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체류형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전주덕진공원에 대자인병원 정원이 조성된다. 전주시와 대자인병원(이사장 이병관), 사단법인 더숲(대표 정명운)은 20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6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자인병원은 올해 전주에서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해 덕진공원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정원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덕진공원에 대한민국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해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키로 한 것은 전북현대모터스FC와 ㈜포스코이앤씨에 이어 대자인병원이 세 번째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정원은 전주 대자인병원 기업의 ‘환자 치유와 건강증진’이라는 공익 사명과 정원의 자연치유 효과를 결합한 특화정원으로 조성되며, 환자와 시민이 모두 즐기는 열린 치유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덕진공원 내 기업동행정원이 들어설 부지를 제공하고, 대자인병원과 사단법인 더숲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하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20일 오후 1시 40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각 학교의 교장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기본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도록 마련됐다. 이번 학교장 연수는 3부로 나누어 특별 강연, 전문가 특강, 세종시교육청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한세대학교 교수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김재원 작가가‘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다’를 주제로 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2부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삼 과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3부에서는 학교지원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두이음’의 운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오는 4월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초 소양 함양과 창의적 문화 경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수산․대현․서변숲도서관에서 4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4기로 나눠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도서관별로 ‘ESG’, ‘문화‧예술,’ ‘꿈찾기’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AI 로봇 기반 미션 수행 및 상호작용형 창작 활동 △로봇 놀이와 코딩을 통한 다양한 직업 체험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4월 18일 개최 예정인 구수산도서관 ‘HAPPY 북구 BOOK 페스티벌’, 대현도서관 ‘웹툰페스타’와 연계하여 디지털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서변숲도서관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디지털 가족 캠프도 1회 진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AI 융합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관내 학생들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18일 봉래산 일원에서 산불의 대형화 및 장기화 추세에 따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항만소방서, 영도경찰서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영도구청 산림 재난 대응단과 산불 감시원을 비롯해 항만소방서, 영도경찰서, 의용소방대 등 80여 명의 인력이 참여하여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역할 분담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훈련은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산불 진화 장비의 작동 상태 점검 ▲진화 차량 진입로 및 방화수 급수 체계 확인 ▲산림 구역 내 발화점 호스 전개 및 방수 실습 ▲진화 작업 시 안전 수칙 숙지 등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재 영도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단계별 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산불 감시 인력과 산림 재난 대응단의 전략적 운용을 통해 상시 대비 태세를 굳건히 하고, 산불 조심 기간 내 선제적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지는 만큼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와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제안하는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단지 탐사 로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청년들이 영도구 동삼주공아파트 단지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의 생활상과 복지 이슈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전문적인 멘토링과 정책 교육을 통해 조사 및 분석 과정을 지원하며, 팀별 활동비와 도서 구입비 지원은 물론 수료증 및 활동 증명서 발급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져 팀별 활동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지역의 이야기와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험을 통해 지역 자원의 가능성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4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부산에 거주하거나 부산을 생활권으로 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4월 2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부민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운대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효성시티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 3곳과 체결했던 협약의 연장선이다. 구는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급성기 병원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퇴원 환자들이 병원이 아닌 원래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회복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관내 주요 병원들이 뜻을 모아주면서 구의 돌봄 안전망이 한층 견고해졌다”며 “퇴원 환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해운대형 육아친화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예산 대폭 증액과 전문성 강화로 한층 더 촘촘해진 육아 안전망을 구축할 전망이다. 구는 최근 부산시 주관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에서 상위 3개 지자체(TOP 3)에 선정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따라 전년 대비 180% 늘어난 2,700만 원의 시비를 확보했으며, 구는 여기에 구비를 추가 투입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실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육아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형 육아친화마을’은 부모의 실제 양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함께자람 육아아빠단’ ▲양육 당사자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소통하는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등이 운영된다. 사업 전문성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구는, 오는 28일 ‘함께자람 육아아빠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
(포탈뉴스통신)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사하구지구는 지난 17일 부산 사하구 신평 지하철역 인근에서 범죄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호관찰위원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신평 지하철역 인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역사회 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예방활동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보호관찰위원 사하구지구 김광수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18일 설립된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사하구지구'는 법무부장관의 위촉을 받은 자원봉사위원으로 구성돼, 범죄 예방활동과 보호관찰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단체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오는 4월 한 달간 구민들을 위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덕천·만덕·화명·금곡도서관 등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 특강부터 인문학 강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먼저 덕천도서관에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예술과 체험 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립교향악단 클래식 공연 ▲헬기 드론 조립 ▲텃밭 볼 케이크 만들기 등 어린이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의 ▲펜으로 그리는 어반스케치 강좌가 진행된다. 또한 ▲대출 권수를 10권으로 확대하는 ‘열 권의 행복’ 이벤트 ▲어린이 독서퀴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만덕도서관과 상학작은도서관은 봄의 정취를 담은 감성 프로그램에 집중한다. ▲목관 5중주 클래식 공연 ▲벚꽃 케이크 만들기 체험 ▲나만의 '힙팟' 화분 만들기 체험(상학작은도서관)이 진행되며, 성인을 위한 ▲‘전통의 맛을 담다(전통차&담금주 체험)’ 특강도 눈길을 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보건소는 영유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12가족이 참여하는 소규모 모임으로 운영된다. 엄마 간의 소통과 공감 형성을 위한 자조모임과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1회차(3.31.) 서로 소개 및 모임 규칙 정하기, 영유아 구강관리 교육 ▲2회차(4.7.) 엄마 되어가기(변화 느끼기),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3회차(4.14.) 서로 알아가기, 아동학대 예방교육 ▲4회차(4.21.) 신체발달 공놀이, 이유식 교육 ▲5회차(4.28.) 아이에게 편지쓰기, 산후우울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보건소 전문 인력을 비롯해 소방서, 아동보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정 보건소장은 “이번 엄마모임이 양육 정보 제공과 참여자 간 정서적 지지망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19일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9개소와 함께 서구형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노인 등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구노인복지관 △부민노인복지관 △부산연탄은행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한국보건의료복지협회 △부산서구시니어클럽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식사지원 △일상 가사지원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소규모 집수리, 청소·방역) △퇴원환자 연계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돌봄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장은 “한 기관만으로는 돌봄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는 만큼,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서구가족복지센터 6층 가족 요리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요리 교실(영양 교육)인 '나는야! 요리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제철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리하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편식을 예방하고, 요리 완성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요리 교실이 아이들이 건강한 입맛과 요리하는 재미를 함께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과 동일교회 희년봉사대는 지난 3월 14일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 ‘러브하우스’를 진행했다. ‘러브하우스’ 사업은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 중인 재가장애인의 생활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지원사업으로, 봉사자들은 대상 재가장애인 가정의 곰팡이 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거공간 및 주변 역시 정리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마련에 힘썼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의 재가장애인의 주거환경개선에 지역사회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서구는 지난 18일 6급 이상 공무원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행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분기 반부패 청렴 핵심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행위를 근절하여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결과 공유 ▲실제 사례를 통한 괴롭힘 및 갑질 유형 안내 ▲공직자 행동강령 상 직무상 갑질 금지 규정(사적 노무 요구 금지 등) 교육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법령 설명 등으로 진행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행위 없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남부동분회는 20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최재림 경산시지회장과 관내 18개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경로당 운영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주요 운영 계획과 지원 사항이 공유됐으며, 특히 지역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정홍 남부동 분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경로당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남부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이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