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보건소는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따라 국민의 건강 및 영양상태에 관한 전국 규모의 대표성과 신뢰성 있는 통계를 산출, 국가건강증진정책 수립과 평가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매년 수행하고 있는 국가 단위 조사다. 북구는 경남권 질병대응센터와 협력해 국민건강영양조사 안내, 참여 독려, 대상자 발굴 등 조사 지원 업무를 맡았으며, 2024년 농소2동(매곡동) 조사구 참여율 81.8%, 2025년 농소2동(중산동) 참여율 93.6%로 울산 내 1위를 차지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한 건강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주민 건강수준을 분석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보건의료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언양읍회가 18일 울주군 언양읍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언양읍회는 “우리 농업경영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언양읍농업경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언양읍에서도 지역 취약계층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가 18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울주군 드림스타트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 추위에 대비한 난방용품 등 아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후원받은 생활물품은 울주군 드림스타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순 회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돼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모자가정어머니후원회는 지역사회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자원봉사, 교육지원, 생활물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18일 울주군청 소회의에서 이순걸 군수, 조현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광역시회는 2015년부터 매년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철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스한 온기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협회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매년 울주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청량읍 문죽리 일대에 추진한 ‘청량 군도 18호선 선형개량공사’를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청량읍 문죽리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및 군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사는 청량읍 문죽리 일대 군도 18호선의 선형 불량 및 곡선 구간을 개선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차량 통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10월 착공 후 이달 준공했다. 울주군은 총 사업비 75억원을 투입해 총 연장 1.09㎞, 폭 10.5m로 도로를 개선했다. 선형개량공사를 통해 급커브 구간의 위험 요인을 완화하고, 주민과 차량이 보다 안정적으로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해 교통안전 강화와 지역 이동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 인근을 포함한 주변 생활권 접근성이 개선돼 주민 일상 이동과 지역 활동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순걸 군수는 “군도 18호선의 급커브 등 위험 구간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이 조성되길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는 12월 18일 오후 13시 25분경 고리 동방 21마일 해상에서 어선 A호(7.93톤, 연안통발, 강양선적, 승선원 3명)와 어선 B호(230톤, 대형선망, 부산선적, 승선원 10명)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울산해경구조대와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어선 B호와 충돌 후 전복됐으나 어선 B호에 의해 승선원 전원 구조됐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구조된 어선A호 승선원 전원을 경비함정에 탑승시켜 진하항으로 이송하여 대기중이던 119에 인계했으며, 구조 된 선원 3명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울산해경은 사고지점 인근을 통항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항행 안전 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전복 어선 A호의 침몰을 방지하기 위해 리프팅 백을 설치하고 안전해역으로 예인하기 위한 조치를 진행하는 등 상황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서 야음 장생포동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추위에 대비해 수목 보호를 위한 트리니팅(Tree Knitt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니팅은 나무를 보호하는 동시에 경관을 개선하는 예술 활동으로 인위적인 훼손 없이 친환경적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것이 특징으로 야음장생포동부녀회는 겨울철 고래문화마을 내 나무들을 한파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직접 뜨개질한 털옷을 가져와 나무를 감쌌다. 설치된 니트 장식은 고래문화마을 산책로와 어울리는 포근한 색감으로 제작돼 나무 보호뿐만 아니라 산책로 이용객들에게도 따뜻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녀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이번 트리니팅 활동을 통해 고래문화마을이 조금 더 따뜻하고 친근한 공간으로 느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춘실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겨울철 야음 장생포동 새마을 부녀회 활동에서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살리고 공동체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
(포탈뉴스통신) 고래문화재단은 20일 오후 3시 장생포문화창고 소극장 W에서 시니어 문화예술아카데미 성과발표 공연 ‘우리동네스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새미골 문화마당이 운영한 △스트릿 마더 파이터(스트릿댄스) △빛나는 고래마을극장(창작연극) △마을가왕(트로트 가요) 등 3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지역민 앞에 펼치는 자리로 시니어 세대의 열정과 개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첫 무대로 오르는 '스트릿 마더 파이터'는 평균 연령 60대의 장생포 어머님 8명이 지난 8월부터 꾸준히 연습해 준비한 스트릿 댄스 공연이다. ‘무릎은 쑤셔도 스웩은 못 참지!’라는 슬로건처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힙합·스트릿댄스 장르에 과감히 도전한 무대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울랄라세션의‘FONKY’에 맞춘 퍼포먼스에는 본때크루의 서주형 강사와 크루 멤버들이 함께해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합동 무대를 완성한다. 이어서 선보이는 창작연극 '빛나는 고래마을 극장'은 시니어 5명이 참여한 작품 ‘새미골 신데렐라’를 무대화했다. 올해 5월부터 준비한 연극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20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행사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도서관에 있었는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도서관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지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1층 영유아실과 2층 로비 및 어린이실에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과 겨울 테마 장식이 설치되며, 다양한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운영 △붙여볼래? 