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는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해 한의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임산부·산욕기, 장년층,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하여 각 연령층에 필요한 한의학적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생애주기 중 하나인 임산부ㆍ영유아기 대상 프로그램은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 등을 대상으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교실'을 통해 오는 4월과 6월 총 2회에 걸쳐 △영유아 환절기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관리 방법과 기침·천식 등 질환에 대한 한의학적 관리 방법 안내 △임산부 및 산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위한 산전·산후 관리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태인 보건소장은 “생애주기별로 달라지는 건강 문제를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한방 건강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회의실에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지방조달청과 함께 도내 중소기업의 군납시장 진출 지원과 국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기업이 생산한 국방상용물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기업의 군납시장 진입부터 안착까지 전주기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국방 분야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품평회 공동 개최 ▲도내 생산 제품의 국방상용물자 쇼핑몰 판매 증진 ▲국방 판로 적합 제품 개발 및 쇼핑몰 입점 자문 ▲신규 기업 발굴 및 국방 시장 진입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군부대와의 접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중소기업은 군 조직 특성상 수요처와의 접촉이 제한되고, 홍보물이나 시식품 발송 또한 보안 규정 등으로 제약이 있어 개별적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공신력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가예산 반영 확대를 위해 '2026 국책사업 발굴 전문가포럼'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1일 전문가포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특화 자원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 나섰다. 체계적으로 국책사업을 발굴·구체화해 중장기 국가예산 확보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 전문가포럼은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보다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산업·연구개발(R·D) △지역 공간정책 △지역 보건·복지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또한 국책연구원과 지방출연연구기관,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31명이 참여해 시와 함께 사업 발굴부터 검증, 구체화까지 전 과정을 협업 체계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신규 국책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정부 정책과의 정합성이 높은 신규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존 사업에 대해서도 정책 논리와 수요 근거를 보완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전문가포럼은 분과별 회의를 중심으로 3~4차례 운영되며, 세미나와 전문가 자문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일 신정평화시장 3층 회의실에서‘키즈와 맘 청년몰 활성화’를 위한 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25일 개최 예정인 플리마켓 운영방안을 비롯해 지하 공실 해소와 공유주방 활용 방안, 청년몰 홍보 강화 방안 등 전반적인 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체험·먹거리·행사를 연계한 복합형 콘텐츠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플리마켓 운영계획을 구체화하고 청년상인 주도의 자율적인 운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몰이 청년상인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형 공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포탈뉴스통신)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문학을 통한 창의력 증진과 예술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보라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기획해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판타지 작가인 정보라 작가를 초청해 4월 12일 일요일 오후 2시 문수청소년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보라 작가는 2025년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부커상·전미도서상·필립K. 딕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세계문학장 안에서 한국 문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이 오랫동안 특정 계층의 특권이었던 배경과 교육의 보편화 이후 누구나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 사회적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작가와 독자가 더욱 가까워지고 창작 환경이 다양해진 오늘날, 문학 창작에서의 창의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31일부터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 중으로 자세한 사항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구민들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학대피해아동의 정서적 회복과 보호종료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마음안아주기’와 ‘희망이어주기’사업을 추진한다. ‘마음안아주기’사업은 학대피해아동(유아동·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정서지원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호신용 호각, 긴급연락처 카드, 감정카드, 그림책,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통해 아동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며 1인당 30만원 규모로 총 25명에게 지원한다. ‘희망이어주기’사업은 가정위탁과 그룹홈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사비,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을 1인당 최대 200만원 규모로 총 5명에게 지원한다. 남구 보육지원과는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의 추천과 자체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은 회복의 출발선에 서고, 자립청년은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경상남도 역사문화공원 건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남구 고래문화특구 내 조성 중인 ‘The Wave’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목조건축의 우수 설계·시공 사례를 조사해 향후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사업 담당 공무원, 총괄건축가, 공공건축지원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목조건축 구조와 설계 특성을 살펴보고, 미디어 터널 설치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목구조 부재의 접합 공법, 친환경 목재 활용 방식 등 실제 시공 사례를 확인하며 공공건축물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미디어아트의 연계 방식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The Wave’는 남구 매암동 139-29번지 일원 지상 2층, 연면적 498.62㎡ 규모의 목조 건축물과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구성된 복합문화시설로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The Wave는 고래문화특구의 중심 문화·관광 거점의 역할을 할 시설로 경상남도의 이번 현장 견학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고 남구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신규공무원 연수’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1박 2일간 경주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임용 초기의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적기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33명의 신규 공무원이 참여해 남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선후배 간의 정서적 유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정형화된 직무 교육에서 벗어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정 성과와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비전 특강, 구청장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이음(E-UM) 멘토링, SNS 전문관의 홍보 노하우 전수, 선배 공무원의 실전 팁을 담은 선임 공무원의 공감 토크쇼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는 이번 연수 이후에도 11월 하반기 연수와 선배공무원이 직접 교육하는 직무교육(이음 선배통) 등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신규 공무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유공·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2026년 유공 납세자 및 성실 납세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공 납세자는 성실한 납세의무준수로 건전세정환경에 기여한 자로 2025년 한 해 동안 1,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 1명과 5,000만 원 이상을 납부한 법인 2개 업체가 선정됐다. 