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4월 1일 청주시 오창읍(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에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추가 개소하며, 도내 청년과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위한 생활 밀착형 일자리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진로 공백 등으로 고용시장에서 소외됐던 청년과 여성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단시간 규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충북형 혁신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업무 등을 수행한다. 작년 한 해 동안 13개소 사업장을 개소하며, 16개사, 255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힘입어 올해는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며 시군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기업 및 작업장 발굴 등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충북테크노파크에 문을 연 사업장은 주거지가 밀집된 오창과 인접해 생활권 중심의 인력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4월 기준으로 총 12개소, 13개사, 233명이 참여해 누적 참여인원 20,401명을 달성했으며, 연 목표인원 500명 대비 약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1일 영해중 · 고등학교와 영해면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은 학생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실시됐다.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Wee센터가 학생들의 마음의 위안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Wee센터 전문 상담 인력들이 등교 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학업 중단 예방 피켓을 들고 구호 활동을 하는 동시에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업 중단 위기가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안내했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
(포탈뉴스통신) (재)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총감독으로 이덕근 감독을 4월 1일 자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는 지난 1995년 장생포동사무소에서 작은 축제로 시작된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고래테마 축제로 성장해 왔다. 고래문화재단은 이번에 임명된 이덕근 총감독과 함께 ‘고래의 초대, 서른살 party’라는 주제로 축제의 30년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시에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론과 불꽃 미디어 연출이 결합된 야외공연 △4D특수효과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전문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대형 퍼레이드 등이 포함되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회용 식기 확대 도입과 친환경 운영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매년 4월 12일로,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고성군 도서관(고성군립도서관·토성공공도서관)에서는 4월 11일~18일까지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고성 출신 지역 작가인 ‘김윤아’ 작가 강연(4월 11일 16시, 고성군립도서관), ▲체험프로그램 ‘그림책 샌드아트’, ‘동시일러스트’ 운영 등이 있다. 특히 고성 출신 지역 작가인 김윤아 작가는 '서점여행자의 노트'의 저자로, 이번 강연에서는 “세상에 없는 도서관 여행”을 주제로 기록하는 삶의 가치와 일상의 순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남기는 방법을 소개하고, 각자의 삶 속에서 ‘상상 속 도서관’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주간을 기념한 북큐레이션, 그림책 원화전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이벤트를 운영하며, 도서관주간 기간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3월 31일부터 고성군과 속초시 간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한다. 군은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같은 노선임에도 속초시 인가 버스에서는 교통복지카드 사용이 불가하여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군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고성군에서 운행 중인 속초시 인가 버스에도 교통복지카드 호환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적용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장보기, 여가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의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고성·속초 간 생활권 연계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지원사업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교통복지카드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면서 우선 고성군 자체 운행 노선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이후 인접 지자체까지 확대 적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호환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단계적 추진 과정에서 초기에는 고성·속초 간 호환 사용이 즉시 적용
(포탈뉴스통신)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26일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고성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 체제를 대폭 강화했다. 산불감시 가용인력 708명(공무원 341, 재난대응단 77, 감시원 162, 마을대표 128), 15개 단체 등 총동원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했으며, 산불 진화 헬기, 진화 차량, 지상진화장비 등 주요 장비의 가동 상태를 일제히 점검하고,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빈틈없는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주도적인 초기 진화를 위해 군 소속 공무원 10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여 본격 운영에 나선다. 군은 진화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투입 전 방염복, 방연마스크, 방염장갑 등 필수 안전장비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교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자율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 관내 9개 고등학교에서는 ▲토티의 꿈 길라잡이(경혜여고) ▲전공탐색 및 면접 특강(금곡고) ▲학습 클리닉 진로 캠프(금명여고) ▲진학 동기 부여 및 진학역량 강화(낙동고) ▲꿈탐색 UCT 프로그램(만덕고) ▲진로진학 마중물(부산백양고) ▲진로 스탠다드 프로그램(삼정고) ▲수리논술특강 및 대입 면접 특강(성도고) ▲직업체험활동 및 모의면접특강(화명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체계적으로 진학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2026년 미래 지역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EBS 전문 강사를 초빙한 입시설명회와 부산진학지원단의 학생 맞춤형 입시 멘토링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지난 3월 30일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해 ‘AI 돌봄·의료 연계 지원사업 SAFE HOM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잦은 낙상 위험이 있으나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가구 등 홀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10가구(금곡1단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사회복지법인 공덕향(대표이사 정창효)을 중심으로 부산 북구청, 공창종합사회복지관, 북구장애인복지관, (주)제로웹(대표 이재현), (주)불타는 고구마(대표 최석현), 빛하늘의원(대표원장 박종건)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대상자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의료 자문 및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또한 돌봄 공백 발생 시 ‘잠깐돌봄’ 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을 연계·투입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이번 사업
