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4일 학생성공센터 무지개홀에서 관내 초·중학생 대상 ‘2026 학생참여위원회·학생자치네트워크 제1회 정기회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 관내 25개교 학생자치회로 구성된 ‘학생자치네트워크 참소리(64명)’와 교육 정책 발굴에 앞장서는 ‘학생참여위원회(45명)’의 출범을 알리고, 올해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학생 자치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사례 공유 및 ‘학교폭력 제로’ 선포식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사용 팁 안내 ▲‘교복 입은 시민’으로 성장하는 강화 학생자치 사례 나눔 ▲연간 활동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학생자치네트워크 ‘참소리’는 학교 및 지역 간 연합 활동을 통해 학생 자치의 연대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해 희망자 전원으로 구성된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 관련 이슈를 발굴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등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주도의 상호협력형 독서토론 방식을 단위 학교로 확산하기 위해, 14일 관내 36개 중학교 읽걷쓰 현장지원단 교사를 대상으로 ‘비경쟁 독서토론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질문하며 함께 성장하는 ‘비경쟁 독서토론’의 실천적 방법을 공유했다. 워크숍은 교과 연계 독서토론수업 사례 나눔과 비경쟁 독서토론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참여 교사들은 비경쟁 독서토론의 주 내용인 ‘질문 중심 하브루타’, ‘공감과 소통의 길’ 등을 실습하며, 교실 안에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는 방안을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주도하는 상호협력형 독서토론이 학교 현장에 안착되어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토론 문화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거점형늘봄센터는 15일, 미추홀구 보건소와 ‘구강 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늘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구강 건강 상태를 살피고,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은 PPT와 동영상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횟수 등 전반적인 구강 관리법을 비롯하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전문가의 세심한 구강 검진과 불소도포 시술도 진행한다. 충치 예방 효과적인 불소도포는 평소 아이들이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치아 뒷면이나 구석진 부위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구강 보건교육은 아이들이 단순히 치아 관리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올바른 위생 습관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익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월까지 관내 교육혁신지구(미추홀구·중구·동구) 내, 초·중학교 43개교를 대상으로 ‘민주적 공동체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사회·정서 및 심리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적인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협동 신체 놀이, 마을 탐방, 인권 교육 등으로, 학교별 특성에 맞춰 2~3차시 분량의 체험 중심 수업으로 진행한다. 지난 14일 인천창영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 ‘신나는 놀이터’ 프로그램에서는 대문 놀이, 줄 놀이, 실 놀이 등 전통 놀이 활동이 펼쳐져, 학생들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활동이 학생들의 사회성 및 정서 발달은 물론, 신체 발달과 협동심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소규모 공립유치원의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공동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1~2학급 규모의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동교육과정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한 공동 놀이 활동 ▲현장체험학습, 공연관람 등 공동 행사 ▲원격수업 및 교류 ▲교육자료 공동 제작 및 공유 등 다양한 형태로, 유아들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확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교육지원청 주도의 공동교육과정도 함께 운영해 행사 기획, 예산 집행, 학부모 안내 등 유치원의 행정적 부담을 경감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공동교육과정 및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고, 체험 프로그램 제공과 자료 공유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은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 대상 ‘학교급식 운영과 영양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학교급식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단계별 교육 과정을 통해 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도서 지역 교사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주 내용은 ▲학교급식 식재료 검수 ▲위생 및 인력 관리 ▲인천형 영양교육 자료 활용법 ▲인공지능(AI)의 교육적 활용 방안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직무 이해 ▲선배 교사와의 분임 토의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신규·저경력 영양교사가 이번 직무연수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책임지는 본연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서부 결대로진로교육센터에서 관내 중·고·특수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권역별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진학상담교사 권역별 임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상담교사를 총 18개 권역(중학교 8개, 고등학교 9개, 특수학교 1개)으로 편성해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운영중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선출된 각 권역의 회장과 총무가 한자리에 모여 진로교육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정보 교환과 협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학교급과 직책에 따라 4개 분임으로 나뉘어 권역별 예산 활용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 내용은 ▲자율적 진로 수업 모델링 및 사례 공유 ▲지역사회 체험처 연계 공동 프로그램 기획 ▲교사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이며, 인천시교육청 진로교육센터와 진로체험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 방안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권역별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핵심 소통 창구”라며 “권역별 자율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현장 중심 교육 콘텐츠’를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콘텐츠는 매뉴얼, 포스터, 리플릿뿐만 아니라 영상 콘텐츠와 카드뉴스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먼저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은 교육부 자료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책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매뉴얼에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이해부터 단계별 대응 방안, 피해 교원을 위한 지원 제도 등을 담아, 교원이 상황에 맞게 일관되고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특히 교육자료와 함께 상담·법률·행정 지원 등 지원 사업 정보를 통합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현장의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홍보물 배부도 병행한다. 