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2월 20일, 2026년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계획을 발표한다.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은 2025년에 새롭게 추진된 사업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하여 개발·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 등 성인학습자가 실무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 집중과정 사업은 4주 내외 단기 캠프형 온·오프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30+ 집중캠프’와 3개 내외 묶음형 강좌를 활용한 온라인 과정인 ‘인공지능·디지털 묶음강좌’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 개발·운영에 참여하는 대학(연합체 포함)은 지역 산업 분석, 기업 및 현장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각 직무분야에 필요한 인공지능·디지털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사업에 참여한 재직자는 자신의 직무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평가를 통해 대학 총장 명의의 디지털 증명서(디지털 배지)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25년은 총 30개교(집중캠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2월 20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기업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직업계고 취업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2024년 교육부-고용노동부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전국 4개 권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 현장 소통의 결실을 공유하고 2026년 연간 계획을 논의한다. 올해도 양 부처는 시도교육청 및 직업계고 취업지원센터와 고용노동부 유관기관(지역별 고용센터, 대학일자리+센터 등)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지역 내 우수기업을 함께 발굴해 직업계고 학생을 우수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데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학생의 전공 역량과 기업의 직무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분석해 연계함으로써 학생의 취업 후 조기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권역별 간담회를 분기마다 지속 개최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시에 정책에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핵심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2025년 수행한 교육정책연구 성과를 담은 연구보고서를 관내 전 기관에 안내하고, 연구 결과를 카드뉴스로 제작 및 배포하며 현장 중심 정책 홍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종합·전문 연구 총괄 부서다. 연구소는 2025년 실시한 자체연구, 위탁연구, 현장연구 총 18건의 정책연구보고서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주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제작해 2월 19일 관내 교직원에게 배포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연구보고서는 ‘초등학교 수습교사제 운영 방안’, ‘대전 경계선지능 학생 실태 분석’, ‘2025년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보고서’, ‘대전광역시 IB 프로그램 도입 및 현장 적용 방안 연구’, ‘대전 유보통합 운영 방안 정책연구’, ‘교육과정 연계 탐구 및 체험 중심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2수학문화관 구축 및 운영 방안 연구’ 등이며, 연구소는 이번 성과 공유를 통해 교육 현장의 정책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대전교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9일 동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협의회실에서 대전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통합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업무담당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학습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정서·행동적 요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습 저해 요인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성장과 도약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일 서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9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6학년도 대전 유아교육은 ‘놀이와 배움을 잇는 교육과정’, ‘다양성을 존중하는 맞춤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현장 중심 협력 행정’ 등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배움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단위 유치원의 자율성과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후 과정 및 돌봄, 유아학비 지원, 유아 특수교육,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 등 주요 사업별 세부 안내가 이뤄졌으며, 학사 및 행정 사항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로 유치원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IB 프로그램 기반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IB 프로그램 연구회 공모 선발’을 추진하는 한편, ‘2025년 IB 프로그램 연구회 장학자료 eBook’을 공개하며 현장 중심 교육 변화의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IB 프로그램 연구회는 개념 기반 탐구학습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창의·융합형 수업 및 평가 혁신 풍토를 조성하며,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교원의 IB 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에는 총 20팀의 IB 프로그램 연구회를 선발할 예정이며,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연구회는 7~15명 내외로 자율적으로 구성해 활동 계획서를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연구 내용에 따라 교육전문직원 및 분야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 또한 IB 프로그램 운영학교뿐만 아니라 일반학교 교원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IB 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회 공모 신청은 3월 18일까지 접수하며,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개념 기반 탐구학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2월 19일 대전광역시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교육활동보호 시행 계획’을 심의한 결과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 계획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 증가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마련됐으며, 3대 핵심 과제와 31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활동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 및 교육지원청의 교육활동보호 관련 민원대응 체계 구축, ‘우리학교 변호사’ 운영 확대, 교육활동 침해 사안 법률 상담 및 수사 동행 변호사 연계, 맞춤형 개인·집단상담 및 치료비 지원, 교원보호공제사업 운영, 침해 유형별 학교 맞춤형 예방교육,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등이다. 이러한 정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 개최 전 양측 동의가 있는 경우 분쟁조정을 위한 기회를 지원하며 상담·법률·제도의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관리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확대하고,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및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활동보호 실천 주간’을 연 2회 실시한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해빙기 교육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모든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간 전문가,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 학교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붕괴 위험시설(축대·옹벽·절개지), 화재위험시설(실험실습실, 기숙사·합숙소·쉼터), 증·개축 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재해취약시설을 제외한 전체 시설물은 학교(기관)가 자체 점검한다.