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8.0℃
  • 흐림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18.2℃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5.4℃
  • 흐림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8.4℃
  • 흐림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7.8℃
  • 맑음제주 16.1℃
  • 구름많음강화 17.3℃
  • 흐림보은 16.9℃
  • 흐림금산 16.4℃
  • 맑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2.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사회

고성군 다례동아리'茶동무'회원 추가 모집

전통 차 문화를 함께 나눌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례동아리'茶동무'신규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茶동무'는 전통 차 문화를 배우고 나누는 동아리로, 정기 모임을 통해 다례 예절과 차 문화를 익히고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모집은 다례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아리 활동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정기모임으로 운영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전통 차 문화를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나눔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복지관 홈페이지 및 고성군 밴드를 통해 모집 안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