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장애인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과 일상생활 지원 등을 포함한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시범사업단은 3월 28일 서산시 CGV에서 자립전환자 대상으로 1분기 자조모임(영화관람)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이 직접 관람할 영화를 선택하고 함께 관람한 뒤 소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문화활동을 넘어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자립생활에 필요한 자기결정 경험을 높이는 데 의미를 뒀다. 참여자는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골라서 더 재미있었고, 같이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업단은 자조모임을 분기별(연 4회)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자립전환자의 주체적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서산시는 “작은 선택과 경험이 쌓이며 자립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 축산과에서 4월 초까지 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에 맞춰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방제활동을 추진한다.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는 월동 이후 벌통 내부 온도가 상승하고 꿀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로, 꿀벌응애 방제의 적기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축산과는 관내 양봉농가에 홍보자료와 방제방법을 문자로 안내하고, 응애 방제약 2,712개를 배부했다. 또한 축산과 담당자는 양봉농가를 직접 방문해 수벌집·설탕가루 등을 활용한 물리적 방제방법과 개미산·티몰 등의 성분이 있는 약제를 활용한 화학적 방제방법을 지도했다. 아울러 적기 방제의 중요성과 함께 소독약을 활용한 양봉기구 및 양봉장 주변 소독방법도 적극 홍보했다. 서산시 축산과는 이번 봄철 집중 방제기간 이후에도 현장 안내와 약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남선 서산시 축산과장은 “월동 이후 꿀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방제시기인 만큼, 양봉농가에서는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산시는 축산과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약제 지원에 힘써 농가 피해 예방에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4월부터 본격 운영될 방역기동반의 효율적 운영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7일, 민간 위탁 방역업체 6곳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방역기동반 참여 인력을 대상으로 한 세부 운영 일정 및 소독 작업 시 주의 사항 안내, 안전한 방역 활동을 위한 소독장비·약품 사용법 교육 등이 진행됐다. 또한, 효과적인 방역 활동 수행을 위한 소독장비 사전 점검 및 소독약품·개인보호구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방역기동반 대상 청렴 교육을 진행하여, 민관이 함께 청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눔으로써 투명한 방역 활동 추진 및 청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서는 매년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5월에는 모기 유충서식지 발굴·제거 등 유충구제를 중점으로 추진, 6월부터는 연기와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연무 소독으로 성충 구제와 병행하여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기의 유충 단계 집중 구제를 위해 정화조,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포탈뉴스통신)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아산 현충사 및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1차 주말체험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역사를 테마로 주중 정기프로그램의 한국사수업과 역사 기행 캠프와 연계하여 책 속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충무공 영정 감상 ▲충무공 고택 견학 ▲이순신 기념관 관람 ▲독립기념관 전시관 관람 ▲함께하는 독립운동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가서 보니 책으로 배운 역사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됐고, 우리나라를 위해 힘쓴 분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귀가지원, 저녁식사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 활동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는 청소년의 정서위기 조기 발굴과 상담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마음체크 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수련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정서 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전문 상담으로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수련시설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체크 기반 활동·상담 연계와 ‘청소년 마음체크 존(zone)’ 운영, 찾아가는 상담부스 운영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수련활동 과정에서 지도자가 청소년의 정서·행동 변화를 관찰하고 QR코드 기반 마음설문 및 간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정서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굴한다. 이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개인·집단·부모상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문 인력이 수련시설을 직접 방문하는‘찾아가는 상담부스’를 운영해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이
(포탈뉴스통신) 서산시보건소는 지난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저염식생활 실천교실 1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주간 매주 월요일 총 4회를 진행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저염식 실천이 필요한 시민 1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현재 식습관을 파악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먼저 미각(짠맛) 판정도구를 활용해 대상자별 나트륨 선호도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식습관을 점검 후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맞춤형 저염식단 구성 방법을 교육했다. 또한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저염 요리 레시피를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저염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은 분기별 총 3기를 추가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관련 문의는 서산시보건소 방문보건팀(041-661-8267, 8195)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란 보건소장은“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라며 “이번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1일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을 위해 거문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실–고민을 부탁해, 네 편이 되어 줄게’는 평창읍에 위치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거리로 인해 접근성이 낮거나, 상대적으로 서비스 이용 기회가 적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이동 상담은 거문초등학교 강당에 상담 지원 부스,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부스, 청소년 안전망 부스 등을 설치하여 운영됐다. 상담 지원 부스에서는 퍼즐 맞추기 활동을 통해 1388 청소년 전화 홍보를 진행하고, 심리검사 도구 전시 및 설명과 함께 개인 상담존을 마련했다.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부스에서는 ‘청소년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청소년 안전망 부스에서는 사방치기와 징검다리 활동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학교폭력 STOP HERO’를 운영했다.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단순 상담 기능을 넘어 놀이와 체험이 결합한 친근한 공간임을 자연스럽게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확대를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 희망 업소 20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가 포함된다. 