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역사·힐링·건강·체험을 결합한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오는 6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해 대중교통을 활용한 ‘로컬 관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하철역과 인근 명소를 연계한 ‘역세권 코스’를 신설해 평내호평역, 다산역, 운길산역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자가용 없이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신 관광 트렌드인 ‘웰니스(건강관리)’를 반영해 기존 에코힐링(자연치유) 테마를 웰니스 테마로 개편했다. 봉선사, 묘적사 등 전통사찰과 모란미술관, 물맑음수목원 등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K-등산’ 트렌드에 맞춰 천마산, 수락산 등 남양주 6대 명산을 완주하는 코스도 새롭게 마련했다. 스탬프투어는 ‘남양주시 스마트관광전자지도’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전거길 명소와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6개 코스, 41개 지점으로 운영된다. 또한 122개 지점의 자동 음성 해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관내 장흥면에 소재한 ‘양주곤충박물관’에서 곤충의 색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인 ‘곤충의 미(美) – 색충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곤충이 지닌 다양한 색채와 그 속에 담긴 생태적 의미를 아이와 가족이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형 전시로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곤충의 미(美) – 색충전’은 곤충의 색이 가지는 역할에 주목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보호색, 경고색, 위장색 등 곤충의 색이 생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를 통해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이다. 전시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에는 전문 사육사와 함께하는 생태수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비단벌레 뱃지가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곤충과 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운영되어 관람객 누구나 더욱 깊이 있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지난 13일과 23일 이틀간 청도군과 합동으로 청도읍 고수4리와 청도천 일원에서 지역 주민, 이장, 소방·경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와 차량 침수 우려가 큰 청도천 고수부지와 인근 마을인 고수4리를 중심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청도군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40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총 440건, 98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해 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어, 이번 훈련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다. 이날 훈련에는 청도군을 비롯해 청도소방서와 청도경찰서가 참여해 안전약자 지원, 미대피자 강제 대피, 치안 유지 및 교통 통제 등을 수행했으며, 주민들도 실전과 같이 적극 참여해 현장 중심의 사전 예방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도 상시훈련은 2024년 도입한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이 시스템은 풍수해 등 긴급 재난 발생 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통장, 자율방재단, 새마을지도자 등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가 초대형 산불로 상처 입은 지역의 산림 자원을 복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림경영특구’지정에 본격 착수했다. 경상북도는 4월 23일 오후 2시 도청 호국실에서 지난해 3월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운영 지원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총 3억 원의 도비를 투입해 10개월간 추진되며, 기존 벌채・조림 중심의 단순 복구에서 벗어나, 소득 창출과 경제 활성화, 관광산업이 어우러진 ‘산림경영특구’의 지정과 운영을 지원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관계자, 산불 피해 5개 시・군 산림부서장, 산림조합장, 중앙부처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착수보고회는 산불피해지역 내 산림경영특구 지정 및 특구 사업 추진의 핵심기반인 ‘전문 경영주체’에 대한 교육・기술 지원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로, 향후 추진될 용역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장기 경영계획 및 지역 특화 산림자원 조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자원순환 현장에 전격 도입하며‘2026년 재활용 선별률 75% 달성’을 위한 스마트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3일 연수구 송도동 소재‘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찾아 인공지능 선별 로봇 등 첨단 시스템 가동 현황을 점검하고, 기술을 활용한 선별 효율화와 작업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응해 재활용 자원의 처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민 안심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와 연수구의 재활용품 처리를 담당하는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일일 50톤 규모의 처리 용량을 갖추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24년 12월, 기존 수선별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국·시비 5억 8,200만 원을 투입하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2기)’을 도입한 바 있다. 운영 최적화 단계를 거친 AI 로봇은 현재 자원 선별 효율을 기존 방식 대비 1.5% 향상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러한 기술적 성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가 정부의‘공공기관 2차 이전’논의에 대응해 지역 내 핵심 기관의 존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정·정치적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이번 대응이 단순한 지역 간 유치 경쟁을 넘어, 국가 전체의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임을 강조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TF단’이 릴레이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한국환경공단 노동조합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회와 정부의 이전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정책 논리를 정교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국환경공단의 인천 존치 명분으로 가장 먼저‘정책적 시너지’를 꼽았다. 현재 인천에는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주요 기관이 밀집해 유기적인 ‘환경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인천의 종합환경연구단지는 과거 수도권매립지로 인한 환경 피해를 감내해온 시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조성된 곳”이라며 역사적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기관 간 기능적 집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23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사랑나눔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이용자와 관계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대응이 어려운 장애인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119신고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최근 시내버스 이용객이 반등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이를 바탕으로 버스 공급 확대와 교통복지 강화를 골자로 한 대중교통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이용객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 증가세로 전환됐다. 