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급성 뇌졸중 및 중증외상환자 발생 현장에서 신속한 환자 평가 및 병원 이송을 통해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에게 브레인세이버(3명)와 트라우마세이버(2명)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구급 현장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구급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장 송승연, 이태준, 소방사 김교현은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평가하고 병원으로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로 브레인세이버를 받았다. 또한, 소방교 안승현, 소방사 이종욱은 교통사고에서 발생한 중증외상환자를 신속ㆍ정확한 처치와 상급병원 이송으로 생존 가능성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아 트라우마세이버를 수상했다. 최장일 서장은 “이번 수여는 구급대원의 전문적인 대응과 현장 판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2026년 농정 운영 방향을 ‘미래농업 부자청송’으로 정하고 농림사업분야에 군 예산의 22%인 1,176억 원을 투입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 농촌 건설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 ▲자연재해에 강한 농업환경 구축 ▲농업인 역량 강화로 농업소득 증가라는 ‘3대 농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농업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여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3대 중점 전략을 살펴보면, 첫째, ‘청송사과 미래형 재배기술 전파’를 위해 과수생산 기반을 선진화한다. 청송군은 주 소득원인 사과 산업의 구조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수 생산기반의 스마트화·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에 137억 원을 투입하여 품종갱신, 관수·지주시설과 방풍·방재시설을 확충하고, 청송사과 재배시스템 혁신을 위한 평면형 과원 조성 묘목비 22억 원,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한 과실전문 단지 생산 기반 조성 26억 원, 현동면 개일리 일원에 스마트과원 특화 단지 조성 사업 30억 원, 과수분야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부안의 대표 축제를 홍보할 제6기 부안군 SNS 축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로, 부안군 축제 공식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 부안 축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3월부터 ‘제13회 부안마실축제’와 하반기 ‘2026 부안붉은노을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축제 프로그램, 일정, 현장 등을 생생한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 원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지원 희망자는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2월 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부안의 축제를 빛내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부안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5일 민원과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새해 친절 모토인 ‘한 걸음 더 가까이, 한 번 더 감동을’과 이달의 친절 문구인 ‘문턱은 낮게, 친절은 높게!’를 복창하며 친절 실천을 다짐했다. 교육은 행정안전부의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2025년 12월)을 바탕으로 전문성(Confidence), 예절(Courtesy), 소통(Communication)을 의미하는 민원 응대 3대 기본원칙(3C)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이러한 친절 문화가 전 부서로 확산돼 민원 서비스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스스로를 낮추고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마음을 갖춘다면 군민이 느끼는 감동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군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
(포탈뉴스통신) 부안군 행안면은 지난 15일 2026년 1분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계획 및 주민자치위원회 주요 활동 계획에 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박한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에도 주민들이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확정된 계획을 바탕으로 앞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풍요롭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민자치위원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은진 행안면장은 “행안면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주민이 더욱 행복한 행안면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포탈뉴스통신) 부안군가족센터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부안군가족센터 서비스·프로그램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안군가족센터는 매년 요구도 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경험과 서비스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연간 사업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해 오고 있다. 이번 조사는 그간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이번 요구도 조사는 가족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주민은 물론, 가족센터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서비스 이용 현황과 향후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운영 중인 서비스 전반과 온가족보듬사업에 대한 인식 및 연계 필요성도 함께 파악할 계획이다. 조사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안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및 SNS,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집된 설문 결과는 향후 가족센터 사업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안군가족센터 센
(포탈뉴스통신)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1월 16일, 순천성동초등학교(교장 오화선)에서 열린 제64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 성동교육’을 위해 애써 오신 오화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과 행사 준비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졸업식에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졸업생들을 향해 “오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졸업생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묵묵히 헌신해 오신 선생님들과,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자녀를 키워 오신 학부모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졸업생 여러분은 성동초등학교에서 지식뿐 아니라 친구와 함께하는 기쁨,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 왔다”라며, “그동안 쌓아 온 따뜻한 인성과 바른 태도는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더라도 여러분을 든든히 지켜 줄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14일 강화군학원연합회(회장 이경우)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학원 연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화군학원연합회가 학원비의 30% 이내를 후원금으로 지원한다. 