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로 예정된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대응하기 위해 지원청별 전담팀(TF) 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먼저 9일, 남부교육지원청은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제물포구 신설 대응 사전 전담팀(TF)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안정적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전담팀의 취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관할 구역 변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도심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역시 7월 예정된 검단구 분구에 대비하고 서해구의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서해구 교육발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지난 10일 협의회를 가졌다.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부서장 및 관내 학교장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분구에 따른 교육행정의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는 한편, 행정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 대응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인하대학교 현경홀에서 인천지역 중학교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지침의 대대적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 관내 교사들이 지역과 관계없이 표준화된 정확한 지침을 공유할 수 있도록 3개 교육지원청이 뜻을 모아 공동 기획했다. 이날 연수에는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강사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삼척 하장중학교 정진구 교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정 교사는 공신력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내용은 ▲창의적 체험활동 누가기록 방식 ▲독서기록 기재 요령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 분량 등 학교 현장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기록 방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기록 분량 등 변화가 많아 걱정이 컸는데, 교육부 전문가의 강의를 들으며 기재 표준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생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한 달간 인천정각중학교 등 13개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내 관련 부서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학교 현장을 살피고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시설 점검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해 교실과 복도, 계단, 운동장, 체육관, 급식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시설 관리 상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이 학교별 실정에 맞춰 내실 있게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학교 교육활동 전반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전은 교육활동의 기본이며, 급식과 교육과정 운영 또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나누고, 부모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와 건강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접근성과 편의를 배려해 각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교별 특성과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담 과정은 ▲금쪽같은 우리 아이, 나는 어떤 부모일까 ▲MBTI 기반 자녀 양육(아이의 마음을 읽는 16가지 열쇠) ▲사춘기 자녀의 마음 읽기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육시설물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제2, 3종 시설물(건축물) 안전점검에서는 88교 163동 ▲제2, 3종 시설물(옹벽) 안전점검에서는 13교 13곳 ▲정밀안전점검은 21교 24동 시설에 대해 실시한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제2, 3종 시설물(건축물) 정기안전점검은 연면적 30,000㎡가 넘는 전자마이스터고와 대중예술고등학교의 2종 시설물과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연면적 1,000㎡이상 30,000㎡미만의 3종 시설물의 기능 상태를 육안조사 수준으로 판단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실시하게 된다. 또한 40년이 경과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는 건축물 정밀안전점검은 비파괴시험, 계측, 재료시험 등을 활용하여 구조적 안전성 및 기능 유지 상태를 과학적, 기술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하는 안전점검으로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며, 지면으로부터 노출된 높이가 5m 이상인 부분이 포함된 연장 100m 이상인 옹벽을 점검하는 제2, 3종 시설물(옹벽) 정기안전점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월부터 약 3개월간 인천공항고등학교 교내 노후화된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아스콘 재포장을 실시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고 학교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백령초등학교에서는 노후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사업(총예산 6억9천여만원)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옥상 방수 공사, 관사 환경개선, 다목적강당 노후시설 정비에 중점을 둔다. 신선초 등 12개교 옥상 방수공사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 시작 전인 6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방수공사는 총사업비 36억원으로 신선초를 비롯해 영종초, 하늘초, 숭의초, 창영초, 백령초, 대청초·중·고, 공항중, 용현중, 인천과학고, 인천대중예술고, 인천여상 등을 대상으로 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학생들의 안전 확보와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결대로진로센터 초등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부·북부·동부·서부 등 권역별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약 28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세부 과정은 드론 기술, 3D 프린팅, 베이킹, 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향료 블렌딩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총 28개 로 구성됐다. 지난 11일 남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시작된 첫 회차에서는 플로리스트, 반려동물 훈련사 등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이 펼쳐지며, 참여 학생들에게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홀랜드(Holland) 적성검사와 강점 탐색 활동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초등 단계에서의 진로교육은 학생의 평생 진로 설계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의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15개교 동아리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자생식물 씨앗 나눔 프로젝트 씨앗 전달식’을 개최했다. ‘씨앗 나눔 프로젝트’는 국립생물자원관이 자생식물 종자를 분양하고, 학교가 동아리 활동을 통해 1년간 재배와 관찰을 이어가는 현장 중심 생태전환교육이다. 