올해 3월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23만 5,000여 명으로, 지난 2024년 3월 21만 7,000여 명, 2025년 3월 20만 9,000여 명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노선 개편 이전인 지난 2024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8.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 3월 20일에는 하루 이용객 29만여 명을 기록하며 단일 하루 기준 역대 최다 이용객 수를 달성했다. 이는 최근 10년간 인구는 연평균 1.21% 감소, 승용차는 연평균 2.04% 증가, 시내버스 이용객도 연평균 4.4% 감소라는 구조적 흐름 속에서 나타난 반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시는 이러한 변화의 주요 요인으로 ‘고유가 상황’, ‘울산형 유(U)-패스 도입’, ‘어르신 버스요금 무료사업 확대’, ‘ 노선 개편 이후 이용 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지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농경지 침수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되는 장군면 하봉저수지, 장군면 평기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현장, 전의면 달전배수로, 연서면 너먼들녘 상습 수해 구간 등 총 6곳이다. 현재 장군면 하봉저수지는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추진 중이며 진단 결과에 따라 재해 위험 저수지 지정 여부 및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점검 현장에서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침수 피해에 대비하여 관리부서·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한글문화도시 세종시가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 결과로 이어졌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공공기관 등 공문서(보도자료) 평가’와 ‘2025년도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올바른 한글·국어 사용을 장려하고 국민이 한글 진흥 정책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17개 시도 누리집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용이성·정확성을 평가했다. 용이성 평가는 외국어·외래어의 순화어 사용 여부, 정확성 평가는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 표현이나 비문 사용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다. 평가 결과 시는 정확성과 용이성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및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하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시정을 이해하고 소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2026년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군은 올해 국·시·군비 약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대상 청소년들이 위생용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비를 1·2차로 나누어 예탁하고 바우처 형태로 신속히 지급함으로써 이용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에 속한 9세부터 24세 이하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월 1만 4천 원(연간 16만 8천 원)이며, 한 번 신청하면 자격 변동이 없는 한 24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복지로 앱을 통해 상시로 가능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을 차단하고, 호우에 대비한 하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불법 점용시설은 주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하천의 물 흐름을 방해해 침수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하천구역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정비를 위해 전수조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관내 하천구역 총 60개 하천(지방하천 18개, 소하천 42개), 연장 140km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담당 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병행해 오는 6월까지 약 9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하천·계곡·구거(도랑) 주변의 모든 불법 점용시설로, 평상과 그늘막, 방갈로 등 영업용 시설을 비롯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데크 설치 등이 포함된다. 군은 단속에 앞서 주민 홍보를 강화하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있다. 위법행위 발생 지역 인근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5개 읍·면 이장회의에서 주민 설명회를 통해 단속 계획을 안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23일 청양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환경산림국과 산림자원연구소 직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직원 역량강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산림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해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무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제도의 이해(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지구에 대한 3가지 비밀이야기) △청탁금지법, 공직윤리 및 민원 응대 요령 등이다. 도는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담당자들이 청렴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민원인에게 더욱 친절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청렴은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직자의 자세”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환경산림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역량과 조직 연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실무형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결속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정책, 사례, 소통, 치유를 아우르는 입체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은 고민정 박사(매니페스토 본부)의 ‘어르신 놀이터가 만드는 지역의 새로운 노년문화’를 시작으로, 홍서현 강사(디오벨)와 조기환 강사(디오벨)가 ‘오후의 멜로디:복지인의 마음 쉼표’, ‘팀 빌딩(웃으로 하나되는 우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둘째 날은 이정은 평택시 주무관이 ‘어쩌다 사회복지공무원, 선임의 생존기’ 강의에 이어 심윤무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주재로 사회복지 현안 토론 및 지역 탐방이 예정돼 있다. 도는 이번 교육이 ‘복지는 행정의 온도’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현장의 전문성과 따뜻한 행정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와 가평군의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창원시 하천과 주관으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소속 담당자 1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동두천 탑동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철거 이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된 현장을 둘러보고, 동두천시 관계자들로부터 정비 추진 과정과 주민 협의 사례 등을 공유받았다. 이어 둘째 날에는 가평군 백팔유원지와 어비계곡을 방문해 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및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이날 현장에선 불법시설 철거 이후 하천과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관리 방안과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연찬의 일환으로 특히 TF 소속 담당자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강력한 정비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타 지자체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