강화군 또한 보습학원 8만 원, 예체능학원 6만 원 등으로 정액 지원해 학생들의 자부담 비율을 30% 미만으로 낮추게 된다. ‘학원 연계 지원사업’은 강화군과 강화군학원연합회가 2013년부터 10년 이상 중단 없이 추진해 온 장기 협력 사업으로,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아동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해 온 대표적인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사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학습 역량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뜻깊은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1월 15일, 남원시 토성클럽(회장 김정근)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4백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15일 남원시장과 토성클럽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성클럽은 1985년 설립된 이후 4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남원 지역 최대 봉사단체로, 현재 9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토성클럽은 남원시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덕음산 등산로 에어건 설치 등 주민 편의 증진과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정근 토성클럽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토성클럽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남원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토성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맡겨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전담 조직인 반도체팀을 신설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화학․철강 위기를 겪고 있는 전남 동부권 산업구조 전환과 광주․전남 통합 시너지를 창출할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에 속도를 내기 위해 1팀 3명으로 구성된 반도체 전담팀을 신설했다. 전담팀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업무를 총괄하고 전남도와 전남 동부권 지자체 간 협력, 관계기관, 전문가 등과 네트워크 구축 및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정부 건의 등 핵심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시는 이와 별도로 지난 12일 구성한 3개 분야 15명 규모의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전담팀과 연계해 심도 있는 유치전략을 마련하고 대응력과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노관규 시장은 지난 15일 열린 2026년 업무보고 자리에서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는 전남 동부권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며 모든 부서에 반도체 관련 에너지, 용수, 정주여건 등의 제반 사항에 대해 철저한 점검과 준비를 당부했다. 시 관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1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16개 읍·면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결성된 민간 자율 봉사 단체로, 지역 특성과 재난 여건에 익숙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가진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6개 읍·면에서 총 26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방향 ▲재난 단계별·유형별 역할 ▲읍면 재난취약시설 예찰·홍보 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연간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장현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취약시설 예찰, 위험 요인 사전 신고,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영농철 이전에 농기계 지원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농업 현장의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영농철에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 대상 사업은 농산물 생산비 절감 지원사업, 소형 농기계 구입지원사업, 개량물꼬 지원사업, 농업용수로 개폐 지원사업, 여성 친화형 다목적 소형 전기운반차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건강지킴 맞춤장비 지원사업, 농작업용 편의의자 구입 지원사업, 이동식 다용도 작업대 지원사업, 농업용 유류저장탱크 지원사업 등 총 9개 사업으로, 32억 원 규모이다. 확정된 지원 내역은 녹화장, 농업용 드론, 관리기, 편의 의자 등으로 8,300여 농가에 제공될 예정이다. 대상 농가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공정한 심의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 특히, 농가 수요가 많은 다목적 소형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과 이동식 다용도 작업대 지원사업의 경우 군비를 추가 확보해 신청자 수 대비 선정률을 70~90%까지 확대했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지원사업을 통해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영농 현장의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한 해 농사의 첫 시작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계획 수립과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추진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농업정책 방향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영농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총 20회(집합교육 5회, 읍·면 교육 15회)에 걸쳐 1,5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과 각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집합교육 과정은 총 5개 과정으로 ▲기후 온난화 대비 벼 깨씨무늬병 발생 원인과 대책 ▲고추 재배 기술 ▲마늘 재배 기술 ▲양봉 꿀벌 병해충 방제 ▲토양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읍면 순회 교육은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 마늘, 양파, 방울토마토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고흥군은 군 홈페이지, 문자 안내, 마을 방송,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교육 기간 중 설문조사와 평가를 통해 교육 성과를 분석한 뒤 향후 교육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2026년부터 달라지는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 등 모자보건 시책을 소개했다.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시책으로는 안전한 임신을 지원하기 위해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를 남·여 각각 1회씩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기존 4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영유아 의료비는 대상에 따라 미숙아의 경우 400만 원, 선천성 이상아는 700만 원으로 각각 100만 원과 200만 원씩 지원이 확대된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현실적인 대응 전략으로 추진 중인 난임부부 지원도 강화된다. 군은 2024년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지원 횟수를 확대해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보건소에서 발급하는 난임 시술 결정통지서의 사용기한을 1회당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해 이용자의 불편을 완화했다. 이와 함께 난임 진단자 해동비와 난자 냉동 시술비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에 통합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다둥이 가정에 지원되는 육아용품 구입비는 2025년 9월부터 기존 셋째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공공분야 직접일자리를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6년 상반기 고흥형 희망일자리 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흥형 희망일자리 근로사업은 서비스지원과 환경정화 2개 분야에서 총 58명을 선발하며, 참여자는 프로그램 운영, 전산입력 보조,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은 2026년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인구행정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70세 이하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다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사업자등록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조건은 분야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서비스지원 분야 근로자는 만 49세 이하를 대상으로 1일 8시간 또는 4시간 근무하며, 환경정화 분야 근로자는 만 70세 이하를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