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3월 21일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대학생멘토단 ‘wave’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생멘토단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위촉장 수여, ▲멘토단 활동 안내, ▲운영 계획 설명, ▲멘토 간 교류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멘토단 ‘wave’는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된 대학생 멘토들로 구성된 멘토단으로, 올해는 기존 멘토와 신규 멘토를 포함해 총 55명의 대학생 멘토가 참여한다. 멘토단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과 멘토링, 고교학점제 안내, 진로·진학 특강, 진학동아리 지원 등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대학생 선배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진학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대학생멘토단은 청소년들이 가까운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와 미래에 대한 동기를 얻고, 서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시 철도망 확충의 핵심인 ‘인천 2호선 고양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이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의 주요 거점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 사거리와 인천 2호선 연장 노선의 종점부로 검토 중인 중산체육공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들의 숙원인 광역 철도망 사업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반영을 건의하고자 동국대 일산병원 앞 사거리를 방문했다. 식사동과 풍산동 일대는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생활권으로, 현재도 식사2지구와 풍동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밀집도에 비해 철도망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이 지역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잇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반영됐으나, 시는 이를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과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월 20일 덕양구 강매동 290-2번지 일원 강매배수펌프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성사천 유역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의회부의장, 시의원, 지역 단체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번 사업지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가운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과 유수지 확장을 핵심으로 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약 548억 8,600만 원으로, 2022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50%를 확보했으며, 나머지 50%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각각 25%씩 분담한다.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핵심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확충이다. 먼저 배수펌프장은 분당
(포탈뉴스통신) 증평예총 제7대 전인숙 회장 취임식이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증평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이영석 충북예총회장, 이재영 증평군수,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박병천 충북도의회 의원과 9개 협회 및 산하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열린 취임식은 증평 초록나무 연합 합창단의 개회 공연을 시작으로 공로장 증정, 이임사, 예총기 전수, 취임사, 축사 및 베이스 박광우, 소프라노 공해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전 회장은 취임사에서 "39년간의 교직 경력을 기반으로 9개 협회 및 산하단체와 함께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에게 사랑받는 증평예총을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전 회장은 증평음악회협회 지부장을 지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육공로상, 충북 우수예술인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홍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뉴스출처 : 충북도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공연의 감동을 선물한다. 시는 21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아동과 가족 50명이 함께하는 뮤지컬 '푸른사자 와니니' 관람 시간을 마련한다. '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에서 맞춤형으로 도와주는 사업이다. 시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준비한 이번 공연은 단순히 작품을 보는 것을 넘어, 가족이 같은 이야기를 보고 같은 감정을 나누는 '공유의 시간'에 의미를 둔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사자 '와니니'의 용감한 모험은 아이들에게는 흥미진진한 용기를, 부모에게는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장면 구성은 아이들의 몰입을 이끌어내고, 공연 내내 웃음과 탄성이 이어지는 화합의 장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공연 경험은 참여 가족들에게 일상의 틀을 벗어난 소중한 기억으로 남게 된다. 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를 경험하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가정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확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산업관광과 힐링 콘텐츠를 결합한 열차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21일 KTX 연계 관광상품인 '오감만족 열차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지역 대표 산업체인 하림 공장 견학을 중심으로 체험과 힐링 관광지를 연계해 익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관광객들은 △하림 공장 견학(치킨로드 투어) △익산 교도소세트장 △아가페정원 △문화예술의 거리 등을 방문하며 산업·체험·힐링이 어우러진 일정을 즐긴다. 특히 산업 현장 체험과 자연 속 휴식을 결합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열차여행을 통해 산업관광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오감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오감만족 열차여행은 산업과 관광, 힐링을 결합한 익산만의 새로운 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도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접경지역 화천군이 지역의 교통약자들을 위해 마련한 교통 서비스 이용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9년 도입된 군보건의료원 무료셔틀은 이제 어르신, 임신부와 임산부, 장애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고마운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대중교통 탑승이 어려운 이들은 평일이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도착하는 셔틀을 타고 진료를 받으러 의료원을 오가고 있다. 최근 3년 간 무료셔틀을 이용한 군민들의 수는 2023년 3,567명, 2024년 4,501명, 2025년 4,603명 등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화천지역 65세 이상 인구는 지난 2월말 기준 6,736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30%에 달한다. 