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이충무공 승전행차’를 오는 27일 진해 도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해 북원로터리에서 시작되어 중원로터리를 거쳐 진해공설운동장까지 도심 약 1.8㎞ 구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충무공 승전행차’는 벚꽃으로 물든 군항 도시 진해를 무대로 임진왜란 당시 이충무공의 승전과 구국의 리더십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도심 한가운데서 생생하게 되살리는 진해군항제의 핵심 콘텐츠이자 살아있는 대규모 역사 퍼레이드이다. 이날 행사는 진해 도천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북원로터리까지 승전행차 퍼레이드를 진행한 뒤, 북원로터리에서 이충무공의 승전을 기념하는 의미로 큰 북을 세 번 두드리는 의식을 가진 후 다시 진해공설운동장까지 행렬이 이어진다. 퍼레이드에는 해군교육사령부 및 육·해·공 군악대, 미8군 군악대, 몽골 중앙 군악대 등 다양한 구성의 군악의장대를 비롯해 진해고등학교 학생, 시민행렬단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승전행차에는 처음으로 해남 우수영 강
(포탈뉴스통신) (사)진안군관광협의회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2026 진안관광 비즈니스 아카데미(마이 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오는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진안의 상징인 ‘마이산(MAISAN)’과 ‘나만의(MY)’ 비즈니스를 만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진안군의 열린 관광 교육 브랜드 ‘마이(MAI)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처음 운영된 1기 아카데미는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관광 창업 기반을 다졌다. 1기 과정이 관광 트렌드 이해와 컨설팅, 사업 아이템 발굴 중심의 기초 교육이었다면, 이번 2기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진안군 내에서 관광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나 현재 관광 사업을 운영 중인 주민 및 청년을 비롯해 진안 관광 활성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교육 중 개인 노트북을 활용한 실습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적인 PC 활용 능력은 갖춘 자여야 한다. 교육은 오는 4
(포탈뉴스통신) 인천일보·(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천 동구가 후원하는‘2026년 주민화합 구민건강걷기행사’가 오는 2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새로운 행정 변화를 앞두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걸으며 지역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동인천역 북광장을 출발해 자유공원 광장과 차이나타운을 거쳐 1883 개항 광장까지 이어지는 도심 코스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 있게 이동하며 봄철 건강 걷기 활동을 즐기게 된다. 구민건강걷기 행사 접수는 현장(참가비 무료)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천 명에게는 주최 측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행사문의는인천일보·(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로 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걷기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와 남동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학부장 장경애)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3일 남동소래아트홀 VIP실에서 진행됐으며 남동문화재단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예술가의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활용한 청년 문화예술 행사 및 전시의 기획·운영에 협력하고, 지역과 연계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남동문화재단의 전시, 교육, 축제 등 여러 행사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남동구 내 청년 문화 예술 생태계를 풍부하게 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는 한국화와 서양화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조적 능력과 이론적 전문지식을 균형있게 갖춘 전문예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의 문화공간과 연계한 실무 중심의
(포탈뉴스통신)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꽃놀이의 계절이 찾아왔다. 올봄에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여유로운 도심 산책, 낮과 밤의 색다른 풍경 감상, 그리고 탁 트인 대자연 속 섬 트레킹까지 취향에 맞춰 색다른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관광공사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테마별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 발걸음마다 낭만이 톡톡,‘도심 속 힐링 산책로’ ▲ 인천대공원은 인천의 가장 대표적인 벚꽃 명소다. 40년 이상 된 왕벚나무 800여 그루가 약 1.2km에 걸쳐 화려한 벚꽃 터널을 이룬다. 호수 주변으로 늘어선 벚꽃길은 수면에 비친 풍경과 어우러져 한층 더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원 내에는 수목원, 동물원, 자전거 대여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오는 4월 4일부터 11일까지는‘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열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월미공원은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 1,000여 그루의 벚나무와 함께 개나리, 철쭉 등 다채로운 봄꽃이 가득한 인천의 대표 봄나들이 명소다. 공원 내 위치한 한국전통정원에서는 고즈넉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립무용단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무용단체인 국립무용단(예술감독·단장 김종덕)이 참여해 우리 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을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안무와 품격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의 지역 문화거점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지향하는 전통과 인문정신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무대로 마련된다. 공연은 국립무용단이 엄선한 레퍼토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태평무 △군자지무 △장고춤 △검무 △버꾸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전통춤의 멋과 흥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높은 관심 속에 사전 접수는 모두 마감됐으며, 잔여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박영화 관광
