살피고 실습 과정을 함께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니어클럽협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3월 25일, 부산의 대표적 종합식자재 유통기업인 (주)푸드엔(대표이사 김광원)과 부산 지역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식자재 할인 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니어클럽협회를 통해 활동 중인 약 4만 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주)푸드엔이 공급하는 다양한 우수 식자재를 보다 합리적인 할인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협약 내용에 따라 부산시니어클럽협회는 4만여 명의 참여 어르신들이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이용 방법 안내 및 활성화 홍보를 전담한다. (주)푸드엔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할인율을 적용해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광원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25일 함지골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2026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무자급 협의체로, 현재 총 33개의 청소년 관련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20개 지역사회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2026년도 주요 핵심 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위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사례 관리와 개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기관 관계자는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사업들을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위원회를 통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정보와 사례를 긴밀히 공유하여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기관 간 사업 연계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회장 이정숙)는 지난 3월 26일 주민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2026년 제1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동 협의체의 구체적인 역할과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위원장들은 동별로 추진 중인 올해 주요 특화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피드백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지역 복지 리더로서의 역량을 결집했다. 이정숙 협의회장은 “동별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동 협의체가 마을 복지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영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3월 26일 봉래산 불로초공원 일원에서 '2026년 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영도구의 상징 꽃(區花)인 동백나무 470주를 정성껏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산림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봉래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식재된 동백나무는 사계절 푸른 잎과 붉은 꽃망울로 봉래산만의 특색 있는 숲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녹색 자원을 마련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 사업과 체계적인 산림 관리를 통해 영도의 숲을 더욱 풍요롭고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 한 번 해 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준비 및 경제적 부담 등으로 문화생활을 누릴 기회가 적은 청년들에게 사전 협약된 관내 문화·예술·체육 분야 업체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체험권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일상 속에서 여가 활동을 즐기고, 지역 소상공인들은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00명이다. 선정된 청년은 최대 3만원 상당의 체험권을 받아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초과 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구는 본격적인 청년 모집에 앞서 프로그램 제공을 희망하는 체험처를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도구 소재 문화·예술·체육 관련 업체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해 15~20개소를 선정할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농촌 활성화를 위해, 27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귀농·귀촌 청년 교류 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농촌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정대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들이 갖춘 스마트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이 정읍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체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청년 교류 원정대’는 앞으로 단순한 정착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으로는 어르신 대상 노인 봉사활동을 비롯해, 청년들의 전문성을 살린 지역 농산물 네이밍·브랜딩 컨설팅 참여 등이 있다. 아울러 스마트팜 선도 농가 방문과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해 고부가가치 첨단 농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서 고립되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27일 군청2층 회의실에서 군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고창군 먹거리 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창군 먹거리위원회는 '고창군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 제10조에 의거해 군의원, 교육청, 영양교사, 급식지원센터장, 관련 전문가 등 각 분야별 인사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품질 좋은 지역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역먹거리의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먹거리 전략의 수립 및 시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먹거리정책 추진계획 설명 ▲지역먹거리 발전을 위한 방향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수는 “먹거리 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해 먹거리와 관련된 지역 내 다양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리브랜딩연구회(대표의원 박승엽)는 27일 지역축제가 청년의 활동 무대이자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마창대교 나이트런’, ‘창원광장 워터밤’ 등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를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이날 ‘창원 도시리브랜딩과 연계된 지역축제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고, 창원형 청년 주도 축제 전략을 제시했다. 연구는 기존 지역축제가 청년이 주체로 참여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분석하고, 청년 참여 기반의 축제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회는 청년이 지역축제에 기획·운영 등으로 참여할 경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실험적 콘텐츠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를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확산 등 효과도 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트렌드에 발맞춘 나이트런, 워터밤 등으로 청년의 참여와 체류형 소비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창원에 핵심 기반을 둔 프랜차이즈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의회는 3월 27일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역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 백인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여수산단의 어려움과 대외 여건의 불안이 겹치며 지역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행정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추경은 민생과 지역경제를 위한 중요한 재정인 만큼, 사업별 집행 시기를 철저히 관리하고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책임 있게 집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물가 불안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봄 관광철을 앞두고는 “관광객 한 분, 한 분의 경험이 곧 여수의 이미지로 이어진다”며 “친절과 질서, 기본을 지키는 모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여수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포탈뉴스통신) 진명숙 여수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행정위원회)이 발의한 '여수시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3월 27일 열린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제정됐다. 진 의원은 “택시는 시민의 일상적 이동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공공 교통수단이지만, 운수종사자들은 장시간 운전과 심야 운행, 반복적인 대기 등으로 인해 만성 피로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적절한 휴식 공간의 부재는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이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진명숙 의원은 “여수시는 2026년 6월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개소를 앞두고, 쉼터 운영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종사자의 휴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제안배경을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