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나연)에서 지난 1월 1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 공연에 대구 남구 영생애육원 아동들을 초청해 뜻깊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2026 대구 안심뮤직페스타’에는 김기태, 윤성,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동화아이위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들에게 귀한 문화적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는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정당한 권리 행사를 돕기 위해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전산자료 조회 서비스’는 조상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 수 없거나, 본인 명의의 토지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 때 지적전산망을 통해 확인해 주는 행정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히 잊힌 땅을 찾는 용도 외에도 생활 밀착형 행정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법원의 파산 및 개인회생 신청을 위한 토지소유 확인, 사망자의 토지 현황을 한 번에 조회하는 ‘안심상속 서비스’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시·도 또는 시·군·구청의 토지정보과를 방문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K-Geo 플랫폼의 ‘내 토지 찾기’에 접속해 공동인증서와 증빙서류를 등록하면 비대면으로도 해당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신청 주체에 따른 구비 서류를 갖춰야 한다. 상속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제적등본, 기본증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은 지난해 7월 대구시 최초로 통합돌봄 TF팀을 구성하여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달성군에 따르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시범사업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약 200건의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현재도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026년 3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달성군형 맞춤 통합돌봄 브랜드 ‘들다봄’을 선보인다. ‘들여다보다’의 대구 방언인 ‘들다보다’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대상자를 자세히·함께·자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군은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내실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건강을 들다봄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 달성군은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장기요양 대상자를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포탈뉴스통신) 서구문화회관은‘Winter Theatre Seires(겨울 연극 시리즈)’의 첫 번째 순서로 연극'쉬어매드니스'를 1월 31일 오후 3시, 7시 (2회) 무대에 올린다.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받은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 보스턴 초연 이래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며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36개국에서 28개의 언어로 공연되며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미용실 위층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내용으로 친절하게 누가 범인인지 밝혀주는 것이 아닌 관객의 능동적인 참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독창적인 이머시브(immersive) 형식으로 공연이 진행된다. 관객의 참여와 추리에 따라 범인도 매회 달라지며, 그 과정 또한 매일 새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06년 초연 후 대학로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0주년을 맞이해 20차 프로덕션 캐스팅을 공개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강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문화회관은 깊어가는 겨울을 맞아 사유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하는 연극 시리즈 'Winter Theatre Series'를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배우의 호흡과 감정이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서구문화회관의 특성을 살려, 계절감과 서사가 어우러지는 3가지 장르의 연극을 초청해 일상의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화려한 무대장치보다는 배우의 호흡과 대사, 감정의 결에 집중한다. 모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공연장에 최적화된 밀도 높은 연출, 참여를 통한 양방향 소통 3가지 방향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Winter Theatre SeriesⅠ ‘쉬어매드니스’는 관객이 직접 추리에 참여해 범인을 선택하는 관객 소통형 연극이다. 라이브 공연만이 줄 수 있는 현장감 극대화와 배우의 애드리브, 관객과의 즉각적인 소통, 매번 다른 분위기와 웃음 포인트 등 즉흥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연극으로 복잡하지 않은 미스터리 구조로 누구나 쉽게 몰입이 가능하며, 웃음과 추리가 공존하는 대중 친화적인 구성으로 현재 대학로 대표 스테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는 관내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과 기간을 대폭 늘려 수혜 범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지원 대상의 확대다. 기존에는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는 청년층(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 포함된 수급 가구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또한, 지난 해 10개월(3월~12월) 동안 한시적으로 제공되던 지원 기간을 1년(12개월)으로 연장하여, 저소득 가구가 연중 중단 없이 안정적인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바우처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가구는 월 4만 원, 4인 가구는 월 10만 원이 전자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다만,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보장시설 수급자와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주택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상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300명으로, 대구시에 주소를 두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연소득은 6천만 원 이하(부부 합산 8천만 원 이하)여야 하며, 임차보증금 2억 5천만 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해야 한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 이내,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대구시는 연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하고, 대상자는 최저 1.5%의 금리를 부담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최대 4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주거급여 수급자 제외) 및 차상위계층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소득 수준에 따라 배점을 부여해 고득점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이 큰 저소득 청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려는 취지다. 