펠트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읽어주세요 △산타 할아버지,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 이거예요 △캐럴이 흐르는 소곤소곤 도서관 △산타가 고른 크리스마스 책들(북큐레이션) 등 총 6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사서가 직접 진행하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책 읽어주세요’ 연계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동화를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따뜻한 기억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남산 유아숲체험원의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점수를 받는 등 호평 속에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9개월간 남산 유아숲체험원을 다녀간 유아와 가족참여자 수는 총 4,400여 명으로 유아기관 인솔교사와 가족 참여자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7.9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산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들은 유아숲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열매놀이, 애벌레(곤충)체조, 둥지만들기와 씨앗 놀이 등 숲속에서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 활동과 자연 친화적 정서 함양을 위한 계절별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한 부모는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과 관찰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양육자에게도 숲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줘서 즐겁고 알찬 행사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유아숲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영유아가 유아숲체험원을 경험하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의 지적 행정이 올해 지적·공간정보 분야에서 담당자의 아이디어와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각종 대외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이끌었다. 남구에 따르면 올해 지적 행정 분야에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지적직 직원들이 적극적인 업무 연찬과 협업으로 생활밀착형 신규사업 4건과 공간정보 기반 맞춤형 정책지도 제작을 추진했고 다수의 수상과 타 시도의 벤치마킹까지 이어졌다. 특히 공간정보 분야에서 담당 공무원의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공간정보플랫폼을 이용한 맞춤형 정책지도가 호평을 받았다. 구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전반적인 업무 파악이 필요한 △복지자원 현황도 △방역장비 현황도 △소상공인 점포 밀집지역 현황도 △자연재해 대비 기초행정구역 안전지도 △가로수 관리 현황도 등 정책지도를 제작해 해당 부서와 공간정보플랫폼으로 공유해서 행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마련한 생활밀착형 시책들도 눈에 띈다. 한 장의 위임장으로 사무 처리가 가능한 통합위임장 제도를 도입해 지적측량,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지난 12월 17일 오후 3시 구청 상황실에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업무평가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으뜸시책’을 선정했다. 동구는 한 해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자랑할 만한 우수한 시책을 대상으로 구정 발전 기여도, 살기 좋은 동구 기여도, 노력도 및 완성도, 창의성, 보고서 작성 등에 대하여 심사하여 사업 분야 3건, 시책 분야 3건을 각각 선정했다. 사업 분야에서는 △ 1위 일산해변 풍류문화놀이터 명소화 사업(관광과) △ 2위 동부체육센터 공공 체육시설 전환 및 운영(문화체육과) △ 3위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교육정책과)이며, 시책 분야에서는 △ 1위 청년문화예술 활동 거점 ‘청년스테이지ON’(경제정책과) △ 2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아동가족과) △ 3위 주정차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교통행정과) 등을 각각 선정했다. 동구는 부서 및 동에서 제출된 12건의 우수 시책에 대해 87명의 직원평가단을 구성하여 지난달에 사전심사를 거쳐, PPT 발표와 최종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엄정하게 순위를 결정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보조금 연구회’는 18일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울주군 지방보조금 관리·운영 체계 개선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용역은 울주군 지방보조금 운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재정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연구회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결과, 지방보조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사전 검토 단계의 사업·예산 검토 ▲집행 과정의 정기 보고 및 현장 점검 ▲의회 주도의 성과 평가 ▲평가 결과에 따른 다음 연도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는 의회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감독 절차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러한 관리 체계가 정착될 경우, 지방보조금의 공공성과 책임성이 강화되고, 지역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핵심 공공재로 기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성환 대표의원은 “그동안 집행 중심으로 운영돼 온 지방보조금 체계를 의회가 책임 있게 점검·관리하는 구조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연구용역은 의회의 통제 기능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출발점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부도서관의 초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한글 사랑 학교’ 회원 정화전 학습자가 18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제10회 울산 평생학습 박람회 한글 백일장 시상식’에서 으뜸상을 받았다. 지난 10월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울산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동부도서관의 문해 학습자 10명이 ‘성인 문해 학습자 및 이주 여성 한글 백일장’에 참여했다. 이 대회는 성인 문해 학습자와 이주여성들에게 글쓰기와 학습 성과를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한글을 배우며 겪게 된 이야기를 글로 표현한 작문 부문과 글씨 예쁘게 쓰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정화전 학습자는 ‘배움이 밝힌 세상’ 작품으로 작문 부문에 출전해 시장상인 으뜸상을 수상했다. 동부도서관은 문해교육으로 학습자들이 학력 취득뿐만 아니라 사회참여의 폭을 넓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성인 문해 학습자의 학습 성과와 가능성을 널리 알렸다. 김숙현 관장은 “이번 수상은 학습자의 개인적 성취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의미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12월까지 강북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전문가’ 사업을 마무리한다. 이번 사업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우울, 자해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학교 적응을 돕고, 학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됐다. 강북 위(Wee) 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4명과 심리상담전문가 2명을 위촉해 위기 학생 상담과 개입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 요청 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학부모, 담당 교사를 개별 면담하고, 면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요청 학교에 위기관리 위원으로 참석해 사례 중심으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강북 위 센터는 요청 학교 22곳 모두 상담과 자문을 지원하며 학생 정신건강 문제 완화에 힘써왔다. 참여자들은 상담 종료 후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생은 ‘학교생활 만족도 변화’에서 가장 높이 평가(84%)했고, 학부모는 ‘보호자와의 관계 변화’에서 가장 높이 만족(83%)했다.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