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오는 30일 유치원·어린이집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2025년 유아·놀이중심 교육 콘텐츠’를 배포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아기 필수 덕목인 인성 가치를 함양하고, 유치원과 가정의 교육 연계를 강화해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자 제작됐다. 콘텐츠는 협동·예절·배려·책임 등 4개 주제의 영상 12편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3~4세용과 4~5세용으로 수준별로 제작됐으며, 가정에서도 학습이 이어지도록 활동지를 포함한 가정통신문을 패키지로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자료는 자체 앱인 ‘신나는 누리놀이’ 또는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애 원장은 “이번에 개발된 인성 콘텐츠가 유아들의 아름다운 마음 가꾸기와 교원들의 수업 내실화에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유보통합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유아기 맞춤형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포탈뉴스통신) 미담유치원은 12월 29일, 한 해 동안 놀이와 배움 속에서 성장한 유아들의 졸업과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공연 '플라스틱 뮤직박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재활용품을 활용한 타악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참여형 음악회로, 유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연주에 참여하며 음악적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연주하며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했고, 재활용품 타악기로 표현된 클래식 음악의 아름답고 경쾌한 선율을 몸으로 직접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아들이 스스로 연주하고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활동으로 진행돼 창의력과 감성, 신체 발달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심미현 미담유치원 원장은 “재활용품을 악기로 활용함으로써 유아들이 일상 속 물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길 바랐다”며 “졸업과 수료를 맞은 유아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놀이 중심 교육환경 속에서 창의
(포탈뉴스통신) 신현중학교는 지난 2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생 저자와 교직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중학교 생활의 무기가 되는 책쓰기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2025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이 직접 집필한 책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作북作 책쓰기 프로젝트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적인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학생들은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수업과 자율적인 작품 창작 과정을 거쳐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책쓰기 활동을 넘어,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를 병행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문해력을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보다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학생 저자들이 직접 독자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작가 사인회’가 열렸으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책표지 키링’을 나누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석한 학부모와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미래교육의 플랫폼인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의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기도교육청ㆍ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ㆍ동두천시가 협력하여 2024년 7월부터 추진해온 ‘글로벌인재교육 기반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경기북부권 학생들의 언어·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형 교육공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일반교실 ▲집중학습실 ▲미디어지원언어교실 ▲VR체험존 ▲쿠킹스튜디오 ▲다목적홀 등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학습자 특성·학습유형·학습방법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센터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언어교육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현재 이중언어교육, 문화예술교육,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며, 학습자의 다양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통합형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경기도교육청 차미순 지역교육국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춘천 온의·삼천지구 최대 숙원인 초등학교 설립을 조속히 진행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설립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초등학교 설립부지로 온의동 101번지를 선정했으며, 강남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사가 학교용지 17,602㎡에 대한 교육환경평가 및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당초 해당부지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 것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나, 온의·삼천지구 대규모 공동사업 추진에 따라 유발되는 학생들의 안정적이고 조속한 배치와 향후 소규모화가 예상되는 남춘천초등학교의 존속을 고려하여, 도교육청은 남춘천초등학교의 *신설대체이전 또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도교육청은 당초 계획대로 신설 추진을 할 경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2032년 3월에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시행사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일정이 늦어지거나 중앙투자심사를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할 경우 설립 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더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반면, 신설대체이전은 지난해 10월 교육부 지방교육행정기관 재
(포탈뉴스통신)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29일 대전광역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임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이라는 헌법적 가치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기존에 발의된 통합특별법(안) 가운데 교육자치 관련 내용은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국회가 마련하고 있는 행정통합 특별법에는 지방교육자치의 근간을 유지하고, 교육 재정 확보와 권한 이양 등 교육 자치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특례가 법안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통합 논의 일정이 촉박한 만큼, 교육계가 논의의 핵심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소속 기관과 학교 등에서 각종 화학제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Material Safety Data Sheet) 관리 매뉴얼을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MSDS란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유해‧위험성, 취급 방법, 응급조치 방법 등을 설명하는 화학물질 사용 설명서를 말한다. 급식이나 미화, 시설관리 등 다양한 화학제품이 사용되고 있는 학교의 경우 화학제품의 MSDS를 수집하는 과정이 제조업체마다 다르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에 새로 만든 MSDS 매뉴얼에는 △MSDS 개념 △법적 요구사항 △세부 업무 처리 절차 및 가이드 △조치 이행 점검표 등 업무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겼다. 전북교육청은 이 매뉴얼을 학교안전과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소속 기관과 각급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장경단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MSDS 관리 지원 체계를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치원·어린이집 유아의 올바른 양치 습관 형성과 치아우식 예방을 위해 ‘유아 구강건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유보통합 일환으로 진행중인 이 사업은 4~5세 유아들의 격차 없는 성장 지원을 위한 특색사업이다. 