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지난 30일 김해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특수교육 서비스 이용자를 위해 25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매주 수요일 진행된 베이킹 수업을 통해 익힌 제과제빵 기술을 활용해 대곡축제에서 직접 만든 머핀을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 대곡중학교 학습도움반 안지영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머핀을 판매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움과 실천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학습도움반 학생들이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수익금을 후원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 영향을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오는 5월 16일 오후 5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대무용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 ‘FEVER(피버)’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범 내려온다’퍼포먼스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 레퍼토리를 지역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전통과 현대, 순수예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안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아온 현대무용단체다. ‘FEVER(피버)’는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과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 음악에 강렬한 현대적 사운드를 결합하고 전통 의상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반복과 변주 속에서 축적되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군무를 통해 과거의 흥과 현재의 관객을 연결하며, 현대무용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재)김해문화
(포탈뉴스통신)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무장애 문화향유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를 5월 16일 오후 3시 누리홀에서 선보인다고 전했다. ‘코다(CODA, Children of Deaf Adults)’는 청각 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자녀를 의미하는 말이다. 보통 청인 자녀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연극에서는 코다로 사는 삶은 무엇이 다른지, 다르지 않은 것들은 무엇인지, ‘농인’,‘청인’,‘코다’라는 말은 우리를 나누기 위한 기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삶을 설명하기 위한 이름일 뿐이라는 사실을 전한다. 이번 공연은 수어와 음성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연출을 통해 청인과 농인이 동시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무장애 문화향유 공연이다. 수어 해설과 전 장면 한국어 자막으로 대사와 배경 효과음을 전달하고 영상과 조명으로 소리를 시각화해 감각의 경계를 확장한다. 또한 열린 객석 운영, 휠체어석 마련, 편안한 공연 환경과 사전 대본 제공을 통해 관람 부담을 낮추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와 손잡고 사회공헌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굿네이버스 경남사업본부와 ‘사회공헌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년간이며, 향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가 추진하는 대규모 시민교육 프로그램과 김해가야테마파크의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공익성과 이용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 진행되는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와 연계해 경남지역 참가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약 3만5천 명 규모의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 행사 참가자 대상 가야테마파크 특별요금 제공 ▲카카오톡 채널 및 SNS 등 양 기관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홍보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 간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굿네이버스는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및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가 전국 육상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해시와 한국실업육상연맹, 한국대학육상연맹, 경상남도육상연맹이 체결한 3개년 유치 협약에 따른 정례 개최의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김해에서 열리며 전국 육상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육상단의 활약도 돋보여 실업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박용배 선수는 남자 높이뛰기에서 2m 05를 기록하며 동메달(3위)을 획득했다. 대회 기간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등 900여 명이 관내에 체류하며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해종합운동장의 현대화된 시설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역시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배명숙 김해시 체육지원과장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스포츠클럽(회장 유병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정 포츠클럽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며 2개 종목에 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스포츠클럽은 취약계층 유형과 지역특화 유형 2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취약계층 유형은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탁구교실을 운영해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급속한 고령화사회에 대응해 노년층의 신체적·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고, 단체운동을 통해 고독감과 소외감을 완화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특화 유형은 김해시민 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야구반을 개설해 야구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우수한 삼계야구장을 중심으로 운영 예정이다. 해당 시설은 부산-김해경전철 가야대역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차량 접근 또한 용이하며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어 생활체육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봄철을 맞아 경남 고성군의 대표 여행지인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 행사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지며,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놀거리·볼거리가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야외 화석 발굴 체험도 운영된다. 관광지 내 야외 공간에 숨겨진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만지고 발견하는 체험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당항포 스탬프 랠리도 함께 운영된다. 