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은 보수·보강 등 예방조치를 시행한다. 또, 중대한 결함이나 붕괴·전도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신속히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 점검을 통해 재난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운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 동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등 교감 16명, 교육전문직 4명, 신규교사 121명 등 모두 141명을 대상으로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은 새 학기를 맞아 동래 관내 초·중등교육 현장에 새로운 리더십과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교사와 교육전문직이 함께 모여 기쁨과 격려를 나누는 자리다. 수여식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과 인사발령 대상자 등이 참석한다. 인사발령통지서 전달, 초·중등 교감 및 신규교사 선서에 이어 교육장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새롭게 부임한 초·중등 교감과 신규교사들이 동래교육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류광해 교육장은 “새롭게 동래 교육가족이 되신 선생님들께서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모든 학생을 중심에 두는 교육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을 앞두고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통합지원체계를 정비하여 3월부터 학교 현장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 대해 조기 발견-맞춤형 지원-지역 연계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부 주관 정책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운영체계를 정비하고 정책을 안내하여 학교 지원 역량을 높이고, 단위학교 단독 대응이 어려운 사례는 여러 부서의 협업과 지역기관 연계를 통해 학교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팀 ‘봄·쌤’을 운영하여 복합형 사례는 교육지원청 안팎의 자원을 통합하여 지원한다. 올해는 ▲자율장학 연계 학교관리자 간담회 ▲지원청 누리집 개편 ▲찾아가는 학교운영지원단 ▲지역 네트워크 협의체 확대 등을 통해 현장 친화적 학교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경이 교육장은“학교가 복합형 위기학생 대응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구조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가 함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3일 타 시도나 부산지역의 중학교 입학 예정자 가운데 남부 관내 중학교 전입학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입학식 전 미리 전입학 배정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정은 2026학년 중학교 배정을 받았지만 전 가족 이사로 원배정학교에 입학 후 바로 전학할 경우 원거리 통학, 교과서·교복 이중 구입 등 학생·학부모의 입학 준비를 위한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신학기 준비 기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중학교 신입생 전입학 희망자는 원배정 학교 입학예정확인서를 지참하고 23일 오전 10시부터 남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오는 26일 배정통지서를 배부받는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중학교 신입생 조기 시행을 통해 신학기 준비 기간 확보로 교육수요자 편의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러한 조기 시행을 통해 중학교 신입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결손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남부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남부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남부 관내 구청(남구청, 동구청, 부산진구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참석한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안내 ▲교육지원청-학교-지역기관의 역할 및 협업 방안 공유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간담회 등이다. 기관별 우수사례와 정보 공유, 효율적인 학생 지원 서비스 모색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 공유를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신뢰를 다지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연계·공유하여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보다 다양한 맞춤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가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협업의 장이 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지역사회 모두의 동행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오후 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한 업무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학교운동부 업무담당자와 개인학생선수 관리에 관심 있는 초·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새학기 전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운동부 운영 매뉴얼 ▲업무 절차 및 행정사항 ▲사례 중심 운영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여 담당 교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 지도교사 교체가 잦은 현장 여건을 반영해 체계적인 절차와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학교운동부 청렴 추진 개선 사업으로 ▲학부모 대상 청렴만족도 조사 정례화 ▲학교운동부 청렴 지원단 구성 ▲학생선수·학부모 대상 지원청 공동 진로·진학 연수 운영 ▲학생선수 온라인 소통창구 운영 ▲학교운동부 청렴지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선수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학교운동부가 실력뿐
(포탈뉴스통신) 울산동부도서관은 오는 3~6월과 9~11월, 도서관 잔디광장에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책 소풍(북 피크닉)’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 일요일 사전에 신청한 가족(1일 최대 6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텐트, 야영(캠핑) 의자, 돗자리 등 야영 장비와 도서, 보드게임, 색칠 도구 등을 무료로 대여해 야외에서 즐기는 이색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울산동부도서관 누리집에서 매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나무와 숲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동부도서관]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강화하고자 학부모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평화롭고 따뜻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강남지원청은 사후 대응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공감 중심의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올해 10월까지 강남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30여 곳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학생자치회, 학부모회와 연계해 전문 강사의 대화형 강연과 상황극 공연을 병행함으로써 학부모들이 교육 주체로서 즐겁게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교육활동 침해의 유형과 실제 사례, 관련 법령과 대응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지켜야 할 학교 공동체 약속과 분쟁 예방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도 다룬다.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제시해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역량을 기른다. 특히 올해는 기존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과 함께 학부모 대상 ‘회복적 대화모임(서클)’ 프로그램을 병행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