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7일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운영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2026학년도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 ▲학생 선택권 보장을 위한 자유학기 활동 편성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예산 집행 기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학교의 자유학기 및 진로연계교육 운영 계획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선택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활동이 학교 현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자유학기와 진로연계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 선택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년간 이어져 오던 학교법인 정선학원의 ‘임시이사 체제’를 끝내고 ‘정이사 체제’로 전환을 위한 정이사 선임 절차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5일까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 정이사 선임을 위한 후보 16명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는 사분위의 조건부 정상화 결정에 따른 조치이다. 그동안 사분위는 정선학원의 정상화를 위해 선결부채 상환을 조건으로 하는 조건부 정상화 방안을 의결했고, 지난 3월 심의에서는 부채 상환에 상응하는 현물 공여를 인정함으로써 그동안 길게 이어져 온 정상화 논의에 물꼬를 텄다. 설립자 측도 사분위 결정에 따라 선결부채에 상응하는 부동산을 정선학원으로 이전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 지난해 발생한 3명의 학생 사망 사고 이후,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지키고자 교육청 직원까지 파견하는 등 학교법인 정상화를 위해 법인·인사·교육·법규정비 등 다방면에서 걸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27일로 예정된 사분위에서는 부산시교육청이 이번에 추천하는
(포탈뉴스통신) 철원교육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도전! 도서관 미션’은 도서관 이용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한 이용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용자가 미션을 완료하고 받은 스티커가 일정 개수를 충족하면 4가지 중 하나의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뽑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다음으로 ‘행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누구?’는 철원교육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행사이다. 마지막으로 4월 18일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연출법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찾아라! 나만의 퍼스널 컬러’ 강좌가 진행된다. 김민서 관장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철원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속초교육도서관은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책이 들려주는 시간'아트 클래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그림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관내 초등학교 중 △청호초등학교 △속초초등학교 △청봉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청대초등학교 등 총 6개교에서 운영되며, 4월 15일(수) 속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희 속초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속초교육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주간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표어 아래 진행되며, 전시, 강연, 체험으로 10개의 다양한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4월 10일부터 제2자료실에서는 큰 글자 도서를 활용한 전시 ‘더 큰 세상으로 떠나는 여행’을 운영하여,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어린이, 제1·2자료실에서 △도서관 설렘 박스 ‘책이 찾아온 하루’ △삼행시 참여전 ‘세상을 여는 세 글자’ △책 속 보물찾기 ‘책 속에 숨은 작은 펼침’ △참여 달성 이벤트 ‘초록 한 잎’ △과년도 잡지 나눔 ‘다시 펼쳐보는 이야기’ △도서 두 배 대출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대출 정지 해제 ‘연체 탈출 선언’을 운영한다. 또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 18일에는 '할머니의 아이돌'의 이송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과 문학적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월 25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책을 펼치면, 달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오후 6시, 홍천교육지원청에서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 및 홍천군가족센터와 함께 ‘꿈나무 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홍천군 초등학생들의 능력과 잠재력 개발을 지원하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경제적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꿈나무 장학금 지원사업은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과 홍천군가족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홍천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육십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교육지원청,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 홍천군가족센터 관계자 등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장학증서 전달이 진행됐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25일부터 4월 22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실 속 독서·인문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독서·인문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비대면 연수와 권역별 대면 연수로 나누어 운영하며, ‘읽기·쓰기·말하기를 중심으로 한 교실 수업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독서토론, 글쓰기, 학생 도서출판을 연계한 통합형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연수는 3월 25일 ‘핑퐁 비블리오 배틀 등 참여형 독서문화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독서 입문 프로그램과 학교급별 운영 사례, 비경쟁 토론 활동 등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 독서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 대면 연수는 4월 8일, 15일, 22일 춘천·원주·강릉 3개 권역에서 순환형으로 운영되며,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젝트(읽기) △교과 연계 글쓰기 및 학생 도서출판(쓰기) △교실 속 독서토론 및 실습(말하기)등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연수는 학교급별 맞춤형 사례 중심으로 운영해 교실 적용성을 높이고, 학
(포탈뉴스통신) 영동교육도서관은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지역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같이(가치)책 한 권, 마음을 채우는 울림’을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향기를 조향하는 '향기로 피어나는 북퍼퓸'과 빵 모양 소품을 제작하는 '몽글몽글 베이커리 키링&펜 만들기'를 운영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독서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일상에서 활용하며 독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같이(가치)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꿈의 책버스: 같이(가치)책 탐험을 운영한다. 함께 읽고 나누는 즐거움이 독서 문턱을 낮추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했다. 이 외에도, ▲마음을 잇는 그림책 이야기길 ▲봄볕에 물드는 북크닉 ▲알쏭달쏭 북퀴즈 ▲첫 대출, 가치 있는 설렘 ▲독서 가치로 엮은 행운 클로버 등 참여 경험을 통해 독서가 일상의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주간·세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같이
