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교육연수원은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3월 1일자로 채용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 213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산업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특수교육실무원(41명) ▲특수늘봄전담사(6명) ▲통학차량안전요원(1명) ▲조리사(14명) ▲조리실무원(114명) ▲당직경비원(14명) ▲환경미화원(22명) ▲시설관리원(1명) 등 총 8개 직종의 신임 인재들이 참여하여 학교 현장의 일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교육과정은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현장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양 교육으로는 ▲교육공무직 인사·복무·급여의 이해 ▲올바른 직업의식 및 가치관 정립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등이 편성되어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과 개인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직종별 특수성을 고려하여 ▲직종별 직무 역할과 자세 ▲학교 현장의 실무 지식 등 직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신규 직원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업안전보건교육 대상자 전원을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교평가 체계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과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학교평가를 학교 운영 점검 중심에서 벗어나 수업평가 중심의 학교 성장 지원 체제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학교평가는 자율형 평가로 운영되어 왔으나, 일부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청 사업위주의 지표가 너무 많고 연말에 업무가 집중되는 등 학교평가가 교육활동 개선으로 충분히 환류되지 못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2026학년도 학교평가는 기존의 단위학교 자율형 평가 방식은 유지하되, 평가 구조와 운영 방식에서 다음과 같은 변화를 담았다. 먼저, 평가 영역은 ▲학교 비전 및 학교 문화, ▲교육과정 및 수업·평가, ▲학생 성장 및 교육 환경의 3개 영역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교육과정 및 수업·평가’영역을 핵심 영역으로 설정하여, 수업과 평가 중심의 학교 운영이 평가에 직접 반영되도록 했다. 또한, 전체 평가지표를 기존 32개에서 17개로 대폭 간소화하여, 학교가 선택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4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25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대구 소재 국·공·사립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타 시·도 및 국외에서 전입하는 1학년 학생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로 교복을 현물 지원한다. 교복 구입 금액이 3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잔여 금액 범위 내에서 학교 구성원 협의를 거쳐 체육복, 생활복, 교복 여벌 등 추가 품목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일부 타시도에서 제기된 교복 구입비 부담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구 지역 관내 학교 평균 교복 구매 단가는 동복 173,700원·하복 93,300원으로, 교복 상한 가격(동복 4pcs 기준, 하복 2pcs 기준)을 초과하는 학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2019학년도부터 교복의 편의성과 활동성을 높이고 가격을 합리화한 ‘착한교복’을 도입·확대 운영해 온 결과로, 2025학년도 기준 관내 중·고등학교 착한교복 도입률은
(포탈뉴스통신)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영덕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 1명, 신규교사 6명(초등학교 교사 2명, 중학교 교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6. 3. 1.자 영덕 관내 인사 발령을 받은 신규교사들은 수여식에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 받고, 공무원 선서를 통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교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성호 교육장은 ‘교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선생님들에게 큰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미래 인재를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의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신규교사들을 환영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9명)은 학생생활지도 업무경력이 있는 퇴직교원을 비롯하여 퇴직경찰, 청소년지도사, 관계회복 조정 전문가 등의 이력을 갖추고 있으며 3월부터 1년간 조사관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진행된 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문화의 이해 △학생·학부모 상담기법 △사안 보고서 작성 방법 및 조사사례 나눔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전담조사관 제도 도입 3년 차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조사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성폭력 및 아동학대와 같은 중대 사안에 대처하는 학교폭력 조사 노하우를 나누며 현장 대응력을 보다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김사명 교육장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 및 역량 강화 연수 운영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학교현장을 지원하고, 사안처리의 공정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3기 프로그램 ‘다크심리학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선정 도서인 ‘다크심리학’을 함께 읽으며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숨겨진 심리를 탐구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교육공동체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예방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학년도 마음건강 통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건강 통합지원, 교육과정과 연계된 예방 교육 및 조기발견,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지원, 사각지대 없는 통합적 정서·복지 교육 안전망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해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마음건강 예방 강화 ▲맞춤형 마음건강 통합 지원 ▲제주형 마음건강 안전망 확립 등 3대 추진전략을 통해 마음건강 지원 체계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마음건강 예방 강화를 위해 모든 학생의 사회정서역량 강화, 학교 구성원 마음건강 문해력 교육 활성화, 마음건강 조기 발견 강화, 마음건강증진 상담역량을 위한 교원 전문성 향상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달라지는 마음건강 예방 강화 방안에는 교육과정 연계 사회정서 교육 운영, 사회정서교육 마음성장학교 운영, 보호자 마음건강 교육 및 다 함께하는 학생건강증진 예방교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 학교 보건 및 학생 건강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학생 건강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 사회적으로 모두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보건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건강 관리를 확대하며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예방 중심 보건교육 강화를 목표로 ▲보건교육 내실화 및 지원 기반 구축 ▲체계적인 학교 건강검사와 사후 관리 ▲건강한 체중관리 및 생활습관 개선 등 3대 영역의 학교 보건 정책을 추진하며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보건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보건교육 내실화를 위해 특정 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17차시 이상 수업을 확보하고 고도비만 학생 대상 ‘고도비만 학생 치료지원 특화 