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관내 외국인근로자의 깨끗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외국인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숙사 리모델링 지원… 기업당 최대 4천만 원 군은 열악한 기숙사 환경을 개선해 근로 여건을 높이고, 외국인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억5천만 원으로, 약 5개소를 선정해 사업 규모에 따라 개소별 최대 4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벽지·바닥재·타일 교체 등 간단한 보수부터 전기·배관·냉난방 시설, 주방·화장실 개선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 자산 취득 비용과 무허가 건물, 컨테이너 등 가설 건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면·현장 심사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 사업 신청은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정책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신세계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오프라인 매장 개설은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장 판매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서귀포in정‘ 오프라인 매장은 신세계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 내 매일올레 몬딱 마켓에 마련됐으며, 한라봉·천혜향 등 서귀포산 만감류의 소포장(2.5kg 실속형)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서귀포in정‘ 온라인몰에서 검증된 고품질 만감류를 프리미엄 전문점과 인근 리조트 방문객을 대상으로 판매·홍보하며, ‘서귀포in정‘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서귀포 만감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향후 판매 실적과 고객 반응을 분석해 상시 매장 운영 및 상품 다각화 등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연정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이번 서귀포in정 오프라인 매장 오픈은 온라인몰을 넘어 서귀포 농수축산물의 새로운 유통·홍보 거점을 마련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9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국비예산 확보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일웅 행정부지사와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전 실국본부장이 참석해 신규 발굴 사업과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지난해 경남도는 사회간접자본(SOC)과와 연구개발(R&D), 복지 분야 예산이 대폭 증액된 데 힘입어 수해복구비를 제외하고도 정부예산 증가율의 두 배 가까운 15.4%가 늘어난 11조 892억 원을 확보했다. 도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11조 7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국비 11조 원 이상을 지속·안정적으로 확보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설계나 사전절차 등의 사유가 해소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신속 추진, △인공지능(AI) 전환과 연구개발(R&D)을 통한 주력산업 고도화 및 신산업 육성, △소상공인·청년과 보건·의료·안전 등 민생안정 기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현재 도가 발굴한 국비사업 규모는 총 11조 6,371억 원이며, 이 중 신규사업은 1,758억 원 규모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방산·항공용 핵심 금속 복합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해 경남소재 나노기업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 JEC WORLD 2026은 전 세계 100개국 1,400여 개 기업과 4만 5천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복합소재 산업 전시회로,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첨단복합소재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다. 국내에서는 한국카본·국도화학·한화첨단소재·효성첨단소재 등 24개 기업이 참가한다. 경남도는 행사 기간 도내 6개 나노기업 공동홍보관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투자사 등과의 현장 비즈니스 미팅과 세일즈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를 통해 해외시장의 수요와 맞춤형 해외시장 진출 전략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한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로 우수 기술을 보유한 나노기업이 해외 판로를 개척해 성장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경남 나노융합산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나노융합기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방송 판매를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소비재 관련 중소기업 8개사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방송 판매와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홈쇼핑 방송판매를 위한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현지 방송 콘텐츠 제작, 제품 현지화 비용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1,350만 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90%를 지원한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현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홈쇼핑 방송 판매와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한 판매 전략을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소비재 기업의 해외 온라인 유통망 진입을 지원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비제조산업 경쟁력 강화와 비제조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한 ‘2026년 비제조분야 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3월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재)경남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존 제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넘어 비제조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점프업 기업 지원사업과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 두 가지가 있다. ‘점프업 기업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비제조 중소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디자인 개발 △소프트웨어 제작 및 고도화 △신규 콘텐츠 등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우수 수혜기업에게는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 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은 비제조 유망 중소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 △홍보영상 제작 △홈페이지 구축△성능인증 및 지식재산권 취득 등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경남도내 본사를 둔 비제조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점프업 기업 지원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상 및 종사자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산청 농업의 중장기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청 농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업 관련 15개 단체 관계자 45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고효율·저비용 생산 인프라 조성을 위한 스마트 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 △산청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이 다뤄졌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간담회에서 “농업은 우리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산업”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산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제안과 과제들을 바탕으로 부서별 검토를 거쳐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가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지방재정 적극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 양산시는 하반기 적극집행 목표액인 1조 8,895억원을 472억원 넘어선 1조 9,367억원을 집행해 목표 대비 103%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또한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3분기와 4분기 각각 목표 대비 109%, 91%의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집행 성과를 보였다. 