실제, 사업이 시작된 2019년 11월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이용객 2만1,063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9,956으로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셔틀은 의료원을 찾는 어르신뿐 아니라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의 통학버스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누적 이용객의 절반인 1만966명의 학생들이 통학 시 셔틀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덕분에 군보건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전세 보증보험 가입 시에 내는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최근 전세사기 및 역전세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신청일 기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되어 있고 보증 효력이 유효한 상황에 해당한다. 소득 기준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계약을 체결한 임차인으로, 연 소득 기준은 △청년(19세~39세)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신청일 기준 혼인신고 7년 이내) 7천5백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신청인이 이미 낸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3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 사무소 또는 군청 도시과 방문 신청 또는 ‘HUG 안심 전세 포탈’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할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2024년 농지 전용 허가(협의·신고) 건에 대한 지목변경 일제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월 2일 개정된 농지법 시행에 따라 농지 전용 목적 사업 완료 후 지목변경 신청이 의무화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농지 사후관리 강화와 농지법 준수 유도, 법적 실효성 제고를 위해 실시된다. 조사 대상은 2024년에 농지 전용 허가·협의·신고를 받은 부지 300건으로, 읍면별로는 ▲평창읍 42건 ▲미탄면 21건 ▲방림면 24건 ▲대화면 28건 ▲봉평면 54건 ▲용평면 40건 ▲진부면 47건 ▲대관령면 44건이다. 군은 목적 사업 완료 후 지목변경 이행 여부에 대한 서면조사(3~4월)와 함께 사업 미착공, 장기 방치 여부 등에 대한 현장 조사(5월)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지도와 행정처분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농지법에 따라 토지 소유자는 형질 변경 등이 완료돼 토지의 용도가 변경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지목변경을 신청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2026년 우수 후계 농업 경영인 육성 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후계 농업 경영인 육성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에서 우수한 자를 선발하여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 후계 농업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매, 시설 설치, 축사 용지 구매, 축사 시설 설치 등에 최대 2억 원의 정책자금(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고정금리 1.5%)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후계 농업 경영인(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선정자 포함)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2021년까지 선정된 후계 농업 경영인까지 신청 가능)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후계 농업 경영인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정과 농촌인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우수 후계 농업 경영인 선발 인원은 전국 500명으로 90점 이상인 지원자 중 전국 단위 고득점자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nb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저소득 청년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9월에 통보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 등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대비하여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 지원·안내창구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민이 보다 쉽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신청,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통합돌봄 창구는 지원창구와 안내창구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운영된다. 지원창구는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되어 상담, 신청접수, 사전조사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안내창구는 보건소와 복지관 등 지역 내 유관기관에 설치되어 제도 안내와 초기 상담을 담당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원창구로 연계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지원·안내창구 운영을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향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상장동 어깨동무길에 위치한 카페 ‘건널목’에서 이동상담소 ‘시루네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루네상담소’는 청소년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이동상담 프로그램으로, 매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의 주요 사업을 알리고 있다. 특히 간식 제공과 미니게임, 타로상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신건강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백중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상담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상담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결핵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중심으로 보건소 방문자를 대상으로 예방수칙 안내와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결핵검진’ 메시지를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결핵검진의 중요성 등을 집중 홍보한다. 결핵은 예방수칙 준수를 통한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이 중요한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을 비롯해 가래, 발열,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과 같은 감염병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고, 미디어 제작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동아리 콘텐츠 협업 제작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태백시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수련관에 등록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동아리의 특성을 반영한 태백시 홍보 SNS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촬영 및 편집은 태백시 미디어영상TF팀이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콘텐츠 제작 과정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학교 방송반 및 영상제작 동아리의 경우 자체 제작한 영상도 협업 결과물로 인정해 자율적인 창작 활동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그동안 황지고 관악부, 장성여고 댄스동아리, 세연중 댄스동아리, 한국항공고 밴드동아리와의 협업을 통해 각 동아리의 개성이 담긴 홍보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는 젊은 층에게 태백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정을 높이고, 동시에 실질적인 미디어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동아리의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