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6일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위촉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2025년 시범사업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면 시행에 대비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오는 3월 27일 의료·돌봄 통합지원 관련 법률 시행을 앞두고, 김제시는 제도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추진체계 구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의료·요양·돌봄·주거·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사업 과제 점검과 함께, 보건의료기관·복지기관·공공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실행 중심의 협력 모델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시는 단순한 서비스 확대를 넘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2026년 기업지원 시책 설명회’가 기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 됐다. 6일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시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조달청 등 도내 주요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100여 명의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시와 유관기관의 지원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기관별 1:1 개별 상담 창구와‘정책상담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는 현장에서 총 44개에 달하는 방대한 지원책을 담은 안내서를 배포하고 분야별 핵심사업을 설명했다. 주요내용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 등 17개의 기업지원 사업과, △해외시장 개척사업(김제형 통상닥터),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등 5개의 수출지원사업, △김제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등 14개의 고용지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40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설맞이 성금 등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정성이 모인 성금을 가장 먼저 이웃의 일상으로 연결하는 자리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모금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오늘 모금회는 설맞이 성금과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총 19억 3천8백만 원을 전달하며, ▲저소득·취약계층 특별생계비 12억 원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7억 3천8백만 원으로 구성된다. 전년(총 17억 7천만 원) 대비 지원 대상과 범위가 확대돼, 명절 체감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별생계비 12억 원은 부산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1만 1천300세대에 세대당 10만 원씩 지원되며, 동·부산진구 쪽방상담소 2곳에는 명절 위문품을 지원해 쪽방 거주민의 명절 나기를 돕는다. 이 지원은 각 구·군과 현장 상담소 추천을 통해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현장에서 주민의 삶을 직접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시설 32곳에는 총 7억 3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강동길)과 '해양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과 연계한 민·관·군 협력 기반의 미래 해양·국방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군이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해군·해병대 국방 수요를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 및 인재 교류·양성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신산업 시장 창출과 첨단 국방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류협력 ▲기술개발 ▲인재양성이다. ‘교류협력’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과 민·군 교류행사 개최 등을 통해 교류 기반을 확대한다. ‘기술개발’ 해양·국방 데이터, 인공지능 연산자원, 실증 장소 등 기술개발 자원을 공동 활용해 민·관·군이 함께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인재양성’ 인공지능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인재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제도 활성화와 참여 업소 확산에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우수 업소로, 현재 의성군에서는 총 30개 업소를 지정·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0월 30일까지 상시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의성군에 사업장을 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지역 평균 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바가지요금 등 과태료 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의성군청 미래산업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지실사와 평가를 거쳐 최종 지정 여부를 확정하고,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을 부착하고 식재료, 종량제봉투, 위생용품 등 업소 특성에 맞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성실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신규 업소 발굴과 지원을 확대해 민생경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들의 따뜻한 명절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 주관으로 진행되며, 군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의성전통시장과 안계전통시장에서는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해당 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 1일 최대 2만 원 한도로 교환이 가능하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의성사랑상품권 카드형 및 모바일 상품권 할인율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적용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이용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군민들께서는 알뜰한 명절 준비의 기회가 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6일 구청장실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 고(故) 유연기 일병의 조카 유원화 씨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고 유연기 일병은 6·25전쟁 당시 수도사단 기갑연대 소속으로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우고 전사했다. 당시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의 급박한 상황 속에서 훈장이 전달되지 못했다. 이날 고인을 대신해 훈장을 받은 조카 유원화 씨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삼촌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명예를 되찾아 주셔서 유가족으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와 북구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훈장증을 전수한 박천동 북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수훈 사실을 확인하고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6일 포항시 산림조합 숲마을 대강당에서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개최하고 민간 주도의 농업·농촌 활성화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설립한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 주최했으며 신활력플러스사업 사무국 관계자와 90개 액션그룹 150여 명을 포함해 총 16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워크숍은 액션그룹의 사업 분야별 조직화와 향후 협업 사업 발굴, 연대 강화를 이끌어 갈 임원 선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생산·가공, 체험·관광, 홍보·마케팅 등 분야별로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6년간 추진되는 중장기 사업으로, 농업·농촌 지역의 유형·무형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연계해 산업 고도화와 신규 소득사업 발굴,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포항시는 ‘도농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해 총 1,09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90개 액션그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가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일간 총 4개 면·동을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각 면·동 시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열려 시민 참여와 현장 소통이 두드러졌다. 2025년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와 2024년 개관한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각각의 대화 장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 하고 지역 공공시설에 대한 이해와 이용 활성화까지 도모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 체육, 교육, 노인, 청년, 상업 등 분야별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폭넓은 의견 수렴과 실효성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생활과 밀접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두마면에서는 ▲노후 정류장 정비 ▲하대실 공원부지 데크길 조성공사 시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은 핵심 현안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인천시와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하며, 강화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강화군은 민생 전반을 아우르는 11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4-H본부는 지난 2월 5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양섭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및 4-H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4-H본부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천안시4-H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7대 이재헌 회장이 이임, 제8대 회장으로 박원배 회장이 취임하여 인준서를 전달받았다. 박원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4-H의 지·덕·노·체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 농업인들이 천안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지역 보건의료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와 국·도비 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6일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보건의료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과 긴밀한 행정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의 면담에서 소아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도비 보조금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다. 이에 성 국장은 소아 응급의료체계를 포함한 천안시 주요 보건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대응책과 올해 자살예방대책 등 주요 보건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현기 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의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하양공설시장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청 산림과와 산림재난대응단이 참여했으며, 명절 장보기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지, 산불 국민 행동요령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팔공산 갓바위를 찾는 내방객들과 등산객들에게도 산불 조심을 몸소 실천하고 주변에 널리 알려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산불 지휘차량을 활용해 경산시 캐릭터인 백고미를 애니메이션 제작하여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불씨 관리 부주의와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설 명절 기간에는 이동과 야외 활동이 늘어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며 ▲불법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적극 당부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시민 한분 한분의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5~6일 양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전통시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에는 경산시를 비롯해 소방서, 전기·가스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시장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관리 상태 ▲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비상 통로 및 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노후 전기설비, 가스 사용 부주의 우려 구간, 적치물로 인한 통로 협소 구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전통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생활 밀접 공간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6일 제253회 임시회 기간 중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활동은 세계섬박람회 개최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 안전성과 섬박람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환경복지위원회는 “청소년해양교육원은 여수의 대표 해양교육시설로, 운영과 예산 지원이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정필 위원장은 “청소년해양교육원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의 핵심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지난 2021년 개원해 해양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존수영 등 8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연간 약 5만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