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공사의 역사·성과·미래 비전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한 ‘디지털 역사관’을 공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역사관은 제주개발공사의 30년사를 최신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 제작되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으며, 제주개발공사의 정체성과 가치,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연령대와 방문 목적에 따른 다층적 정보 구조와 다양한 시각화 효과를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파란색과 흰색을 주 색상으로 활용해 신뢰감과 제주의 청량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가독성 높은 서체와 스크롤 기반의 직관적인 동선을 적용해 메뉴와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메뉴는 크게 ▲디지털역사관(공사연혁, CI변천사, 역대사장 소개) ▲시간 속 이야기(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공사 역사) ▲미래를 여는 이야기(제주삼다수, 마음에온 등 사업 소개) ▲기록 속 이야기(디지털 사진관, 영상관) 4개로 구성되었다. 제주개발공사 디지털 역사관에서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자
(포탈뉴스통신) 구리시의회는 2월 9일 10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회장 최선용)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파크골프협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크골프를 비롯한 구리시 생활체육을 진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및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구리시 내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및 이를 통한 외부 대회 유치, 새벽, 야간 시간 체육시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야간 조명 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으로 왕숙천 제방도로 일방통행 지정 및 주차장 공사 완료 전까지 교차구간 안내판 설치 및 주정차 단속 유예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특히 남양주시와 협의 중인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다목적 잔디광장(수택동 4-1번지 일원) 조성과 관련하여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협약서에 구리시 동호인들의 전용 사용권 명시 및 이용 가능 요일 확대 등 생활체육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포탈뉴스통신)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026년 2월 9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세종 전의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요셉의 집(원장 장은정)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위문품 전달과 함께, 시설 종사자 및 시설 이용자와의 소통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따뜻한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은옥 차관은 "병오년 새해와 설을 맞아 이웃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앞으로 삶의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오후 2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 학교, 학부모,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지역 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수는 줄고 있지만 심리·정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선생님 혼자 지원을 감당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을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이 전국 최초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ʾ25.7.14.)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모범사례로, 이러한 협력 체계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힌다. 아울러, “교육청에서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조기에 설치해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9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의대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총규모에 대한 보건의료정책심의회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지역 의과대학의 교육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최교진 장관은 강의실, 종합 실습실, 해부학 실습실 등 의과대학 내 교육 공간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대학‧대학병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의대 교육여건의 개선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현재 의대에서 24학번과 25학번 재학생이 중첩되어 교육 인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상황임을 고려해, 수업 운영 현황과 향후 강의 개설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의정 사태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료 현장을 지키고, 학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대학별 정원이 결정되면, 의학교육의 질 담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교육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 웃음과 안부는 넉넉하게 나누고 소중한 개인정보는 단단히 지켜요. - 택배·선물문자 알림 주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하기! - 가족·지인 사칭 주의 직접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 실시간 게시물 업로드 주의 SNS 업로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하기! [뉴스출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포탈뉴스통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수용품 준비하세요! ■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주소지 외 고향(원하는 지역)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에 활용하는 제도 ■ 기부방법 고향사랑e음 / 농협창구 방문 / 9개 민간플랫폼*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공감만세, 액티부키, 웰로, 체리 ■ 혜택 ① 기부금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특별재난지역 포함) 44% 세액공제('26.1.1.~) ② 기부금 30%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 답례품 제공 ③ 특별재난지역 기부 20만 원 초과분 33% 세액공제 (재난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기부 시 적용) 미사용 답례품 포인트가 있다면 포인트를 활용해 알뜰하게 장만해 보세요.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포탈뉴스통신) ■ 연휴 기간 기도막힘 사고!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 명절 식사, 평소보다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질기고 큰 음식 섭취 시 사고 위험 증가 · 고령층 사고 비율 높음 · 급한 식사·대화 중 섭취 주의 ·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 → 연휴기간 하루 평균 1.3명 꼴 - 최근 5년 설 연휴기간, 기도막힘 사고 이송인원 총 31명 ※ 장난감 등 이물질 제외, '떡', '음식'으로 추출한 결과 · 2021년 - 6명 · 2022년 - 7명 · 2023년 - 4명 · 2024년 - 7명 · 2025년 - 7명 (출처: 소방청) ■ 기도막힘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 하임리히법이란? 기도에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막혀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에서, 복부 압박이나 등 두드리기 등을 통해 기도를 막은 이물을 배출하는 응급처치 방법입니다. - 일반 기도폐쇄 처치 ① 위치 잡기 환자 뒤에서 양팔로 감싸 안기 ② 손 위치 한 손은 주먹, 주먹 위치는 명치 끝과 배꼽 사이 ③ 압박하기 주먹을 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리기 ④ 반복&신고 이물이 나올 때까지 반복, 즉시 119 신고 - 영아 기도폐