(포탈뉴스통신) 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지역 주민 특별전 '갑산의 봄'을 연다. 이번 전시는 70세에 처음 붓을 든 김갑산 어르신의 첫 개인전으로, 유년 시절의 추억과 삶의 경험을 담은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삼화동 금곡마을 옛집의 기와를 캔버스로 활용한 작품은 사라져 가는 마을의 기억을 담은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갤러리바란은 발한지구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지역 문화 예술 거점 공간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자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연중 상시 대관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엔 11건의 전시에 4,500여명이 다녀갔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주민의 예술 활동이 지역 문화로 확장된 좋은 사례로,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을 통해 도시재생의 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여행가는 달’을 맞아 SNS 인증 이벤트와 시티투어버스 할인 운영 등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동해 모먼트, 순간을 담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동해관광 공식 계정을 팔로우 및 태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3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여행가는 달 기간 동안 동해시티투어버스 탑승료를 50% 할인해 운영한다. 이용객은 대인 2,500원, 소인 1,500원으로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SNS 이벤트와 시티투어버스 할인 운영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확대하고 관광 편의성을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방문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관광객이 직접 경험한 동해의 매력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혜택을 통해 동해를 찾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정읍시가 지난 25일 연지아트홀에서 시립국악단의 기획 공연인 ‘문화산책 흥으로 여는 새봄’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무대는 정읍시립예술단이 주최하는 제2회 월간 상설공연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검무, 비나리·액맥이, 춘향가 중 사랑가, 칠고무, 남도민요 ‘삼월삼진날’, 아리랑 랩소디, 진정한 봄 등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무용·창극·기악이 한데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정읍시립국악단 단원 33명과 함께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인 신영희 명창이 특별 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 사단법인 남도민요보존회와 만정김소희판소리선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 판소리 명인 신영희 명창은 이번 무대에서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며 관람객들에게 전통 판소리의 진수를 뽐냈다. 박선정 문화예술과장은 “월간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연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립예술단은 산하에 국악단, 농악단, 합창단을 두고 매월 상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3월 25일, 키자니아 서울과의 협약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남시민 무료 초청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 아동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들은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의사, 소방관 등 90여 개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 직업 환경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하남시와 ㈜엠비씨플레이비 간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무료 초청 행사로, 아동의 교육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키자니아 서울, 하남시민의 날’을 운영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남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를 구체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에 탑동에 위치한 재가노인요양센터에서 2026년 권선구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호매실동 웰빙댄스 프로그램 동아리‘노랑나비’ △권선1동 프로그램 동아리 ‘멜로디’ △곡선동 만돌린 프로그램 동아리‘안젤루스 만돌린’ 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중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부르기 시간도 마련되어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작은 공연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고 박수 쳐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뵙고 따뜻한 시간을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따뜻한 공동체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신한 SOL -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삼척경기가 3월 26일~ 4월 12일 18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신한 SOL - Bank 25-26 핸드볼 H리그는 2025년 11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남자부 6팀, 여자부 8팀이 4월 19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순위 경쟁을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관내에서 진행되는 경기는 남자부 12경기, 여자부 16경기 총 28경기이며, 3월 28일, 4월 2일, 4월 4일, 4월 10일은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에서 진행되는 핸드볼 H리그 기간 동안 핸드볼 메카 삼척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여 차질없이 리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1층 전시장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 기간 중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미술품 유통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주관한다. 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 엑스포 기간 중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해외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5,000여 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강서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예술작품 총 90여 점이 전시되며, 이 중 60여 점은 강서구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에 선정된 유망 신진 작가와 강서미술협회 소속 작가, 강서청년예술인네트워크
(포탈뉴스통신)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랑에서 〈그것의 미래: 동시대 먹그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동문화재단과 예술 채널 ‘널 위한 문화예술’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권세진, 권소영, 김소영, 김지민, 노한솔, 진민욱, 최수경, 황소영 등 총 8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재료와 매체를 통해 확장된 동시대 한국화의 흐름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의 미래: 동시대 먹그림〉은 미술계에서 다소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이미지로 인식되어 온 한국화를 현대적 해석과 감각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동양화의 새로운 면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K-컬처의 흐름 속에서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한국화라는 장르를 현대적 감각으로 소개한다. 전시 제목 〈그것의 미래: 동시대 먹그림〉은 카프카의 소설 《변신》에서 영감을 얻었다. 주인공 그레고르가 ‘그것(IT)’이라 불리게 되는 순간이 기존 정체성이 해체되는 지점인 동시에 존재의 본질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해방의 기점이듯, 이번 전시는
(포탈뉴스통신) 우승하면 10억 원 지원 전 국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시작 - 3월 26일~ -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