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제도개선 △인센티브 부여 실적 및 파격성 △홍보·교육 실적 △우수사례 및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특히 구는 적극행정 계획 수립과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마일리지 확대 운영,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적극행정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했으며, 그 결과 상반기에는 건강증진과의 ‘치매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형 치매관리사업’, 하반기에는 복지정책과의 ‘IoT를 활용한 화장실 조명 스위치 돌봄-ON 사업’이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에게 시상금과 특별휴가를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자체 제작한 적극행정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3월 26일 관내 저소득 중장년 남성 1인가구 6명을 대상으로 ‘정(情) 하나 한끼동행’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위기에 놓인 1인가구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요리 활동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돼지갈비, 무생채, 멸치볶음, 봄동 겉절이, 파전, 김치전 등 한식 메뉴를 직접 만들고 식사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무생채와 멸치볶음 일부는 참가자들이 평소 나누고 싶었던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情) 하나 한끼동행’ 프로그램은 올해 총 6회에 걸쳐 요리교실과 나들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내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와 봉사자들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정릉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서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귀근)가 지난 26일 성북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식당, 카페, 공공기관 등 실생활 전반에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도입이 확대되면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 35명이 참여했으며, 이론 중심 설명보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해 음식 및 음료 주문, 티켓 예매, 등본 등 민원서류 발급 방법 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청소년 문화시설인 성북청소년문화의집에서 교육이 진행돼 학생들이 실습을 돕는 등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기계 앞에서 뒷사람 눈치가 보여 망설였는데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제는 손주들과 함께 카페에 가서 직접 주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귀근 정릉4동 주민자치회장은 “기술 발전이 누군가에게 장벽이 되지 않도록 시니어
(포탈뉴스통신) 구미문화재단은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4일 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 각산살롱, 새마을동산 일원에서 봄맞이 특별기획 행사'벚꽃이 피나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대규모 벚꽃축제 대신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편안하게 문화를 즐기고 다가온 봄날의 정취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이다. 거리공연과 전시, 체험, 영화상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 각산살롱, 새마을동산을 중심으로 도보 이동이 가능한 문화 거점을 연결해 운영된다. '벚꽃이 피나봄'행사의 첫 시작점인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디지털 드로잉, 관광지 컬러링, 보드게임,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몬스터 주식회사','미녀와 야수','보스 베이비', '이웃집 토토로' 등 인기 영화 상영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김우진 작가의 설치미술 전시'같이 걷는 존재'가 진행되어 입체적인 조형 작품들이 봄날의 주변 풍경과 조화롭게 어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30일 오후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6 예천군 골목형 상점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골목형 상점가의 개념 및 지정 절차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법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지며,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공동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국·도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소비 촉진의 핵심인 ‘온누리상품권’의 혜택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온누리상품권은 앱을 활용한 디지털 상품권 사용 시 최대 7% 할인 혜택(시기에 따라 변동)과 함께 최대 40%의 소득공제(골목형 상점가의 경우 30%)를 받을 수 있어 소비자 가계 부담 경감과 상인 매출 증대를 가져다주는 ‘일석이조’의 수단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예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인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예천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생활원예 전시와 맛뜰리:예 가공제품 및 음료·간식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 먼저 생활원예 전시장에서는 야생화 분재 및 분경 작품 80여 점을 전시해 생활 속 원예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며, 작품 해설과 현장 안내를 위한 운영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 한편, 부스 내부에 포토월을 설치해 방문객이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튤립과 수선화 심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생활원예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맛뜰리:예 가공제품·먹거리 판매 부스에는 24종의 가공제품과 음료 6종 및 간식 6종을 함께 판매하고, 예천쪽파·예천사과 등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예천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제품 판매 부스에서는 ▶40초 큐브 된장국, ▶꼬시다밸런스+, ▶마늘누룽지, ▶서리태가루, ▶쌀과자, ▶동결건조사과, ▶레드비트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4-H(회장 송치현)와 함께 학생4-H 학교를 찾아 교내 부지에 단감나무를 심는 ‘단감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3월 20일과 30일 이틀간 4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청년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체험형 농업활동으로 운영됐다. ‘단감프로젝트’는 청년농업인4-H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단감나무를 식재하고, 이후 관리와 수확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지속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매년 나무를 가꾸며 생장 과정을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식재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식물 생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의 가치와 보람을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송치현 대전시 청년농업인4-H회장은 “학생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몽골 경제개발부 및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개발 정책기획' 국제연수 2차년도 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성황리에 종료된 1차년도 사업에 이은 연속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지역개발 사례와 정책기획 경험을 몽골 정부와 공유해 양 지역 간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차년도 연수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장기 정책 수립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이론 강의와 함께 몽골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모델 설계에 대한 전문가 피드백 세션을 운영하고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내 전략산업 단지와 기업지원 유관기관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몽골 정부가 도의 지역개발 정책과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도내 기관과 기업이 몽골 시장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진정한 경제 공동체로 나아가는 튼튼한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30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기술혁명에 따른 금융환경 변화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3월 강원 경제스터디를 개최했다. 