(포탈뉴스통신) 매번 콘셉트가 바뀌는 신개념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가 이번에는 그룹 멤버 모집에 나선다. 오늘(9일)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코첼라 진출을 꿈꾸는 혼성그룹으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 이들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오디션을 진행하며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오디션에는 다양한 예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허경환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그는 시종일관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현장 분위기에 초조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사생활 검증 타임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허경환은 ‘2년 이상 만나야 명품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여자 친구가 가방을 사달라고 하면 헤어진다’라고 말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선물 기준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수지가 허경환이 여자 개그맨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다고 말하며, 자신도 좋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이수지는 나 말고 김준현을 짝사랑했다” 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이수지는 김준현 짝사랑
(포탈뉴스통신)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전국1등'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주제로 한 이번 설 특집은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지역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설 연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월 16일(월) 밤 8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설 특집 '전국1등'은 각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특산물 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맛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특산물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프로그램만의 방향성을 이어간다. 진행은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가 맡아 안정감과 현장감을 더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한복을 차려입은 세 명의 진행자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손에 들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치킨, 돼지고기, 딸기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먹거리가 전면에 배치되며, 설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산물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표정에는 놀라움과 기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현장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떠올리게 한다. 역동적인 구도와 선
(포탈뉴스통신)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이 제264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안동시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경제도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농기계 사고, 낙상, 근골격계 질환 등 각종 안전재해 위험에 상시 노출된 농업인의 현실을 반영해, 농업작업 안전재해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특히 안동시는 농업인 고령비율이 70%를 넘는 지역으로, 재해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업작업 안전재해를 종합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는 조례 차원의 근거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안동시장은 농업작업 안전재해 예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 농기계·작업환경 안전교육, 작업환경 위험성 진단 및 개선, 실태조사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예방·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재갑 의원은 “농업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지만, 농업인의 안전은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호받지 못해 왔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
(포탈뉴스통신)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상진)는 9일 열린 제264회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정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동시 산불방지 활동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광범위한 산림 훼손과 주거지 피해, 이재민 발생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산불을 사후 진화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감시, 초기대응 중심의 재난으로 인식하고 대응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산불 예방과 감시, 초기대응을 위한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시민과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산불방지 및 예방 활동에 기여한 시민과 기관·단체에 대해 포상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참여와 책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김정림 의원은 “산불 진화는 국가와 광역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지만, 예방·감시·초기대응은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에도 이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근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세종지사(지사장 장원석)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210만원 상당과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행복나눔코너’ 물품 기부식을 진행했다. 최근 세종시는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재정 여건과 현장 접근의 한계로 공공 영역만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비와 난방비 부담이 겹치며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지역 여건에 공감한 한난 세종지사는 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좋은이웃들’ 사업과 지역사회봉사단,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가정 21곳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으로, 식료품과 생활용품은 협의회가 운영하는 세종사랑나눔푸드마켓 내 ‘행복나눔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행복나눔코너는 지난 2023년 4월, 한난 세종지사와 협의회가 협력해 조성한 전용 나눔 공간으로, 임직원 및 기관의 자발적인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는 9일 오후 광주광역시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결의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박찬국 스키·스노보드협회장, 박병석 빙상연맹회장, 송주현 컬링연맹회장 등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광주 선수단은 컬링 중등부 선수단이 새롭게 참가하고, 빙상 종목에서도 선수 7명이 추가 출전하는 등 6종목 120명으로 선수단 규모가 확대됐다. 동계종목의 불모지로 평가받는 광주이지만, 각 종목단체에서는 보이지 않는 어려움 속에서도 동계종목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160점 이상 획득,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각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광주 선수단은 제103회 대회 14위를 시작으로 제104회와 제105회에서 13위, 제106회 대회에서는 12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동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계 정책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휴먼네트워크 허브로서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장)은 대전장애인정책포럼 관계자들과 6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포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간 협력 강화와 장애인정책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유형별 단체들의 다양한 욕구를 조율하고, 공동 현안에 대해 협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례적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급변하는 복지정책 환경 속에서 주요 정책정보와 복지동향을 장애인단체에 신속히 전달하고, 정책 참여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장애인단체들이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협의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인단체, 전문가, 유관기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온누리장애인협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