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창작 흐름에 맞춰 신진예술인 지원,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 등 총 4개 유형으로 구성되며, 예술인이 자신의 창작 단계에 맞는 지원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6년에는 신진예술인지원 부문을 신규 도입해 예술 활동 초기 단계의 예술인이 기획·실행·발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결과발표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신진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완주군에 주소지(거주공간·작업실·사업장)를 둔 전문예술인 및 예술단체이며, 신진예술인 지원의 경우 활동 경력 3년 이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장르는 시각·공연·문학·다원 및 기타 등 전 분야를 포함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창작 단계에 따라 창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9일 장대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과 관련해 유성시장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본격적인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장 상인과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상인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임시 상가·유성5일장 운영 방안, 공사 구간 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유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물가 안정 캠페인과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병행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자발적인 물가 안정 실천을 유도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이주와 철거를 앞두고 안전과 생활 불편에 대한 우려가 큰 시기”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인 및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9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공주)에서 임대형민자사업(BTL, 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운영 예정인 학교를 대상으로 성과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직산초등학교 외 9개교(운영 예정교) 행정실장과 업무담당자 20명이 참석하여,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 단계에서 요구되는 성과관리 체계와 시스템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성과 평가 개요와 평가 시스템 활용 ▲모니터링 서비스 사용 안내 ▲운영 단계별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운영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운영성과 평가 시스템과 모니터링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보고, 운영 단계별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처리 절차를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날 교육에는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 직원들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교육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응답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미래학교추진단 관계자는 “임대형민자사업(BTL) 운영학교의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지원센터’건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상국립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3D프린팅 및 위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건립의 국비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구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진주시는 초소형 위성 개발과 우주부품시험센터 등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나, 최근 위성 제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반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3D 프린팅 기반의 우주 부품 제조 기술은 제작 비용과 기간을 절감하고, 부품 경량화를 통해 발사 비용까지 낮출 수 있는 혁신적인 제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과 대전 등 다른 지역에서는 발사체 및 국방 우주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는 반면, 위성 특화 지구인 경남에는 관련 지원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진주시는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보화)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일 정기총회 이후 올해 첫 공식 활동으로,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에는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2개 조로 나뉘어 자유시장과 중앙·논개시장을 방문하여 설 제수용품과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단체가 앞장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독려했다. 이보화 회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지역 상인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시민들께서도 설 명절을 맞아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장보기 행사에 앞서 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안전한
(포탈뉴스통신) 음성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음성교육지원청 민간공모사업 대상자를 2월 9일 확정하고, 선정 기관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민간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연계 돌봄교실 1개소, △초등 방과후교실 7개소, △중등 방과후교실 5개소, △온마을배움터 3개소 등 총 16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돌봄·방과후교실과 온마을배움터 운영을 통해 단순한 돌봄이나 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배움의 장이 되어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음성교육지원청 안병권 교육장은“민간공모사업은 학교 안에 머무르던 돌봄과 방과후교육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음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음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애원을 포함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을 대상으로 다올찬 쌀 등 위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안병권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음성교육지원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음성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9일 경산시에 있는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남부권역(경산.영천.청도.고령.성주.칠곡) 교직원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 대응 경북교육공동체 권역별 공청회’ 첫 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공청회는 행정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책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첫 출발점이 된 이날 남부권 공청회에서는 대구와 인접한 지역 특성이 반영된 학군 조정과 통학 환경 변화, 지역 전보 범위 등에 대한 질의와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현실적인 고민과 대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숙의를 이어갔다. 경북교육청은 현재 진행 중인 행정통합 논의를 ‘위기’가 아닌 ‘미래 교육을 재설계할 기회’로 규정하고 있다. 도심형.농어촌형.산단형 등 다양한 교육 모델이 공존하는 경북의 복합적인 교육환경에 맞는 정책과 행정 변화의 해법을 현장의 지혜