사업’를 운영해 건강행태 및 영양개선, 기초체력, 숲활동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연계한 실질적인 치료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보건교사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복지시설협회와 ‘효·예절 교육으로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험 중심의 효·예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어르신들의 지혜와 학생들의 활력을 연결하여 사라져 가는 효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노인복지시설 인근 학교 학생들의 봉사활동 지원, 제주도교육청 운영 공공시설 이용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주요 협약 내용에 따라 제주시 20개소, 서귀포시 11개소 등 총 31개 노인복지시설 인근 학교 학생들은 어르신 말벗 되어드리기, 책 읽어드리기, 주변 산책 등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는 효와 예절이라는 인성 덕목을 몸소 실천하는 기회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조천중학교 문혜정 교장은 2월 말 정년퇴임을 맞아 학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20일 기탁하며 평생을 바친 교직 생활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문 교장은 정년퇴임을 앞두고 별도의 외부 행사나 홍보 없이 학교에 발전기금을 조용히 전달했으며 이는 평소 교육 현장에서 강조해 온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것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문 교장은 “오랜 시간 교육자로 살아가며 학교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과분한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퇴임 이후에도 제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 기탁 배경을 밝혔다. 학교 측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발전기금을 조천중학교 학생들의 국제교류 활동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해당 기탁금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넓은 시야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비와 활동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천중학교 관계자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자식처럼 아끼셨던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뜻깊은 선물”이라며 “기탁하신 뜻을 받들어 학생들이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내달 15일 도내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제주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사계절 섬살이: 해설과 함께하는 4·3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4·3 관련 현장을 직접 걸으며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희생과 아픔의 기록을 마주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깊이 있게 되새기도록 기획됐다. 탐방은 별도환해장성을 시작으로 제주4·3의 비극을 상징하는 화북 곤을동과 제주칠머리당, 산지등대, 주정공장수용소 4·3역사관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동현 제주4·3연구소 연구원이 해설사로 동행해 4·3의 전개 과정과 각 유적지가 지역사회에 남긴 의미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역사적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청소년과 성인 20명이다. 제주도서관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역사 해설을 통해 4.3이 남긴 교훈을 다시금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9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생과 보호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선배가 들려주는 공부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을 앞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학습 방법과 진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학과, 의예과,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4명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초중고 학습의 차이와 단계별 적응 전략 ▲중학교 시기에 필요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전공 특성을 반영한 과목별 학습법 ▲학습 슬럼프 극복 과정과 진로 선택 경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는 소통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선배들은 성공 사례뿐 아니라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까지 솔직하게 공유해 학생들의 학습 불안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히 열심히만 하려 했던 공부에 계획과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AI시대 인문학(독서)교육이 강화됨에 따라 이를 실현하는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보완하며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업무 향상을 지원하는‘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개정판)’을 발간해 보급한다. 이번 개정된‘2026.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은 그간 교육부 차원에서 발간하여 게시했던 전국 단위‘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을 AI시대 변화하는 인문학(독서)교육 방향 및 전남교육 실정에 맞춰 개정했다. 또, 학기초 새롭게 학교도서관 업무를 담당하는 교사들이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핵심 내용은 ▲ 학교도서관의 정의 및 역할 ▲ 시기별 주요업무 체크리스트 ▲ 학기초 학교도서관 주요업무 ▲ 학교도서관 운영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뉴얼 개발에는 초·중·고 각 학교급 별 사서교사(3명)와 학교도서관 담당교사(3명) 및 나주교육지원청 순회사서(2명)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핵심주체 8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전남은 전국적 비율상 사서교사 배치율이 낮고 작은학교 비중이 높은 편이라 지역청 별 순회 사서를 통해 학교도서관 업무를 지원하고 있지만, 학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 내 유휴악기를 공유해 학교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악기뱅크’를 운영한다. ‘악기뱅크’는 학교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악기를 통합예약시스템에 등록해 필요한 학교에 대여하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교과 수업과 방과후학교, 학생오케스트라, 예술동아리 활동 등에 필요한 악기를 전남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악기를 공유하고, 수요가 높은 고가 악기도 함께 확보해 필요한 학교에 지원함으로써 악기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예술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악기뱅크에는 현악기·관악기·타악기 등 1,000여 점의 다양한 악기가 등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 220점이 대여 및 관리전환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전남교육청은 ‘악기뱅크’ 운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학교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악기뱅크는 고가 악기 구입 부담을 줄이고 학교 간 교육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학생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3일부터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강화를 위한 ‘2026년 새싹어린이 독서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과 창의적 글쓰기 활동에 연결하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독서동아리는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잇는 독서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