성실 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연 1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개인 5명과 법인 15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총 23명은 구청장과 군수의 추천을 받아 유공 납세자와 성실 납세자 선정요건 및 공적에 대한 울산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유공·성실 납세자에게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장과 성실 납세자증이 수여되며,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시 금고인 경남은행과 농협은행 이용 시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감면,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아이 때문에 머무는 충북' 실현을 위해 학생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품꿈온마을배움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품꿈온마을배움터'는 기존 온마을배움터를 확장한 모델로, 학생이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교육청과 지자체가 마을 자원을 발굴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면, 앞으로는 학생이 마을의 주체로서 배움터를 만들어가는 구조로 전환한다. 학생들은 마을의 이야기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게 된다. 마을의 삶을 소재로 연극을 기획하거나,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마을 지도 제작 등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도 추진할 수 있다.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는 이러한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지원과 협력을 제공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배움터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해 윤건영 교육감은 1일 청주시 낭성면에 위치한 '단비'를 방문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운영 사례를 확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해 운영할 부모교육 주제를 ‘우리 아이를 이해하는 4가지 키워드’로 확정하고 오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 이해에 필요한 4가지 핵심 주제를 선정해 월별 잡지 형식으로 구성해 기획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습(자녀의 자기주도학습력을 높이는 부모역할) ▲AI시대(AI시대 고차원적 사고력을 키우는 부모역할) ▲중독(청소년 중독과 동기균형 이론) ▲마음훈련(하버드, 카이스트생이 배우는 마음훈련) 등이다. 이 중 첫 번째 키워드인 ‘학습’ 강연은 오는 21일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학습전략검사(MLST) 개발자인 박동혁 아주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력을 높이는 부모역할’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유성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속적인 부모교육은 가정에서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지난달 31일 ‘2026년 한마음자원봉사단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마음자원봉사단 회장단과 보건소 담당 직원들이 참석해 2026년 봉사단 활성화 방안과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자원봉사단’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8개 팀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팀별 주요 활동은 ▲건강리더(금연·절주) ▲9988 건강강사(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해바라기(재가암 방문관리) ▲맘스베이비(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마음플러스(정신건강 상담) ▲심장지킴이(심폐소생술 교육) ▲내(뇌)기억지킴이(치매 예방) ▲암예방 알리미(암 예방 홍보 및 검진 독려) 등이다. 각 팀은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팀별 2026년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봉사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건강증진 캠페인, 지역 행사 참여 확대, 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봉사단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김정임 남구보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각 5회씩 ‘엄마모임’을 진행한다. ‘엄마모임’은 보건소의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경험한 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엄마들 간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 실질적인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자조 모임이다. 프로그램은 남구보건소에서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은 기본 방문 대상 엄마와 아기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은 지속 방문 대상 엄마와 아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이번 모임은 회차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서로 알이가기 ▲베이비마사지, 토닥토닥 엄마마음 ▲영유아 응급상황대처법 ▲아기와 오감놀이 ▲영양만점 이유식, 수료식 등으로 구성됐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산후 우울감과 육아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늘고 있다”며 “엄마모임이라는 소통의 장을 통해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격려하고,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양육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026 포항시 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기간을 오는 14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후보자를 발굴하고 추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한 것으로, 시민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숨은 공로자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포항시 시민상은 지역 발전과 밝고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체육 ▲사회봉사·시민선도 ▲교육 등 4개 부문에서 총 3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대상자는 포항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각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으로, 타의 귀감이 되거나 시정 발전 및 시민 화합에 기여한 공적이 크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포항시에 소재한 기관·단체·기업체의 장이나 읍·면·동장이 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이 추천할 경우에는 세대를 달리하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 접수 방법은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범죄경력조회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포항시청 총무새마을과로 제출하면 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 및 29개 읍면동 안전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와 봄철 나들이 인파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대응 소통 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5월 15일)을 맞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점검했다. 시는 대형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 간 신속한 상황 전파가 가능하도록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 훈련을 실시해 재난 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봄철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해 읍면동별 비상근무 및 예찰 활동을 대폭 확대하고, 불법 소각 행위 등 산불 원인이 되는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관련 법에 근거한 행정처분을 강화하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화목 보일러 부주의나 전기 시설로 인한 화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