(포탈뉴스통신) 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은 지난 2월 9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정기표창 시상식’에 참석해 전국 산림조합 중 최고 영예인 경영종합평가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2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합원 가입 확대, 사유림경영지도 실적, 사업실적, 재무건전성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정선군산림조합은 ‘2025년 경영종합평가’ 대상 수상과 더불어 산림경영지도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지도사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학규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산주, 임업인 그리고 고객 여러분께서 산림조합을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와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최고의 산림조합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산림경영지도, 금융지원, 산림사업 견실화 등 지역 산림의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황경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대전광역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대전시 직업재활시설 지원 현황과 우선구매 실적을 분석하고 공공구매 확대, 서비스 업종 다변화, 공동브랜드 및 마케팅 지원, 임금 보전 정책 도입 등 제도 개선 방향이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노한호 장애인일터 함께 원장, 장영애 도토리보호작업장 원장, 장인국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 김은일 대전시 장애인시설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강릉영동대학교 주최로 태백시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 '태백시 G-NEXT-3Lab 지역 문제기반 워크숍'에는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관계자, 태백시 대학유치민간추진위원회 등이 참석해 그간의 RISE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일본 사례 분석과 정책 연계형 실질 성과 도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 1월 출범한 태백시 대학유치민간추진위원회와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준비단이 처음으로 공식 대면한 자리로,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캠퍼스 설립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어 2월 6일에는 장성생활SOC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 노인요양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와 요양보호사 교육원 태백점 개소식이 열렸다. 이번에 개소한 강릉영동대학교 RISE센터는 태백시와 대학
(포탈뉴스통신)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가 일주일을 앞으로 다가왔다. 계속되는 고물가 속 장바구니 무게는 가벼워져 가지만, 시장 어귀마다 울려 퍼지는 상인과 소비자의 대화에는 사람 사는 냄새가 짙게 배어 있었다. 그리고 조기와 갓 쪄낸 떡의 김으로 가득 찬 시장 골목과 그리고 고향을 방문하는 자녀와 손주들을 맞이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발길들이 곧 다가올 설의 설렘을 보여준다. ‘영광군 전남형 기본소득 50만 원’의 마중물… ‘기본소득’이 바꾼 명절 풍경 올해 영광군의 설 대목이 예년보다 활기찬 배경에는 ‘전남형 기본소득’이 있다. 영광군은 지난해 말부터 전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했다. 특히 이번 지원금은 사용 기한이 올해 6월 말까지로 넉넉하지만, 설 명절 성수품 구매를 위해 활용되면서 지역 상권의 ‘심폐소생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영광군은 군민 모두가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당초 신청기간이 2월 6일까지였던 ‘전남형 기본소득’ 신청기간을 2월 20일까지 연장했으며 설 명절 기간에도 기본소득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남형 기본소득’이 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오후2시 김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멘토는 멘티의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멘티는 멘토를 존중하고 항상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 및 신규공무원의 기본소양교육 순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후견인제는 경력 있는 메인 멘토와 저경력 공무원인 서브 멘토로 이루어진 멘토단 2인이 멘티 1인과 결연을 맺고, 각 멘토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방식으로 멘티와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기대를 모았다. 모태화 교육장은 “후견인제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멘토-멘티 모두 성장의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하면서,“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직자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보은교육지원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 채소, 수산물 등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초보은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 돕기와 실질적인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보은교육지원청 청렴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렴서포터즈는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페인 등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옥영 행정과장은 “전통시장의 활기찬 기운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 경로당을 스마트한 여가·건강 공간으로 전환에 나섰다. 대덕구는 9일 지역 경로당 12곳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을 완료,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스마트경로당’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은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대덕구 내 129개 경로당 가운데 시범 운영을 위해 각 동별 1곳씩 총 12곳이 우선 구축됐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노인종합복지관의 인기 프로그램을 실시간 생방송으로 시청·참여할 수 있으며, 노래 교실과 건강체조 등 다양한 여가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체성분 분석기와 혈압계 등 스마트 헬스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병원·카페 등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키오스크 체험도 가능하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단일 장소 집합 방식에서 벗어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내 생방송 스튜디오와 12개 경로당에 설치된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연계한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경로당에 있는 8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동시에 온라인으로 접속해 프로그램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