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계양나루Wee센터는 오는 12월까지 계양구 관내 학교폭력 가해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계양나루Wee센터는 청소년범죄심리예방센터와 4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해학생의 학교폭력 재발을 방지하고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별교육은 매월 둘째 및 넷째 주 화·목요일에 계양나루Wee센터 또는 청소년범죄심리예방센터에서 운영되며,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 소속 학생을 우선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해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진정한 변화와 재발 방지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부모 특별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훈육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Wee센터는 8일부터 부평구 소재 초등학교 고위험군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놀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의 접근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원만한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언어적 소통만으로는 내면의 감정을 전달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을 매개로 마음을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아동 개별 특성에 맞춘 지원으로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참여 대상은 각 학교에서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모집 후 Wee센터의 다각적인 협의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놀이치료는 아동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소통 방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비상을 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 인천교육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체된 종합청렴도 등급을 끌어올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21개 세부 과제를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실시한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및 노동조합이 참여한 ‘인천교육청렴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를 통해 기관장 중심의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청-교육지원청-학교 간 협업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하며,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신규 도입해 자율적 참여를 확대하고 전 기관이 함께하는 청렴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부패위험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기반을 마련해 사전 예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 특히 부패 취약분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유아의 인성 및 시민성 함양을 위한 ‘세대공감 향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3~5세의 유아가 인천향교와 강화향교를 방문해 우리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며, 예절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향교와의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단체 체험과 가족 중심 체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총 32개원, 약 1,400명의 유아와 가족이 참여해 지역 내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아들이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바른 인성과 공동체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교육청 및 학교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17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업무담당자 갈등 중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에 조기 개입하여 사안의 확산을 예방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전문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실제 학교 현장의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총 4단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중재자의 핵심 역할 및 효과적인 소통 기법 ▲사례별 갈등 조정 프로세스 안내 ▲갈등 당사자 간 입장 조정 및 해결 방안 도출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고, 당사자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실질적인 중재 역량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의 갈등 대응 역량을 높여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나아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의 학교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7일 ‘2026 교육활동보호 현장자문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을 목표로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 교감,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총 62명의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중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자문단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사례분석 및 사안대처방안에 대해 다뤘으며,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교육활동 보호 방안 및 자문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자문단은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강의 지원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실질적인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라며 “현장자문단이 중심이 되어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인계인수 표준안 마련을 위해 행정연구회 ‘행나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 근무 행정직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된 ‘행나래’는 2013년부터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행정실 직원의 휴직·정원 조정 등 인사이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업무 공백과 단절을 줄이고, 행정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 인계인수 표준 모델 마련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인계인수 자료가 전임자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성되거나 예·결산 중심으로 이루어져 학교 핵심 업무나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행나래’는 △연간 일정 및 반복 업무 △업무 추진 시 유의 사항 △주요 현안 및 사업 관리 등 핵심 업무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인계인수 표준 양식 마련에 집중한다. 또한 파일명 규칙 통일 및 자료 누적 관리 등 인수인계 관리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행정연구회 ‘행나래’는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와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현장의 실무 역량을 실전 수준으로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8일 오후 2시 전주박물관 대강당에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와 지역대표 교사 11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감염병 발생 시 학교의 실질적 대응력 강화 △가상 상황 훈련을 통한 현장 위기 관리 능력 제고 △감염병 대응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문가 강연과 실무 시뮬레이션으로 구성, 기존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해 평상시에도 실전과 다름없는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로 나선 이주형 교수(전북대 의대)는 전북 지역 감염병 현황 및 구체적 대처 방안을 제시했고, 이어 김금화 교사(이리동산초)의 주도로 교육청 개발 영상을 활용한 인플루엔자 대응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상 위기 상황 속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 뒤 대응 과정의 적절성을 직접 평가하며 보완점을 도출하는 등 능동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및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행위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전북교육청 소속 교육행정기관을 비롯해 공·사립 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교직원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특정 정당 가입·활동, 특정 경선후보자 당선을 위한 경선운동 관여 행위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 대상 특정 정당·후보자 업적 홍보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SNS를 통한 지지·반대의사 표명 △선거 관련 가짜뉴스 게시·유포 행위 △복무 위반 등 기강해이 행위 △업무지연 등 직무태만 및 소극행정 행위 등이다. 정치적 중립 위반이나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발견한 도민 또는 교직원은 도교육청 누리집(부서별 홈페이지-감사관-청렴전북교육-부패·공익신고센터)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전북교육청은 집중신고 기간 중 접수된 제보에 대해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고의와 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해도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talking class)’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원어민 강사와의 화상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 영어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별 교육 격차 해소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각 기수별 시작 전 레벨 평가를 통해 학습자 수준에 맞춘 수업으로 진행,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한다. 1기 운영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며, 신청은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16일 오후 8시까지 온라인사이트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오지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도 원어민 화상영어를 운영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교육급여 담당자의 원활한 업무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집합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교육급여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업무처리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체계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교육급여 나이스(NEIS) 프로그램을 활용한 보장 결정, 수급자 관리, 바우처 신청 및 사용 방법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교육급여 관련 업무에 대한 사전 질의를 취합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까지 해소해 연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교육급여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중요한 공공부조 제도”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보호자 역시 자립과 자녀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연수가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7일, 당진교육지원청 지원센터동 3층 영재교육실에서 관내 마을학교 대표 및 회계 담당자 등 1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당진 마을학교 담당자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선정된 11개 마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올바른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충남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마을학교 회계관리 프로그램' 활용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연수에 참석한 마을교사들은 다소 생소한 전산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배움의 열의를 보였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인 회계 관리로 청렴한 마을학교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올해 마을학교를 ▲지역사회 연계 토요돌봄(4개소) ▲작은학교 연계 교육(3개소) ▲주제별 마을 연계 교육(4개소)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각각의 특색에 맞게 연중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돌봄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함께 애써주시는 마을교사 분들과 마을학교의 뜨거운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태안군 백화초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태안경찰서 주관으로 실시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안교육지원청 지재규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행정과장 등 직원 15명이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모범운전자회와 백화초등학교 교직원도 함께 참여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질서 확립에 힘을 보탰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균형 있는 통일인식 확산에 힘쓴다. 미래통일교육센터 개관 2년째를 맞아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체험·연수·연구 기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균형 있는 통일인식 확산’을 목표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체험형 통일교육과 교직원 맞춤형 연수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학생 통일교육은 기존 1일형 프로그램에 더해 숙박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1일형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와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하며 숙박형은 심화 교육 및 체험, 협력 활동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통일교육주간(5월 넷째주) 전후에는 교육자료 제공과 연계한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해 학교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직원 프로그램은 접경지역의 특색을 살려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교원 대상으로는 교과와 범교과 교육과정에 따라 통일교육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원)장·교(원)감은 통일교육 정책 방향에 중심을, 교사는 방학 중 통일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집중적으로 추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과 학교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녪와이업(WHY UP) 선도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와이업(WHY UP) 선도학교’는 ‘하이러닝’과 ‘인공지능(AI) 펭톡’을 활용해 학생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영어학습을 제공한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은 보충 학습을, 우수 학생은 심화 학습을 지원해 교실 안 학습 격차를 해소한다. 도교육청은 8일 42개 선도학교 담당 교원과 25개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 운영 방향과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학교·지역의 교육 자원 공유와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올해 선정된 42개 선도학교는 디지털 영어 수업에 원어민 협력 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와이업 스쿨 플러스(WHY UP School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 안에서 충분한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 융합교육과 홍수민 과장은 “선도학교는 학생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와 학교별 특색을 살린 영어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