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깨끗한 매력양평 조성을 위해 2월부터 군 전역의 방치폐기물과 건축자재 무단 적치에 대한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부 국공유지와 사유지에는 행위자를 알 수 없는 방치폐기물과 건축자재가 적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추가 폐기물 투기의 원인이 되는 등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양평군은 2025년 방치폐기물 적치 장소 35개소를 정비했으며, 2026년 2월 군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해 방치폐기물 및 건축자재 무단 적치 지역을 확인하고 처리용역 시행과 청결유지명령 등을 통해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일제정리를 시작으로 방치폐기물 적치지를 수시로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원을 내실 있게 운영해 무단 적치 우려 지역에 대한 상시 감시를 강화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방치폐기물 일제정리를 통해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대응으로 생활행정을 실천해 군민이 살기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지평도서관에서 운영한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금융환경 변화로 인한 시니어층의 디지털 금융 소외를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금융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평도서관이 해당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교육은 △디지털 금융 이해하기 △모바일 뱅킹 등 스마트폰 100% 활용하기 △금융소비자 포털 파인(FINE)을 활용한 금융 정보 검색하기 △디지털 금융 사기 예방하기 등의 실생활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의 위주의 설명을 넘어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조작 실수에 대한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디지털 금융 기능을 직접 익히며 두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디지털 금융이 보편화되면서 어르신들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독서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인력이 필요한 관내 사업장과 관내 거주 미취업 청년을 연계하고 사업장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 소재 상시근로자 2인 이상 사업장이며, 4대 보험 미가입 사업장, 상습 임금 체불 사업장, 노사분규 중인 사업장 등은 제외된다. 참여 사업장은 청년 인턴에게 월 236만 1,700원 이상(양평군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300원 기준, 주 40시간 근로)의 보수를 지급해야 하며, 군은 사업장에 월 최대 110만 원을 최대 7개월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사업장 기준을 기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에서 2인 이상으로 완화해 청년들의 구직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청년 인턴 모집은 참여 사업장 자격 확인 후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양평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8세~39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인턴 모집 공고는 추후 별도로 실시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이 관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양평군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가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해 총 300만 원의 해피나눔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전병곤 회장은 “시장을 찾아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상인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 신승호 고문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상인들의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양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탈뉴스통신)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함께 지난 9일 지역 내 저소득 1인 가구와 조손·한부모가정 등 복합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전력(專力) 담은 명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복합 위기가정의 생활비와 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연휴 기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안전 문제와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명절 꾸러미는 총 30세트, 약 150만 원 상당으로, 보관이 용이하고 조리가 간편한 식료품과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파악된 어려움과 추가 욕구에 대해서는 관련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명절을 맞아 복합 위기가정에 따뜻한 나눔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복합 위기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절 꾸러미 전달을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사단법인 오산스포츠클럽 소속 배드민턴 선수들이 ‘2026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전국학생우수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고등부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재혁 선수(오산정보고)와 오수민 선수(포천고)는 4강전에서 김태양–신소영 조(광명북고/포천고)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정재훈–조민서 조(대구고/대구제일여상)와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0-2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호흡을 바탕으로 연승을 이어가며 결승 무대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플레이로 전국 대회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재혁 선수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오수민 선수와 감독님,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신 오산스포츠클럽에 감사드린다”고 소감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담아 설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한편, 동절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동은 오산시티자이1단지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5일간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한 소중한 의견을 동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오산로컬푸드로부터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떡국 세트 42개(약 1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떡국 세트는 떡국떡, 설렁탕, 전병, 만두 등으로 구성됐으며, 세마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42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산로컬푸드 이계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로컬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단전·단수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을 중심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로컬푸드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맞이 떡국 세트와 밀키트, 과일 등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예닮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닮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 원아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지영 예닮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나눔이라 더욱 뜻깊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닮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과 나눔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남촌동 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대원1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원1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인환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6일 윤영미 부시장 주관으로 아이드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오산세교복지타운 등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동·보육·지역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한편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부시장은 각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전반과 이용자 안전관리 현황, 종사자 근무 여건 등을 점검했다. 또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육·양육 지원 강화, 이용자 편의 증진, 시설 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사회복지시설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시민감사관 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주요 활동 내용, 2026년 운영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진행됐다. 현재 오산시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를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감사 참여 ▲시정 정책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전문분야 개선 의견 제시 ▲청렴 행정 구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불편 사항이 접수될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감사관은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역할을 넘어, 행정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라며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시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감사관의 전
(포탈뉴스통신) 오산시가 지역과 학교를 잇는 교육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지난 9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성장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오산시-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고려한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내 공공·교육 자원을 연계해 공유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학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이권재 시장과 경기도교육감의 권한을 위임받은 김인숙 교육장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오산시는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 내 학교와 공공기관, 교육기관 간 협력을 체계화하고, 진로 탐색, 체험 활동, 심화 학습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이 지역 안에서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키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2월 25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026 광진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과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전달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책 정보 접근성이 낮아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사업자와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운영에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을 다룬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 등의 기관이 참여해 ▲정책자금 ▲신용보증 ▲창업‧벤처 ▲소상공인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 유의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광진구가 운영 중인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센터’와 관련한 ▲광진형 특별융자 등 경영 자금 지원사업 ▲소상공인 판로 교육 ▲광진사랑상품권 및 광진땡겨요상품권 발행 일정 등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지원사업 운영 기관별 전문 위원이 제공하는 분야별 1대1 상담을 현장에서 운영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9일 봉황면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됨에 따라 윤병태 시장 주재로 상황관리 회의를 열고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으며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발생 농장 주변에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신속한 살처분과 사체 처리를 통해 바이러스의 외부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비해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다. 종합상황반과 살처분반, 인체감염예방반, 홍보반, 인력지원반, 물품 및 장비 지원반 등 8개 실무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발생 농장에 대해 살처분 명령을 내리고 반경 10km 이내 방역대 농가에 이동 제한을 발령했으며 관내 전체 85개 양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