(포탈뉴스통신) 인천체육고등학교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서울체육고등학교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종합 4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체고는 금메달 23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3개 등 총 8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 중 메달 집계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을 비롯한 12개 종목에 16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으며, 특히 체조 종목의 윤한결·차예준·김태양(3학년), 황서현(2학년) 선수와 사격 신수진(2학년), 육상 한지혜(1학년) 선수가 각각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유도 여고부와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하며 팀이 종합 4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의한 교장은 “지난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지도교사, 지도자, 학생 선수 모두가 함께하며 피땀 흘린 결과의 산물이 결과로 나타나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가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경험 확장을 위하여, 종합자료실 내 참여형 필사 코너인 ‘당신의 마음을 내려놓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필사 코너는 기존 서가 재정비를 통해 마련된 유휴 공간을 이용자가 머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감성·참여형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해당 공간에는 ‘오늘을 버티게 한 한 문장’, ‘누군가에게 전하는 위로의 문장’ 등 따뜻한 안내 문구를 배치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필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비치된 용지와 붓펜을 활용해 자유롭게 문장을 필사하거나 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시집 등 도서에서 문장을 선택해 필사하면 된다. 특히, 이용자들이 작성한 문장들은 현장에 전시되어 다른 방문객들과 공유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문화 공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필사 코너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라며 “도서관이 지식 제공 뿐만 아니라 시민의 정서적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오는 25일, 지역 주민이 작가와의 소통하며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최진영 작가 북토크’를 운영한다. 최진영 작가는 '구의 증명',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 '단 한 사람' 등 화제작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 특히 신트리도서관은 이번 행사에 앞서 주민들이 작가의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장편소설 '단 한 사람'을 함께 읽는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대감을 높였다. 북토크는 ‘소설이라는 선물’이라는 주제 아래, 소설을 쓰고 읽는 과정에서 변화하는 삶의 모습과 작품 속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 창작 과정의 뒷이야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내 봄누리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작가의 작품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4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상설 언어학습 프로그램인 ‘다배움 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다배움 학교’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주 2회씩 총 2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학습 과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총 6개 외국어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외국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하게 된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다배움 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을 대상으로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지구별 협의회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먼저 동부교육지원청은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늘봄지원실장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운영한다. 협의회에서는 사전에 제출된 학교별 운영 점검표를 바탕으로 학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 초등학교 3학년 대상 프로그램 확대, 선택형 돌봄 운영 등 학생 참여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학교별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관계자 대상 청렴 교육을 병행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남부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늘봄지원실장 26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늘봄지원실장 겸임교 현황을 고려해 지구별 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지원청 실무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학교 간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적 문제해결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컨설팅 범위 또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 점검부터 학생 안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8일 민원실 근무자와 비상대응팀을 중심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하여 민원담당 공무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실 내 CCTV, 휴대용 보호장비, 비상벨 등 안전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시민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기적으로 모의 훈련을 실시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친 ‘일하는 방식 개선 회의’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의는 행정지원국장을 포함한 16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부서 간 경계를 허문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총 5가지의 핵심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주요 개선 과제는 ▲‘찾아가는 인사상담’의 선정 기준 합리화(결원 학교 우선 선정 등) ▲신규 공무원 엑셀 연수 확대 ▲선후배 소통을 위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소그룹 중심의 ‘행정이음공동체’ 재편을 통한 업무 공유 ▲현장 지원을 위한 ‘학교 자율감사 소통협의회’ 신설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직급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수평적 토론을 통해 실무 중심의 체질 개선안이 마련됐다”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따뜻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