(포탈뉴스통신)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31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디지털 AI 활용 실무전문가’ 과정을 개강하였다. 본 과정은 경력보유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4시간씩 총 40일간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정부의 AI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 정책에 부응하여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OA 통합 실습, 문서작성 AI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수료 이후에도 구인업체 연계, 면접코칭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수료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25일 초·중·고등학교 신학기를 맞이하여 자살·자해 등 고위기 청소년 심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관내 학교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관내 학교 상담교사 등을 대상으로 고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위기 대응 강화, 그리고 센터와 학교 간 협조 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청소년 위기 현황을 분석하고, 센터 내 긴급대응사업 및 집중심리클리닉,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과 연계 절차에 관하여 안내했다. 아울러 심리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청소년 예방 교육, 부모교육 등 센터의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 및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위기 대응 방안과 협력 사업을 공유함으로써,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본 회의에 참석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고위기 청소년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과 학교 간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 개개인이 건강하게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는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임산부·산욕기, 장년층,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하여 각 연령층에 필요한 한의학적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생애주기 중 하나인 임산부ㆍ영유아기 대상 프로그램은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 등을 대상으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교실'을 통해 오는 4월과 6월 총 2회에 걸쳐 △영유아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 방법과 기침·천식 등 질환에 대한 한의학적 관리 방법 안내 △임산부 및 산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한 산전·산후 관리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태인 보건소장은 “생애주기별로 달라지는 건강 문제를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한방 건강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회의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군납시장 진출 지원과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기업이 생산한 국방상용물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군납시장 진입부터 안착까지 전주기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방 분야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품평회 공동 개최 ▲도내 생산 제품의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판매 증진 ▲국방 판로 적합 제품 개발 및 쇼핑몰 입점 자문 ▲신규 기업 발굴 및 국방 시장 진입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군부대와의 접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중소기업은 군 조직 특성상 수요처와의 접촉이 제한되고, 홍보물이나 시식품 발송 또한 보안 규정 등으로 제약이 있어 개별적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공신력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예산 반영 확대를 위해 '2026 국책사업 발굴 전문가포럼'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1일 전문가포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특화 자원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 나섰다. 체계적으로 국책사업을 발굴·구체화해 중장기 국가예산 확보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전문가포럼은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보다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산업·연구개발(R·D) △지역 공간정책 △지역 보건·복지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또한 국책연구원과 지방출연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31명이 참여해 시와 함께 사업 발굴부터 검증, 구체화까지 전 과정을 협업 체계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신규 국책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부 정책과의 정합성이 높은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존 사업에 대해서도 정책 논리와 수요 근거를 보완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전문가포럼은 분과별 회의를 중심으로 3~4차례 운영되며, 세미나와 전문가 자문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일 신정평화시장 3층 회의실에서‘키즈와 맘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25일 개최 예정인 플리마켓 운영방안을 비롯해 지하 공실 해소와 공유주방 활용 방안, 청년몰 홍보 강화 방안 등 전반적인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체험·먹거리·행사를 연계한 복합형 콘텐츠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플리마켓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몰이 청년상인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형 공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문학을 통한 창의력 증진과 예술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기획해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판타지 작가인 정보라 작가를 초청해 4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문수청소년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보라 작가는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부커상·전미도서상·필립K. 딕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문학장 안에서 한국 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오랫동안 특정 계층의 특권이었던 배경과 교육의 보편화 이후 누구나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사회적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까워지고 창작 환경이 다양해진 오늘날, 문학 창작에서의 창의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31일부터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중으로 자세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