다만, 주거급여 수급자,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 이용자, 신혼부부 버팀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1월 20일 오후 3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다시금 제시한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된 행정통합 논의가 ‘진짜 지방시대’로 가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어 대구·경북이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와 특례 구상 등을 축적해 왔고, 그 논의 성과가 충청·호남권 등 다른 권역 통합 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양 시도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의회는 20일 달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달성군의회 제2기 청소년 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의회 아카데미'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의민주주의를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첫날 개원식에서는 의원 선서 및 배지 수여식, 의장 선출을 비롯한 원구성을 하고 군의회 박주용 의회운영위원장으로부터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금번 2기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역 청소년을 대변하여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건전한 민주사회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은 달성군 청소년센터 내 운영위원회 및 자치위원회에 소속된 학생 위원으로 의회아카데미를 통해 각자의 역할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달성군의회]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이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예산으로 12억 3천 2백만원을 확보하며 국가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복원에 속도를 낸다.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과 대구 팔거산성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복원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확보된 예산은 국가지정유산(사적) 대구 구암동 고분군에 2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해 토지 매입, 탐방로 정비, 고분군 예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3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한 대구 팔거산성에도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4차 정밀발굴조사, 민묘 이장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 팔거산성에 대해서는 지난해까지 3차례에 걸쳐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성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구체적인 팔거산성의 축조 양상을 밝힐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뿐만 아니라 작년에 수립한 종합정비계획을 토대로 산성의 복원·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국가유산의 쳬계적인 보존을 넘어 국가유산의 발굴조사, 복원정비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공간 ‘창업놀이터’입주기업을 2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1월 19일) 기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이며, 총 10개사 중 7개사(2인실 4개사, 4인실 3개사)를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추후 연장심사 결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접수는 2월 6일(금)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0일(금)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책상·의자 등 기본 집기, 인터넷 및 공공요금이 지원되며, 사업화 지원금으로 최대 1천만원(1년차 500만 원, 입주 연장 시 2년차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멘토링, 투자상담회,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성장까지 연계되는 맞춤형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한편, 북구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고객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달벗봉사단(회장 이종숙)이 지난 20일 지역 내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달벗봉사단은 기부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 문화를 실천해 온 단체로, 매년 도움이 절실한 조손가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쳐 왔다. 약 8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2019년 출범 이후 올해로 8년째 지역 현장에서 사문진주막촌 설거지 활동과 공단 시설 모니터링, 복지관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보태고 있다. 이종숙 달벗봉사단 회장은 “공단과 봉사단은 언제나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성군]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공청회를 열어 ‘2040 대구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고, 향후 대구시 공원녹지 확충·관리·보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대구의 공원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수립하는 공원녹지기본계획(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련 전문가, 구·군 정책 담당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본계획안 발표에 이어 본 계획의 발제자인 ㈜유신(용역 수행업체)과 토론회 좌장인 이형숙 경북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생활권 ▲공원계획 ▲녹지확보 ▲환경영향 등 분야별 공원녹지 전략을 검토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시민 의견 수렴 시간에도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구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2040 계획은 2017년 수립된 2030 계획 이후 변화된 정책 환경과 개발 여건을 폭넓게 반영했다. 특히 군위군 편입,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포탈뉴스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차세대 오페라 전문 성악가 양성을 위한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성악가 선발 오디션을 개최하고, 오는 2월 9일 오후 6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펀스튜디오(Opernstudio)’는 유럽 주요 오페라극장에서 운영되는 전문 성악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극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젊은 성악가를 전문 무대에 진출시키는 트레이닝 시스템이다.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페라 극장 연계형 오펀스튜디오를 특화해 운영하는 유일한 사례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는 극장의 제작 인프라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망 성악가를 전문 오페라 가수로 성장시키는 핵심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매년 국내외 오페라 전문가의 코칭과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마스터클래스를 병행해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선발된 오펀스튜디오 성악가 5명은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영아티스트 글로벌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했으며, 공연 이후 해외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아 이 중 4명의 신진성악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1월 15일 예술가의집(서울)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에서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우수재단상)을 수상했다.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예술후원의 일상화와 지속가능한 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진흥원은 2025년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2개의 지역 기업으로부터 1억 2,500만 원을 기부받고, 예술위 지원금 등을 합해 총 3억 7,100만 원을 지역 예술단체에 후원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와 함께 2025년 11월 26일 ‘메세나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지역에 문화예술 후원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썼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재단으로 선정된 진흥원은 시상식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우수기업 부분에 동일산업㈜, 우수예술단체 부분에 대구음악협회가 동반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중견기업 동일산업㈜은 1988년 (재)동일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