시는 2025년 1분기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우수지자체(특별교부세 4천만원·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와 상반기 경상남도 신속집행 우수지자체(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원)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하반기 평가에서도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며,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 집행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재정 집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2026 고기능소재장비위크’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머터리얼코리아 ▲테스팅코리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반도체, 배터리, 전장,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소재와 친환경·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산업별 특별관을 조성했다. 도장·도금·증착·전착 등 표면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30주년 특별 공동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지센서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기반 자율주행 특별관,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전력소자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특별관 등 산·학·연이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고물가 여파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위생과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지자체가 인증하는 제도로, 이번 상반기에는 총 2개소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인제군청 경제산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지정 업소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에서는 인근 상권 대비 가격 수준은 물론, 위생·청결 상태와 지역화폐 가맹 여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총점 40점 이상, 위생 항목 15점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지정되는 착한가격업소에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소규모 시설 개보수나 환경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겨울 관광 비수기를 타개하기 위해 운영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1억 6000여만원 이상의 종합 경제 파급효과를 내며 체류형 관광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1·2기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40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60명을 포함해 총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4일간 정읍에 머물며 농가 일손 돕기, 전통문화·로컬 식문화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들이 제작한 체험 관련 SNS 게시물은 총 685건, 누적 노출 수는 200만 회를 돌파하며 겨울철 지방 중소도시인 정읍을 전 세계 온라인 플랫폼에 널리 알렸다. 경제적 파급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와 교통비, 숙박비 등 직접적인 지역 환원 금액은 약 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지역 농가와 협동조합에 지출된 체험비 2000만원, 버스 임차 등 교통 유류비 1000만원, 공공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한 숙박비 1000만원 등이다. 여기에 두 기수가 14일간 지역 식당과 시장 등을 이용하며 발생한 식비 4500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의 황금빛 결실을 위해 현장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로 출하기 조절을 위해 2월 하순~ 3월 중순까지 정식기가 당겨짐에 따라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식 후 초기 관리가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밀한 온도관리와 수분관리를 통해 뿌리가 깊이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난 1987년부터 40년간 천안시 수신면에서 재배되고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향긋한 향과 부드러운 과육, 평균 16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며 천안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두 달간 맛볼 수 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주 정식기 기상 여건이 양호하지만 향후 기상 변수를 고려해 초기 활착 관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고품질 멜론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사과·복숭아 재배 농가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면과제 현장교육’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배 시기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 관리, 생육 조절, 품질 향상 기술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월 1회 진행된다. 사과 재배농가 18명, 복숭아 재배농가 8명 등 총 26명이 참여하며 별도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도 현장 참관이 가능하다. 특히 농업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농업마이스터가 초급 단계 농업인을 대상으로 일관성 있는 밀착 지도를 한다.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포장 단위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를 통해 고품질 과수 생산 기반을 다지고 돌발해충 발생 등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변수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품목별 전문교육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지원사업은 영농 기술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와 경영·마케팅 등에 필요한 교육을 선도농업인의 농장에서 실습 위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겪는 기술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약 5개월 동안 지역 선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1대1로 연결해 맞춤형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농업 종사를 목적으로 영주시에 이주한 지 5년 이내의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 현장실습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훈련비와 교수수당도 지원된다. 연수생은 월 최대 80만 원, 선도농가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선도농가 25명과 연수생 2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오는 18일까지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농을 모집 선발한다고 밝혔다. 임대형 스마트팜의 기본 신청 대상은 ‘선발공모 연도 기준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이며, 1순위 선발요건은‘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당해연도 수료(예정)생’, 2순위는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시설농업 경험이 없는 청년농업인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다. 이번 선발 규모는 2026년 6월말에 임대기간이 종료되는 총 4구획(과채동 2구획, 복합동 2구획)의 임대팜 입주자를 선발하여, 임대기간 최대 3년, 임대료는 공유재산 경작용 대부료(약35만원/년/인)를 기준으로 한다. 선발 방법은 서류(30%), 필기(30%), 면접(40%) 합산하여 고득점 팀 순으로 선발하며, 필기시험은 오는 25일 4개 혁신밸리에서 동시에 진행해, 서류평가·면접평가를 거쳐 6월 중에 최종 임대팜 신규 입주자를 확정·발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김제시 스마트유통과를 문의하면 된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에 모집하는 김제시 임대형 스마트팜은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