지난 9월부터 치위생사 등의 전문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학급 단위 프로그램 운영과 학부모 대상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 1월 말까지 도내 유치원 151개원, 어린이집 110개소 7,600여 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아 대상 교육은 총 4차시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입속 플라그 존재와 충치와의 연관성 이해 △잠자기 전 양치의 중요성과 양치 루틴 생성 △충치 유발 간식과 튼튼 간식 구분, 올바른 간식 선택 △불소의 충치 예방 효과 및 건강한 구강 관리 등이다. 학부모 대상 교육은 ‘아이의 평생 구강건강, 오늘부터 가족과 함께’를 비롯해 지역별 추가 프로그램, 비대면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 중이다. 교육 현장에서는“일회성 교육이 아닌 기본과정부터 심화 과정까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9일 2층 강당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단체종목 우승팀 격려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남성고(배구 우승)와 전북제일고(핸드볼 우승) 학생선수단의 노력을 격려하고 성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성고 배구팀과 전북제일고 핸드볼팀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안정적인 기량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 전북특별자치도 학교체육의 저력을 전국 무대에 알렸다. 격려회에는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 윤영임 교육국장,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과 우승교인 남성고, 전북제일고 교장 및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생선수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며 전북 학생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이정선 교육감은 3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모두에게 배움의 힘을 드리는 광주교육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026 광주교육’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광주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광주교육은 굵직한 열매들을 수확하는 한해였다”며 “10년 만의 수능 만점자 배출, 2년 연속 시도교육청 ‘최우수’ 평가, 진로진학지도사례 ‘대상’ 수상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만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2026년 새해는 우리가 키운 ‘광주교육’의 열매들이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도약의 새싹을 틔우는 한해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026년에는 ‘기본교육’을 광주교육 4대 영역 16대 중점사업에 반영해 공교육 안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며 행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다양한 실력을 키우기 위해, 기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사업을 중등까지 확대하고, ‘
(포탈뉴스통신) 대구서부도서관은 2025년 2학기 늘봄형 도서관학교 종강을 맞아 2026년 1월 9일까지 참가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늘봄형 도서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 작품은 ▲‘AI드로잉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에서 캔바(CANVA)를 활용해 제작한 동화책, ▲‘개성만점 손글씨’ 프로그램에서 자작시와 필사를 통해 완성한 시화 작품, ▲‘쓰기로 표현력 키우기’ 프로그램에서 고사성어를 주제로 제작한 팝업책 등이다. 이재숙 관장은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의 학습 과정을 정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학습 공간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늘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및 Wee센터 상담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우리(Wee)배달부’를 운영한다. ‘우리(Wee)배달부’는 방학 중에도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학생과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Wee센터 전문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학생과 대화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달 물품은 ▲상담 체험 키트, ▲학용품 및 문구류, ▲스트레스 검사지 등이며, 학생 개인의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 방문 시에는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방학 중 생활과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보호자 면담을 병행해 가정 내 지원 방안도 함께 파악한다. 군위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파악한 내용을 2026년 상담 계획에 반영해 새 학기 적응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인데도 선생님이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기뻤다”며, “개학하면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두열 교육장은 “가정에서 심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의무취학의 첫 단계로 2026년 1월 5일 또는 1월 6일에 공립학교 225개교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일제히 실시한다. 2026학년도 대구의 초등학교 취학대상자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과 전년도 입학연기, 유예 등 미취학아동을 포함해 14,685명 (2025. 11. 30.기준)이다. 취학대상 아동의 보호자는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확인하여, 취학할 학교의 예비소집일에 자녀 또는 보호하는 아동과 함께 참석해 입학등록을 해야 한다.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은 입학등록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아동의 안전을 파악하는 중요한 절차로 모든 취학대상자와 보호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반드시 참석해야 하고, 사전 예고 없이 예비소집일에 불참할 경우 전화나 가정방문, 수사 의뢰 등 아동의 소재 확인이 이루어진다. 각 학교는 지정된 날짜의 주간에 기본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주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동과 보호자를 위해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같은 날 저녁 시간을 정해 한 차례 더 소집한다. 특히, 이번 예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이주배경학생의 한글 문해력 향상과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교에 지원한다. 이번 ‘한글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은 이주배경학생이 한글 기초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학기 중 발생한 학습 결손을 보완하는 읽기·쓰기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학교별 자율 신청을 통해 선정된 84개 초등학교에서 총 208개 과정이 개설된다. 학습 수준이 유사한 학생을 중심으로 소그룹을 구성해 방학 중 학습 지도가 이어진다. 특히, 달서구와 달성군 내 이주배경학생 밀집 초등학교에는 프로그램별 수업 시수를 확대 지원해, 보다 집중적인 문해력 학습을 진행한다. 수업은 두드림학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한글책임교육 등 기존 학습 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며, 담임교사 또는 한국어교육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이 직접 지도한다. 대구시교육청은 방학 기간에도 연속성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기 초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맞춤형 언어교육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울진 관내 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겨울 계절학교는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 계절학교는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3개교에서 학교 자체적으로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울진중학교, 죽변중학교, 울진고등학교, 죽변고등학교, 후포고등학교, 총 5개 학교에서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기협 교육장은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의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의 요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다양한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