공룡동산·캐릭터관·한반도화석전시관 등 주요 지점을 탐험하듯 순회하며 스탬프를 하나씩 모으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곳곳에 숨겨진 퀴즈와 미션을 완료하면 만들기 체험 키트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실제로 움직이는 작동 공룡 및 신규 캐릭터들이 깜짝 등장하는 길거리 로드 이벤트가 행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례동아리'茶동무'신규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茶동무'는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나누는 동아리로, 정기 모임을 통해 다례 예절과 차 문화를 익히고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모집은 다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아리 활동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정기모임으로 운영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전통 차 문화를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나눔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복지관 홈페이지 및 고성군 밴드를 통해 모집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80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항목은 보건, 가족가구, 안전 등 중앙 및 경상남도 공통항목 46개와 고성군 특성항목 8개로 총 5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와 인터넷 조사가 병행될 예정이며,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자료는'통계법'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조사에 앞서 3월 31일에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10개 시·군 담당자 및 조사 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 방법과 조사 요원 안전수칙 등 조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경남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실태와 의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라며, “정확한 통계 작성과 정책 활용을 위해 표본가구로 선정된 군민 여러분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포탈뉴스통신) 춘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춘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장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대화마당은 춘천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60여 명과 교육장, 교육과장, 행정과장, 시설과장, 학생지원센터장, 학교지원센터장, 부서별 장학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학생 성장을 위한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춘천교육 설명회와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대화마당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와 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날 춘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춘천교육의 특색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더 높은 학력 실현을 위한 ‘수(數)수(秀) 춘천’ 사업을 통해 책임교육 학년 중심 수학·영어 멘토링, 수준별 맞춤 학습 지원, 수학 레벨 업 캠프와 수학 클리닉교실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과 기초·기본 학력을 높여가고 있음을 안내했다. 아울러 ‘CCAI(춘천AI)’를 통한 지역 맞춤형 인공지능(AI) 인재 육성, 상호존중프로젝트
(포탈뉴스통신) 원주교육지원청은 3월 31일에 기초학력, 심리정서, 생활복지 등 학생의 복합적 문제 해결 및 지원을 위한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촉식 및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도입에 맞춰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책의 수립 및 실적 분석․평가 등 현장 중심 통합 지원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교육장을 포함하여 원주시청 문화교육국장, 원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위기 학생 발견부터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개별학생 맞춤형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되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의 유관기관이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10시 30분, 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학업, 심리·정서적 불안, 경제적 빈곤 등 다양한 요인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 발굴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안건들이 다뤄졌다.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이 상정됐으며, 이어 △학교-교육청-지역사회 간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오성배 부교육감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들은 학교와 교육청의 노력만으로는 온전한 회복이 어렵다”고 진단하며, “이번 위원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의 모든 전문 역량을 모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성장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의회는 지난 27일 제293회 임시회 간담회에서 순천시 전세사기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번 행보는 전세사기가 단순한 개인 간의 채무 문제를 넘어, 시민의 삶의 기반을 흔드는 중대 범죄라는 공감대 속에 이루어졌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탄원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보증금 반환이 불가능한 상태를 인지하고도 계약을 지속한 ‘고의성’과 ‘반복성’이 짙다고 지적했다. 특히 ▲동일 주택 내 반복 계약 ▲매매 후 등기 공백 상태에서의 계약 체결 ▲무자본 갭투자 방식 등 전형적인 전세사기 수법이 동원된 점을 강조했다. 현재 확인된 피해 규모는 약130여 세대, 피해 액수는 9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대다수가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피고인들은 실질적인 보상 계획이나 진정성 있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에 피해자들은 피고인들에 대한 강력하고 엄중한 처벌을 재판부에 간곡히 요구하고 있으며, 의회 역시 이에 깊이 공감하여 탄원서 서명에 나선 것이다. 한편, 순천시의회는 그동안 전세사기 문제 해결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이끌 전초기지로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의 닻을 본격적으로 올렸다. 도는 31일 내포신도시에서 카이스트(KAIST)와 함께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김경수 카이스트(KAIST) 대외부총장, 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 현판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소 개칭은 최근 가속화되는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존 연구소의 기능을 대폭 보완·확장하고, 앞으로 연구소가 인공지능 전환 관련 중부권 지역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했다. 새롭게 개편한 연구소는 △모빌리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연구 기능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기능 △인공지능 전환(AX) 및 인공지능(AI) 기반 심층 기술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연구 지원 △4극 3특의 지역 거점 역할 수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부지사는 “도는 모빌리티 부품 분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
(포탈뉴스통신)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60만 충청민들이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김태흠 지사는 3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충청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충청권 협력 체계 구축, 상호 협력을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도모, 국제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 추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위해 맺었다. 구체적으로 4개 시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지원 및 충청권 관광·문화예술 협력 체계 구축 △각 시도 공식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박람회 홍보 △각 시도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박람회 관광객 유치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충청권 기업의 박람회 참여 독려 및 교류·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향후 국제 행사 및 공동 발전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과 상생 발전 모색 등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