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1일 수련관 3층 봉래산홀에서 ‘2026년 영월군 청소년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아리 지원금 전달과 인준장 수여가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하고, 운영 지침과 예산 집행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동아리 운영의 체계성을 높였다. 이날 선발된 신효근 동아리연합회 회장은 “동아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점에서 설레고,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청소년 동아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총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시설과 콘텐츠 전반에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2025년 1차년도 사업으로 지역예술인과 함께 라컨투어 콘서트 '피어나는 결'을 선보였으며, 수어 통역과 자막, 터치투어 등을 도입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일부 관객이 공연을 반복 관람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사업에 연속 선정된 재단은 접근성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창작 콘텐츠와 연계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단종’을 주제로 한 1차년도 공연에 이어 ‘김삿갓’을 주제로 한 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을 제작한다. 지역 서사를 기반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기존 장애인 중심 관람에서 나아가
(포탈뉴스통신)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4월 13일 청령포 어소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종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정신과 덕성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미자 회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상동읍사무소는 지난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 소재 폐재댐(광물찌꺼기 저장시설) 일원에서 지역 경관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단의 ESG 경영 실천과 상동읍의 경관 개선 노력이 결합해 추진됐다. 이날 공단 임직원과 상동읍사무소 직원, 지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총 17명이 참여해 폐재댐 하부 화단 유휴부지에 영산홍 2,600주를 식재했다. 이번 경관 개선 사업은 산업시설로 인식되던 공간을 친환경 녹지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재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준희 상동읍장은 “영산홍 식재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방문객에게는 보다 쾌적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경관 개선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해 태풍·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지침 공유 ▲부서 및 기관별 대응계획 점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부시장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는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강화 및 상시 관리 ▲빗물받이 및 배수로 등 재해취약시설 사전 정비 추진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향후 2차·3차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철저한 사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태백시 청년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니트족 및 고립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청년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연령대별로 총 4차에 걸쳐 운영되며, 1차(20대)는 4월, 2차(30대)는 5월 중순, 3차(30~40대)는 5월 말, 4차(25~35세)는 6월에 진행된다. 1~3차 과정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나를 돌아보는 질문 리스트 작성, 공예 체험, 위스키 페어링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 자서전 쓰기, 은하수 투어, 트래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4차 과정은 당일 프로그램으로 팀빌딩 미션, 단체 활동, 바비큐 파티 및 네트워킹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야외 프로그램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태백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1~3차는 차수별 10명, 4차는 24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차(20대)는 4월 3일부터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5개 전문 예술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국악창작그룹 자락, △극단 별 비612, △극단 신명나게, △음악공장, △인제앙상블예술단 총 5개 단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연단은 연간 총 90회의 순회공연을 통해 도내 어린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아트박스 공연단은 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평창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으로 총 9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해당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공연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추진해 왔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아트박스 공연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10,153명의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며, “2026년에는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콘텐츠 확대와 홍보 강화를 위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조사다. 모집인원은 조사원 78명, 조사관리자 17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총 98명이다. 지원 자격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책임감이 투철하고 채용 기간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다. 신규지원자는 시청 2층 기획과 방문, 경력지원자는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단, 광업·제조업 조사와 일반조사는 채용인원 및 업무, 결과 발표일, 교육일 등이 다르므로,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통계조사인 만큼 원주시 조사요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구의 날’ 56주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소등 행사와 ‘지구야 사랑해’ 행사를 진행한다. 소등 행사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에 열린다. 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원주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일반 가정이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4월 18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행구수변공원에서 '지구야 사랑해 “우리 지구 정상 영업중”'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쓰레기와 일회용품, 포장을 배출하지 않고, 최소한의 전기를 사용하는 저탄소 행사로 운영된다. 행사에는 27곳의 기관·단체가 함께해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역할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알릴 것”이라며,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한국걷기협회와 아이파크리조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오크밸리 나이트 워크’가 다음 달 4일 원주에서 개최된다. 오크밸리 나이트워크는 해를 거듭하며 도내 대표 야간 트레킹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5월 4일 오후 7시, 오크밸리 빌리지센터 광장에서 출발한다. 리조트 숲속 산책로를 따라 싱그러운 숲의 향기와 화려한 조명,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이어지는 기간에 개최돼, 5월 밤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걸으며 몸과 마음의 조화를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야간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이색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는 총 5㎞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원하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리조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트 산책로 구간을 시작으로, 울창한 참나무 군락지에서 은은한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오크밸리CC의 오크 코스를 지난다. 이어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소나타 오브 라이트’ 구간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
(포탈뉴스통신) 원주시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원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11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촉식에서는 지역 청소년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 활동 방향과 청소년의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원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는 청소년 참여 기구로, 청소년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권익 증진을 도모한다. 특히 지역사회 현안에 청소년의 시각을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해 청소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올해는 청소년정책 제안, 청소년의회, 청소년 교류 행사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으고, 청소년정책 모니터링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위원회 활동이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속 오형석 책임 매니저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기계설비 CAD 직종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 오형석 책임 매니저는 삼성SDI,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뿌리산업기술연구소 연구개발(R&D) 경험 등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센터에 영입된 숙련기술인이다. 설계 지원,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 지원 등 지역 소공인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인프라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오 매니저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센터 소속 숙련기술인의 우수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숙련기술인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과 함께 기술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한국매니페스트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SA)’를 받으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마지막 공약이행 실적과 정보공개 수준을 점검한 것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누리집에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82곳이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 원주시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공약 완료율이 92.4%로 집계됐다. 이는 매니페스토본부의 평가 기준에 따라 ‘이행 완료’와 ‘이행 후 계속 추진’ 사업을 포함해 산정한 수치다. 시는 민선8기 슬로건인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 실현을 목표로 전체 132개 공약사업 중 122개 사업을 완료했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다. 나머지 사업 역시 정상 추진으로 관리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거점도시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책 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인구 30만 명 이상 비수도권 거점도시가 수행하는 광역 행정 기능과 행정 수요를 분석하고, 현행 대도시 특례 제도의 한계를 보완할 정책 전략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원주시는 행정·산업·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 중인 거점도시 기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 중심의 대도시 특례 기준 마련과 특례사무 발굴, 권한 확보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원주시의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가 강원특별자치도 및 인근 시군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분석하고, 지역 간 상생발전을 고려한 정책 방향도 제안했다. 원주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의 필요성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국회,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2개 도시에서 개최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 홍보 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케이(K)-관광 로드쇼는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를 앞두고 오사카, 도쿄에서 열렸으며, 한국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최신 여행 흐름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은 한국 관광시장의 핵심 국가이자 재방문율이 높은 전략 시장이다. 이에 따라 일본 관광객의 높은 미식 선호도를 반영해 강원만의 음식 관광 콘텐츠를 앞세웠다.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강릉 커피거리, 속초 해산물, 횡성 한우, 지역 전통주 등 강원의 대표 먹거리와 음식 여행 코스를 집중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여행사·항공사·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등이 참여한 기업 대상 상담 행사에서는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강원 관광상품 개발 협의를 진행했다. 짧은 일정으로 즐길 수 있는 2박3일 상품, 음식 중심 주제 여행, 계절 체류형 상품, 외국인 개별관광객 전용택시를 활용한 맞춤형 지역 순회 상품 등 일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