프로젝트는 민·관·산·학이 협력해 생태교육을 지원하며, 기관별 역할은 ▲(국립생물자원관) 자생식물 종자 분양 및 생물다양성·자생식물 이해 교육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학교별 텃밭교육 및 재배활동 지원 ▲(네이처링) 학생의 자생식물 생장 과정 기록·공유 지원 등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생식물을 심고 씨앗이 발아해 꽃을 피우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감수성을 키우고 생물다양성과 지역 생태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자생식물을 키우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생태교육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사례”라며 “민·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생태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횡성교육지원청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사회적협동조합 행인서원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인생사계(공감)’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횡성더나은교육지구 청소년 인생사계(공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공동체와 소통하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한류를 거슬러 오르다’라는 주제 아래, 현재의 문화적 현상을 역사적 맥락에서 고찰하고 미래의 방향을 통찰하는 8회 기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1박 2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 청소년들과 1년의 기획 내용을 공유하고,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세계의 변화 그리고 인공지능(AI)’를 주제로 한 첫 번째 강좌와 생각 나눔의 시간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급변하는 기술 사회 속에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 본 프로그램은 앞으로 12월까지 철학(동양 고전), 문화(K-팝, K-드라마 등), 역사(동북아 평화)를 주제로 한 세 차례의 심화 강좌와 춘천, 서울, 전주 등을 직접 방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교육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고 13일에 밝혔다. 이번 봄호는 ▲새 학기 맞이 ‘교과별 학습법’ ▲전의초 ‘작은 학교 이야기’▲지방선거 특집 ‘유권자 선거 교육’▲‘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소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준비전략 ▲교통캐스터 직업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이 다양하게 실렸다. ‘학습력 프로젝트 ON’은 새 학기 시작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국어·수학·영어 교과별 학습법을 제공하는 특별 기획 코너로, 현직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전략을 담았다. ‘작은 학교’에서는 전의초등학교를 조명해 ▲학교중점교육 ‘전의 마을’과 ‘전의 AI’ ▲씨름부 이야기 ▲한국어 학급 운영 등 댜양한 교육 활동을 담았다. 표지 또한 전의초등학교의 씨름부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생동감을 더했다. ‘지방선거 특집’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이 올바른 참정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유권자 선거 교육’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평생교육원 이도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은 4월 11일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야외 중정에서 개최한 ‘야외 도서관 그림책 캠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행사는 일상의 공간을 캠핑 개념의 야외 도서관으로 재해석해 세종시민에게 색다른 독서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에서는 인디 록밴드 ‘그린(GR2N!)’의 라이브 공연, 매직벌룬쇼 ‘도서관 아래 팡팡!’, 정호선 그림책 작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외에도 텐트형 그림책 도서관, 원화 전시, 인생네컷, 인형 뽑기 등 참여형 공간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중정 공간은 캠핑카와 미니 텐트, 야외 독서존으로 새롭게 구성돼 ‘그림책 캠핑’의 감성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에서 자연 속 독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은 2026년 2분기를 맞아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를 구분하여 운영한다. 정기공연 프로그램 ‘모락모락’ 2분기 공연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월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4월에는 인디밴드 ‘그린(GR2N!)’의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과 그림책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가 무대에 올라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5월에는 관객 참여형 ‘웅이마술사’의 마술 공연과, 영화·뮤지컬 OST 등 친숙한 곡으로 구성된 앙상블 ‘클래식 벗(But)’의 연주가 진행돼 가족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제공한다. 6월에는 전통 국악에 재즈와 블루스 감성을 더한 ‘이지훈과 치배들’의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져 우리 음악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획 전시 ‘우리의 작은 여행’은 4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평생교육원 시청각실 앞 전시 공간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은 안녕중·고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26 학교 진로학업설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총 4일간 29명을 대상으로 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과정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학생 중심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습과 사례 중심의 연수를 통해 교원의 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수 첫째 날에는 미래 직업 세계의 동향과 변화를 바탕으로 한 학교 진로·진학 지도 방안에 대해 조진표(와이즈멘트 대표)가 강의했다. 둘째 날에는 강민석 교사(수원 이의고)가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과목별 지도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4월 9일에는 이정세 교장(캠퍼스고)이 학교 단위 진로·학업 설계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박주병 교사(천안고)가 고교학점제 기반 과목 설계 실습을 진행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특히 11일 마지막 날 연수에서는 모둠별 계열을 선정한 후 고등학교 3개년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1일~12일 영천에서 개최된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참가하여 태권도에서 체급별 1위(중앙초등학교 2명, 명인중학교 5명) 7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성주중앙초등학교 전태민(5학년), 이예림(6학년) 1위, 명인중학교 안승현, 손하율, 허은성(2학년), 이시훈, 이동현(3학년)이 1위를 차지하여 경상북도 대표선수가 됐다. 이번에 경북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5월 23일(토)~25일(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태권도경기장을 직접 방문한 김시용 교육장은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에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어 자랑스럽다. 경북대표 선발에 노력해 준 지도자와 학교 관계자, 학부모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주교육지원청은 우리 학생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성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인간 중심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인공지능 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증가로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에 따라‘인간다움을 갖추고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인공지능(AI)을 책임있게 활용하는 제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사람을 키우는 책임과 공감 교육’을 위해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학습문화 조성 및 책임있는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소양 교육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제주의 자연·문화·역사를 소재로 한 디지털 문해력 교육자료를 활용하고, 학교급별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을 개발하여 9월에 보급하는 한편,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9교)를 운영하여 학생 주도의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 문화를 형성한다. 아울러 독서·인문, 예술, 체육 활동과 인공지능을 연계해 인간 고유의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기르고, 팩트체크 교육과 사이버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