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2026년 학교 정보업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오는 5월 28일까지 총 26개 교(원) 신규 정보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교 정보업무 담당자의 업무 공백 최소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학년 초 업무 적응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신속하게 지원이 이루어진다. 컨설팅은 신규 담당자의 업무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식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업무를 중점으로 정보업무에서 생기는 문제 해결 등 정보업무 전반에 대해 현장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교 정보업무 담당자는 “업무를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생소하게 느껴졌던 정보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업무에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 정보업무는 AI시대에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와 씨앗동아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 공모 신청과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마을학교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배움터로, 신청 단체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운영 역량 및 학생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각 단체에는 600만 원이 지원된다. 선정 단체들은 올 한 해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로서 다양한 방과후 교육활동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마을교육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씨앗동아리’는 학교 경계를 넘어 마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동아리다. 활동 계획, 창의성 및 차별성, 학생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팀이 선정됐으며 각 동아리에는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씨앗동아리는 마을연구회, 마을 탐방 및 체험, 사회적경제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교육과정 연구, 지역 생태 및 역사와 문화 탐방, 마을 창업 프로젝트 수행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포탈뉴스통신) 제주시교육지원청은 9일부터 24일까지 제주시 관내 초등학교 69개교와 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중학교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의 자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시교육지원청은 현장 전문가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 구성을 위해 초등학교 교감 12명과 중학교 교감 6명을 위촉하고 전문 분야와 학교별 권역을 고려해 그룹을 편성했다. 특히 지원단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학교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고 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컨설팅은 학교교육과정의 편성·운영 및 평가 전반을 아우르며 △편성·운영의 기본 방향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의 적절성 △세부 운영 계획 △학교별 특색교육활동 계획 등을 검토한 뒤 각 학교별로 즉시 환류해 학교가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보완·수정하여 실제 운영에 반영하도록 할 예정이다.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학교는 사전 공동연수와 희망 학교 대상 사전 컨설팅을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8일 ‘2026년 제3차 교육지원청 내부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맞춤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학생안전지원과, 교수학습지원과, 행정지원과 등 3개 부서의 11개 업무 담당자가 참여해 학생 한 명의 문제를 여러 부서가 함께 해결하는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향과 현장 중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부서별 개별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으로 협의 후 공동 대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원 요청 창구 일원화, 역할 분담 기준 마련, 정보 공유 범위 설정 등 실질적인 협업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학교 요청에 따른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통합사례회의 운영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제 학교가 혼자 학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부서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체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 학생에 하나의 팀’이라는 원칙 아래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오전 10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도내 학생, 교원, 보호자 및 일반 도민 등 6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수학 대중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수학 문화를 확산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며 수학이 실생활과 미래 사회에서 지닌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강연은 김재경 카이스트(KAIST) 수리과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사람을 살리는 수학: 정보에 생명을 불어넣는 수학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카이스트(KAIST) 교수로 재직 중인 수리생물학 분야 연구자로 생명 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연구와 수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수면, 건강, 질병 등 일상과 밀접한 생명 현상을 데이터로 바라보고 수학이 흩어진 정보를 해석하여 의미 있는 이야기로 연결하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와 수학을 통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이해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참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교육활동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정서 및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봉사자들이 학생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024년부터 교육활동봉사자를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81개교(초 66교, 중 10교, 고 2교)에서 155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정서 위기, 과잉 행동, 부적응 등 학생 유형별 맞춤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학교 내‘학생맞춤통합지원팀’과 연계해 교수학습과 정서 지원을 우선하고 정신건강 진단자 및 상담·심리치료 대상자 등 학교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교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봉사자들의 실천 전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허복희 마음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당신의 존재가 힘이 됩니다’를 주제로 위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10일과 11일 이틀간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6명을 대상으로‘2026 4·3 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제주 4·3의 역사적 이해를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 의식을 높이고 평화통일 교육을 통해 교원들의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제주교육 4·3 평화·인권교육 내실화’ 정책과 연계하여 기획됐다. 연수는 4·3과 제주 역사를 중심으로 한 이론 강의와 제주시 서부지역 유적지 현장 체험으로 구성되며 강의에서는 ‘제주 역사의 전개 속에서 바라본 4·3의 진실 탐구’를 통해 역사적 진실을 배우고, 현장 체험에서는 ‘기억해야 할 인물들’을 직접 살펴보게 된다. 특히 11일에는 현기영의 ‘도령마루 까마귀’, 박진경 추도비, 진아영 할머니 삶터 등을 방문하며 4·3 당시 인물들의 삶과 역사를 직접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된다. 