교사 1인당 1부의 리플릿을 배부해 상시 참고할 수 있게 했으며, 학교 내 주요 공간에는 포스터를 게시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유도한다. 또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3편의 영상 콘텐츠를 교육청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교원과 학부모 간의 공감대를 높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마음건강 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심리 위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관리자인 교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예방-발견-상담-치료-회복에 이르는 ‘5단계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를 안내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주 프로그램은 ▲학생정서지원팀 주요 사업 안내 ▲사례 중심의 위기 학생 지도 방안 ▲고위기 청소년의 추세 및 학교·가정의 역할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하대학교 신주연 교수가 위기 청소년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심층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교육청은 수시 점검이 가능한 ‘마음EASY검사’ 보급, 전문상담인력 배치 확대, 병의원 연계 치료비 지원(마음바우처) 등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마음건강이 뒷받침되어야 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갑질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2026 학교관리자 대상 사례 중심 맞춤형 갑질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관내 유치원을 포함한 각급학교의 관리자(교(원)장·교(원)감·행정실장)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직무 특성에 맞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14일 교(원)감, 15일 교(원)장, 16일 행정실장 순으로 운영한다. '어쩌면 갑질? 사례로 알아보는 갑질!'을 주제로, 청렴교육 전문강사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의 갑질 판단 기준과 관련 법령, 대응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부당한 업무지시, 사적 이익 요구, 비인격적 대우 등 유형별 사례 분석을 통해 학교관리자의 갑질 감수성을 높이고, 초기 대응 및 갈등 중재 역량 강화, 2차 피해 예방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중심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관리자의 작은 실천과 변화가 학교 구성원 간 신뢰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인천 교육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2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유·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맘껏 놀아요. 준비~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놀자학교, 경인교대, 놀이교육 연구회 등이 참여해 과거·현재·미래 놀이를 아우르는 80여 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댄스, 치어리딩, 마술 공연 등 야외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져,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어린이에게 친숙한 크리에이터 김켈리가 참여하는 ‘김켈리와 함께하는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팬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어린이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놀이를 통해 세대가 소통하고 어린이의 성장과 인성 발달을 지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시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내 유아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공립단설유치원(가칭)계양1유치원과 (가칭)계양2유치원 2개원의 신설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설안은 인천시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설립 궤도에 올랐다. 이는 대규모 택지 개발 지구인 계양테크노밸리 입주에 따른 유입 원아를 적기에 수용하고, 공립유치원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했다. (가칭)계양1유치원(동양동 454-2 일원)과 (가칭)계양2유치원(병방동 67-2 일원)은 각각 18학급(일반학급 15, 특수학급 3) 규모이며, 2029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해 신도시 입주 시기에 맞춰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립단설유치원 신설은 계양신도시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원 시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인 ‘부평툰즈’를 운영한다. ‘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예술교육랩’에 선정돼 정규 과정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총 6회차에 걸쳐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처였던 부평의 역사적 공간 ‘영단주택’을 살펴보고, 그곳에 살았던 인물을 상상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부평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평구문화재단]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십정동에 위치한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진행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지난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유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365일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포탈뉴스통신) 미추홀구 관교노인복지관(관장 고동현)은 지난 14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감동 릴레이 프로젝트 ‘행복 나눔 짜장데이(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중국음식업협회, 인천사랑송윤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복지관 회원 어르신 500명에게 정성이 담긴 짜장면과 다과를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관교동 부녀방범대와 용현5동 성당 등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고동현 관장은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기관과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관교노인복지관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사단법인 온세상나눔재단에 위탁해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