강의에는 도내 기업인, 경제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도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의는 서강대학교 정유신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등 기술혁명이 금융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응방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유신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유통혁명에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인프라 기술 중심의 기술혁명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며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금융을 포함한 전 산업에서 융합과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이 암호화폐,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고 있으며, 시공간 제약 없이 글로벌 시장과 연결되는 특성을 바탕으로 금융시장 구조 변화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만호 경제국장은 “이번 강의는 급변하는 기술혁명 속에서 금융환경의 변화 흐름을 이해하는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이수만)는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해 ‘보건·복지 통합돌봄 혁신을 위한 행정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일(3월 27일)에 맞춰 추진됐으며, 세종시의 선제적 대응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양 도시 간 복지행정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세종특별자치시청 보건복지국을 방문해 전국 최초로 보건과 복지를 결합한 융합형 조직인 ‘통합건강과’ 신설 사례와 ‘통합돌봄팀’ 운영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현장 전문가인 세종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이 직접 통합돌봄팀장을 맡아 정책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는 ‘실무형 리더십’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수만 회장은 김려수 세종시 보건복지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법 시행 당일, 보건과 복지의 칸막이를 허문 세종시의 혁신 현장을 확인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라며,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정당한 위상을 가지고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3월 29일 영도 실내체육관에서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양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제1기 영도 육아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아빠들이 육아의 주체로 참여하고 가정 내 평등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100여 명의 가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위촉장 수여 ▲아빠단 선언문 낭독 ▲가족 화합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아빠단의 한 참여자는 “그동안 육아 고민을 나눌 기회가 부족해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든든한 육아 동료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은 영도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빠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기 영도 육아 아빠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의 봉사단체인 다온회(회장 정용순)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청학동 일원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세대는 지난 1월 29일 일사천리봉사단과 영도구자원봉사센터가 1차 청소를 진행했던 곳으로, 이번에는 다온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가 내부 정비와 벽지 교체 등 전체적인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정용순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온회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회는 2018년 10월에 창단하여 30여 명의 회원들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사랑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포탈뉴스통신)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공주시, 부여군, 예산군과 손잡고 신규로 추진중인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의 연고자원을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 각 시·군이 공동 추진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인증, 마케팅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전주기 맞춤형 패키지’가 제공된다. 올해 3개 시·군에 총 16억 3천만원 규모의 예산이 신규로 투입되며,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별 전략 분야’를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지역별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공주시(5.3억원)는 ‘공주 알밤’을 활용한 가공식품 및 전후방 연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레시피 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부여군(4.9억원)은 ‘굿뜨래’ 인증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디저트 제품 개발 및 레시피 전수, 글로벌 마케팅에 주력하며, ▲예산군(6.1억원)은 지역 기반의 뿌리산업 전후방 기업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3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군 비상경제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발 위기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물류비 증가, 수출 차질 등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기업 지원, 서민생활 안정, 석유가격 및 물가 점검, 도-시군 공동 대응 체계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기업 지원 측면에서는 △생산원가 절감을 위한 시제품 제작·품질 및 공정 최적화 지원(48개사, 6억 1100만 원) △물류비·신규 거래처 발굴 등 해외 판로 개척 지원(27개사, 2억 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난 11일부터 ‘충남 위기대응 긴급지원센터’를 가동해 피해기업을 지원 중으로 현재까지 상담 47건, 자금 신청 22건이 접수됐다. 또 총 500억 원 규모의 ‘중동 지역 위기 피해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해 피해기업당 최대 5억 원을 1년간 3.0%(2년 차 2.0%) 이자 보전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민 생활 안정 측면에서는 △지방공공요금 상반기 동결 △석유가격 안정을 위한 주유소 합동 점검(12개시군, 30개소) △물가 상황 상시 모니터링 등을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 개막을 100일 앞두고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는 중앙정부 정책에 맞춰 광역·기초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에너지 산업(태양광·수소·ESS) 전문 전시회로,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과 RE100 확산,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 등 에너지 대전환 정책 흐름 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을 견인할 핵심 산업과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태양광(K-SOLAR), 수소(K-HYDROGEN), ESS(K-BATTERY) 산업관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RE100, 분산에너지, 전력망 확충 등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산업과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기간에는 에너지산업 기업들의 전시부스를 비롯한 수출상담회, 탄소중립 및 에너지전환 실현을 위한 각종 컨퍼런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태양광, 수소,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