전양숙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4·3의 아픈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교육 현장에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안착시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 이해 교육의 내실을 다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중앙고등학교는 8일 도내 생활체육 축구 문화를 이끄는 오름축구회, 돌담축구회, 백록축구회, 소낭축구회, 우리축구회(FC) 등 5개 단체로부터 ‘제2회 제주중앙고 축구부 지원금 전달식’을 통해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지난해 제1회 장학금 800만원에 이어 두 번째 후원으로 제주 지역 생활체육 축구를 이끄는 5개 축구회가 제주중앙고 축구부 학생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백호기 대회 등에서 보여준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강영석 오름축구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며 훈련하는 학생들을 보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학생들이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원 제주중앙고 축구부 주장은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대회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성배 교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지역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수산초등학교는 8일부터 매월 2회씩 유치원 및 1~2학년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교실을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호자가 참여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도록 돕는다. 또한 또래 및 어른과의 소통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활동으로 보호자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여 보호자들은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김경화 교장은 “앞으로도 보호자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중앙중학교는 3월 말부터 5일까지 4·3 평화·인권주간을 운영하고 교과 및 범교과와 연계한 4·3 평화·인권교육을 연중 계획으로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4·3 희생자 추념일에는 조기 게양과 추념식 생방송 시청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 이해를 높였으며 창의적 체험활동과 교내 비디오월을 활용해 4·3의 전개 과정을 학습하도록 했다. 또한 ‘퀴즈로 알아보는 제주4·3’,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등 관련 도서 전시 및 필사 활동, 4·3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4·3의 의미를 삶과 연결해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4·3 평화·인권 작품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작품을 전시하고, 1학년 대상 ‘찾아가는 제주4·3 문학 이야기’ 프로그램과 동아리 연계 영화 관람을 운영하는 등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김미정 교장은 “4·3 평화·인권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삶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과와 연계한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9일부터 5월 14일까지 표선면 가마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기심이 많은 너에게’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독서와 창의 미술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시각화하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우고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지원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이 과정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관련된 창의 미술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총 6회 운영된다. 제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시·도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이다. 이번 평가는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종합 평가와 주민 소통 분야에서 최우수(SA)를 기록했다. 시교육청은 총 104개 공약 가운데 ‘완료’ 95개, ‘정상 추진’ 8개로, 전체 공약의 99.04%가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약 이행에 필요한 총 재원은 9천360억원이며, 이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8천142억원이 집행돼 86.99%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집행 재원의 구성 비율은 자체예산 89.99%, 시·군·구비 5.41%, 국비 4.59% 순이다. 한편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꿈드리미 지급, 교육용 태블릿 PC 무상 보급, 우수 식재료비 지원 확대, AI교육원 설립 등 재정 규모가 큰 주요 공약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9일, 울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위(Wee)센터 상담업무 담당자와 위(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울진 위(Wee)프로젝트 협의회 및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위기 학생 지원사업, 특별교육 프로그램 및 학교별 위(Wee)클래스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위(Wee)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센터의 추진 방향과 주요 업무를 안내했다. 협의회에 이어 진행된 원예 프로그램(코케다마 만들기)은 상담자의 소진 예방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체험형 연수를 통해 상담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며 위기 학생에 대한 이해와 개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또한, 학교급별 위기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위(Wee)프로젝트 운영 관련 현안을 논의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적 상담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 이기협 센터장은 “이번 협의회와 체험연수를 통해 전문상담(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예방 중심의 학생 지원체계를 더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9일 청도교육지원청 스마트 교육실에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도서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독서로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도서관 업무 담당자의 업무 능력 신장 및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독서로 시스템(DLS 포함) 활용을 통한 학교 도서관 운영 내실화의 취지를 살려 계획한 것이다. 이번 연수 강사인 청도초등학교 사서선생님은 학교 도서관 업무 처리에 필요한 인증서 등록, 신입생 등록, 도서 대출 및 반납, 자료 등록 방법, 장서 폐기 방법 등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로(DLS 포함) 시스템의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개발한 독서교육통합플랫폼인 ‘독서로’로 학생의 독서활동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빅데이터에 기반한 학생 맞춤형 도서 추천 등의 장점을 활용하여 학생의 독서 활동에 보다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홍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 활용 능력이 향상돼 학교 도서관 운영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장관 주재로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활용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정부 추경에 따라 4.8조 원 규모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보강되는 만큼, 시도교육청이 추가 재원을 정부 추경 취지에 맞게 교육 현장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점검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번 추경 재원이 ‘국가적 위기 극복’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중점 집행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선, 냉난방비 및 유류비 급등으로 인한 학교 공공요금 및 학생 통학지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학교 운영비 확대 지원을 요청하고, 특히 고유가 위기에 더욱 취약한 농어촌 지역 학교에 대한 맞춤 지원도 강조한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시도별 교육비 지원, 교육복지 사업 확대 등을 통한 취약계층 학생 지원 강화를 당부한다. 이 외 시도별 여건에 맞는 민생 안정 관련 사업의 적극 발굴을 독려하는 한편, 증액된 재원이 지방선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