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는 2일 제물포 AI융합교육센터에서 교원 40여 명을 대상으로‘제19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 설명회 및 분과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교원의 연구활동을 장려하여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운영분과’를 신설하여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및 교실 혁명 사례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디지털교육연구대회의 취지와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AI, 데이터 리터러시, 디지털 도구 활용 수업 설계 및 평가 등 실질적인 연구 주제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은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며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일부터 3일까지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25 첨단장비활용교육’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주사전자현미경, 분광광도계, 3D프린터 및 레이저커팅기 등 첨단과학장비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사전자현미경 분야에서는 전문 엔지니어가 장비 구조, 작동 원리, 샘플 준비 및 이미지 분석 등을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지도교사들은 장비 실습 외에도 △첨단장비를 활용한 학생 중심 과학탐구 활동 설계 △안전지도 요령 △우수 탐구활동 사례 공유 등 과학교육 전문성을 강화했다. ‘2025 첨단장비활용교육’은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주사전자현미경실, 생명과학실험실 등에서 실험 주제 설계부터 결과 해석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를 예정이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첨단장비를 활용한 교육으로 학생들이 미래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일과 2일, 관내 초등학교 52교의 교무부장 및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서부 초등 중간리더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교무·연구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5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학교 교육과정 사례 공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네트워크 협의회 등을 진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5학년도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학교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3일부터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모래놀이치료 및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래놀이치료와 미술치료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심리치료 기법으로,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유용하다. 프로그램은 남동구(1센터)와 연수구(2센터)에서 진행되며, 전문가가 참여하여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희망하는 학교 담당자는 Wee센터에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치료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초등 교육실습 협력 학교 실습 지도교사 6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예비 교사의 실습을 지도하는 실습 지도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실습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교과별 수업 방법과 사례 공유,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주안초등학교 김은영 수석교사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설계, 교과별 수업 팁’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인천청호초등학교 유형철 교사는 ‘디지털 기반 수업사례’를 공유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로 예비 교원의 실습 지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예비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교육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42개 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치원 급식 위생·안전 32개 항목 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일부 사립유치원 13곳은 식품비 지원단가 준수 및 운영비 적정 집행 여부 등 무상급식 운영의 적정성도 함께 점검한다. 특히,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은 개선 결과까지 철저히 확인하여 유치원 급식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무상급식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 급식 지도 점검을 면밀히 실시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과 3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555개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 처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교육적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일에는 교장을 대상으로 박주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동행, 희망을 만드는 교육’ 강연이 진행됐으며, 3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가 실시되어 2025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사업, 개정된 사안 처리 절차 등이 다뤄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사, 학부모 등 학교구성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을 위해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5회에 걸쳐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로 진행되며,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내용과 진학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 설명회는 강화결대로진로센터(4월 15일), 경인교육대학교(4월 16일), 문곡고등학교(4월 22일), 인천대학교(4월 23일), 재능대학교(4월 26일)에서 실시된다. 인천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진행하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권역별로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 ㈜보령(대표이사 김정균)과 함께 항공우주 분야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항공우주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항공우주 교육 확산 활동 ▲학생 교육 및 교사 연수 프로그램 ▲항공우주 분야 국내외 기관과 기업 연계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등 우수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항공우주 교육의 최적지로,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항공우주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학생들의 결대로의 성장을 지원하며,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여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4월 5일‘가평청소년교육의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5 가평청소년교육의회 활동을 운영한다. 가평청소년교육의회는 청소년이 권리의 주체로서 교육 정책에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사회참여를 실천하는 의회 민주주의 기구이다. 의회는 관내 초·중·고에 재학중인 56명의 학생 의원으로 구성됐다. 학기중에는 토요일, 방학중에는 집중회기를 통해 청소년 참여의 법적 근거, 지방자치단체 가평군의 조례와 규칙, 국내 청소년정책제안 성공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주민참여예산 및 교육정책 포럼 등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교육적 의미를 지닌다. 특히 정책 제안과 포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공공의 문제를 탐색하고 공동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며, 토론과 협력을 통해 실천적 역량을 기르게 된다. 가평교육지원청 이윤순 교육장은 “청소년 의회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포탈뉴스통신) 고양교육지원청은 2일 오마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양교육지원청, 오마초등학교, 굿네이버스에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학부모와 함께 등굣길 초등학생 약 1,200여명에게 안전 인사를 전하고 교통안전용품을 배포하는 행사로, 학생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학생들에게 전달한 교통안전용품은 보행 중인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고양교육지원청와 굿네이버스가 협약하여 제작한 ‘노란반사카드’로 오는 4월 둘째주부터 고양시 91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전체에게도 일괄 배부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통학 안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여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학생들의 정서·행동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들의 성격특성, 정서 및 행동 발달의 정도를 평가하고,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인지·정서·사회성 영역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선별검사로, 매년 전국 초 1,4학년, 중·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어려움이 발견된 학생들에게는 전문기관에 연계하여 심층평가를 진행한다. 이날 연수는 2025년부터 변경되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문항 개편 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검사 이후 관심군 학생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2차 연계 전문기관인 고양교육지원청 Wee센터를 비롯해 고양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양상담코칭센터(고양생명의전화)에서 참석하여 관심군 학생 대상 연계 방법과 아동·청소년 대상 사업 설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이끌 ‘2025 고양 에듀테크 지역 리더’(에듀벨트 팀장 부문 초·중등 교사 20명)를 위촉했다. 고양 에듀테크 지역 리더는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갖춘 교사로서, 권역별 네트워크 ‘에듀벨트’안에서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역할을 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색과제로 고양 온(On)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천 과제 중 하나로‘에듀벨트’를 운영한다. ‘고양 에듀벨트’는 학교 간, 교사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줄이기 위해 관내 초·중·고 174교를 20개 권역으로 조직한 네트워크이다. ‘에듀벨트’안에서 지역 리더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교수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한 사례를 공유하며 수업혁신을 자유롭게 시도할 계획이다. 또한, 에듀테크 지역 리더로서 교원 연수 지원 분과의 역량 있는 교사를 추가 위촉하여 교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교육지원교육청 이현숙 교육장은 “수업 전문가인 교사가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시도하고, 네크워크를 통해 자신들의 수업 노하우와 경험을 동료 교사들과 공유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2025년 제2차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지역협의회는 지역의 교육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협력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주요 안건으로 ▲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계획 ▲ 지역교육협력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 운영 계획과 방향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특히 늘봄정책 연계 특화모델 개발과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지역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 운영은 지역 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양의 특색과 현안을 반영한 공유학교 모델을 창출해냄으로써 미래사회에 대비한 교육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의 특성을 살린 교육협력 모델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자원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3일‘2025학년도 연구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지원을 위한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연구과제 실행 절차와 지원 방향 안내를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교육 현안 연구를 통한 교원의 연구역량과 학교 교육력 강화를 위한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도교육청 지정 63교를 비롯해 교육부와 타 부처 요청, 자율형공립고등학교, 마이스터교 등 111교를 신규로 지정한다. 2년 차 연구학교 30교를 포함해 모두 141교를 운영할 방침이다. 연구학교 지정은 도교육청 연구학교심의위원회의 심의로 최종결정하며, 연구과제에 따라 1년에서 3년 이내로 운영한다. 신규 지정 연구학교는 경기미래교육 기조인 ‘자율, 균형, 미래’를 실현하는 교육정책 연구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교육 ▲다문화 학교 ▲학교 업무개선 ▲신규교사 교직 적응 ▲지역 불균형 해소 등이다. 도교육청은 연구학교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정책․실무 부서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시 컨설팅과 현장 자문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