식품안심업소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로 인정하는 제도로 기존의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의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군은 식품안심업소에 대해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쓰레기봉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음식점들이 복잡한 인증 절차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한 1:1 맞춤형 현장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사전방문 진단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컨설팅 진행 ▲부적합 항목 개선 솔루션 제공 및 전반적 위생교육 실시▲식품안심업소 지정 신청 대행 및 구비서류 검토 등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관내 음식점들이 인증을 수월하게 획득함으로써 영업주에게는 자부심을, 소비자에게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5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지역 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분기 월별 자원봉사 활동시간이 가장 많은‘으뜸 봉사자’를 선정해 상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격려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 속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속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태윤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6일 지역사회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울진군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재난대응 자원봉사단은 총 62명으로 구성됐으며 재난대응활동지원팀(36명)과 재난대응급식지원팀(26명)으로 운영된다. 활동지원팀은 태풍, 폭우, 산불 등 각종 자연재해 현장에서 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급식지원팀은 재난 상황 시 피해 주민과 봉사자들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 이후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윤순화 사무처장이‘서로 돕고 따뜻하게 배려하는 힘으로 만들어가는 리질리언스(회복력)’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재난 대응 이해도를 높였다. 장태윤 센터장은 “기후위기로 인해 재난의 규모가 커지고 예측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민간 차원의 자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난대응 전문 자원봉사단이 울진군 재난 대응의 핵심 축으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대상포진은 과거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고령층일수록 발병 위험과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울진군은 지난 2023년부터 대상자를 확대하여, 울진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둔 50세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생백신 1회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과거 대상포진 접종이력이 있거나 생백신 금기 자는 제외 대상이다. 예방접종은 50∼59세는 울진군보건소와 평해읍보건지소, 60세 이상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9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여 방문하여야 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대상포진은 단순한 질환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큰 불편과 고통을 줄 수 있다”며“예방접종이 소중한 일상을 지켜드리는 작은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코레일 강원본부와 연계한 파격적인 울진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코레일의‘2026년 여행가는 달 철도관광 할인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특히 울진은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특별한 기념품까지 제공해 울진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QR 인증하면 철도요금 100% 할인쿠폰 지급 먼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에서 기차 자유여행 상품을 통해 울진군여행 상품을 구매 한 후 아래 울진 관광지 10개소에 부착된 QR 코드 중 한 곳 이상 인증하면 열차 운임 전액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사실상 왕복 교통비 부담없이 울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QR 부착 관광지 : 성류굴, 망양정, 민물고기생태체험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왕피천케이블카, 덕구온천, 등기산스카이워크, 불영사, 은어다리, 죽변해안스카이레일 K스탬프투어·청년 기념품 증정 울진군 자체 이벤트도 풍성하다.
(포탈뉴스통신) 아산시와 (재)아산문화재단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식 무대를 장식할 시민 참여형 ‘428합창단’이 3월 31일 19시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첫 연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428합창단’은 아산시민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대규모 시민 합창 프로젝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합창 경험이 없는 일반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매년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합창단 연습은 3월 31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에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정기 연습이 이루어진다. 파트별(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구성에 따라 체계적인 연습을 진행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428합창단은 행사 전날까지 상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어 연습 일정 중간에도 참여가 가능하며, 별도의 합창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428합창단’은 시민이 직접 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가 송도경찰서 신설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31일 진행된 ‘제307회 임시회’ 폐회 후 결의대회를 통해 송도경찰서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이강구 의원과 장성숙 의원의 공동 제창으로 진행됐다. 이강구 의원(연수구5)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연수구 전체 인구 약 40만 9천 명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인구가 약 22만 명으로 연수구 전체 인구의 54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어 앞으로도 대규모 신규 입주가 예정돼 있어 치안 수요는 더욱 빠르게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3월 송도경찰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으나, 2년이 지나도록 경찰청과 행정안전부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면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보호하기 위해 송도경찰서 신설이 즉각 추진돼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장성숙 의원(비례대표)은 송도국제도시가 연수구 원도심의 2배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3개 경찰서가 설치된 경기도 부천시보다도 넓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기금 사용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했다. 31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강구 의원(연수구5)이 대표발의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대학운영지원기금의 운용수익인 이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인천글로벌캠퍼스의 환경개선 사업과 학생 장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금 사용의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금 운영은 조성 원금인 35억 원을 훼손하지 않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만으로 사업 예산을 조치하도록 해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기금의 사용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는 점이다. 기존 조례안 제11조제3호에서는 기금 사용 대상을 ‘외국교육기관의 교육환경 및 경영 개선’으로만 한정하고 있었으나, 이번 개정안을 통해 그 대상을 ‘인천글로벌캠퍼스 및 외국교육기관’으로 넓혀 캠퍼스 전반의 시설 개선이 가능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지원센터 지하 1층을 개방형 문화·홍보 공간으로 재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