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기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장수사진 촬영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모금으로 추진되는 ‘기장 행복을 품은 희망등대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지난 27일 장안읍 동부산농협 3층에서 어르신 8명이 장수사진 촬영을 마쳤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존엄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제적 이유로 촬영 기회를 갖지 못했던 분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장군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기장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지난 26일 윤병태 나주시장과 나주시 관계자가 좌광천 지방정원을 방문해, 지방정원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나주시의 ‘영산강 정원사업’ 추진과 관련해,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등록된 좌광천 지방정원의 성공적 조성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나주시의 정원 조성과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병태 나주시장은 군 관계자로부터 지방정원 등록 과정과 향후 운영계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지방정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다양한 정원문화를 통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좌광천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활용한 사계절 주제정원과 산책로를 직접 걸으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기장군 관계자들과 지방정원 운영 노하우와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좌광천 지방정원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나주시의 정원 조성 및 운영에도 큰 참고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방문으로 나주시 정원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장군관
(포탈뉴스통신)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부산 서구협의회는 지난 26일 많은 피서객이 즐겨 찾는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화단과 백사장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원과 산지에서 환경정화 활동, 자연보호 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자연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생태계 보전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여름 성수기(7~8월) 동안 운영을 중지했던 서구 웰니스 워케이션 운영을 9월 1일부터 재개한다. 워케이션(Work+Vacation)은 일과 휴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 형태로 관광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하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 서구 웰니스 워케이션은 생활인구 유입이라는 사업 취지에 따라 부산 외 지역 기업 재직자가 참여 대상이며,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참여자 120명 이상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9월부터 운영되는 서구 웰니스 워케이션에는 지역 특화 숙박시설 “천마산 게스트하우스”가 추가되어 워케이션을 이용하는 참여자들이 로컬관광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게 됐다. 참여자는 2박 3일 기준 8만 원 숙박 바우처와 서구 웰컴키트를 제공받으며, 서구 워케이션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워케이션 센터 이용 시 4만 원의 관광ㆍ맛집 바우처도 추가 지원되어 워케이션을 통해 최대 12만 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워케이션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으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포탈뉴스통신) 사단법인 보듬과 나눔은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부산 서구청을 통해 아미동 산상교회에 백미(10kg) 30포와 과일, 빵 등 식자재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산상교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상협 이사장은 “이번 후원은 서구 지역에서 진행된 여섯 번째 기부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8일 수민동 소재 연화사 신도회로부터 쌀 20kg 31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주지 지운스님은 “타인과의 경쟁, 무관심, 이기심보다는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널리 퍼져 풍요로운 세상이 되길 바란다”라며 “무더운 날씨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없도록, 이번 쌀이 대중공양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지운스님과 불자분들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화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무료급식소에 전달됐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9월‘독서의 달’과‘동래읍성도서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동래읍성도서관, 안락누리도서관에서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동래읍성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 및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병행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지아 작가 초청 강연 ‘삶은 어떻게 소설이 되는가’▲체험특강 ‘케이크 오르골 만들기’, ‘나만의 북향수 만들기’, ‘잔치 떡 비누 만들기’▲가족특강 ‘도서관 생일 케이크 만들기’ ▲어린이 인권특강 ‘내가 만든 인권 그림책’ ▲역사탐방 ‘읍성의 흔적 따라가는 동래이야기’ ▲어린이 매직쇼‘비밀의도서관’▲천체특강 ‘나랑 별 보러 갈래?’ ▲전시행사로 서현 작가의 그림책 ‘호라이’원화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안락누리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박현숙 작가 특강 ▲어린이 인권특강 ‘내가 만든 인권 그림책’ ▲체험특강 ‘미니어처 도시락 레진키링 만들기’, ‘천연세제&수세미 만들기’ ▲가족특강 ‘뤼튼으로 AI 동화 만들기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의회는 8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8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13일간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832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의원발의 20건) 등, 상정된 43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제1회 추경예산) 8411억 원보다 약 833억 원(9.9%) 증가한 9244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743억 원(9.6%) 증가한 약 8486억 원, 특별회계는 기정액 대비 89억 원(13.3%) 증가한 758억 원이 편성됐다. 추경 세출예산안에 편성된 주요 국·시비 보조사업을 보면 기장군민의 종합적인 복지수준 향상을 위한 △정관에듀파크 생활SOC복합화(약 67억 원)를 비롯해 △일광교육행복타운 조성(약 18억 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약 329억 원: 군비 부담분 약 17억 7천만 원 포함) 등이 편성됐고, 자체사업에는 △죽도관광자원화(85억 원) △기장군 테니스장 조성(약 14억 9천만 원) △일광신도시 후동과선교 정비(약 9억 원) 등이 편성됐다. 그리고 특별회계 예산은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한국무형문화유산 사기명장 제이미 박의 도자기 전시회가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동래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전시회는 동래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성용)이 주관하며 백록담의 정기를 품은 탐라의 도자기 2,000여 점이 전시된다. 탐라의 흙으로 빛어낸 도자기들은 백록담의 기운을 담아 평화롭고 고고한 아름다움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데 의의가 있다. 전시 기간 동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동래구 장애인복지기금으로 후원될 예정이다. 전시 첫날인 9월 6일 11시 동래문화회관 원형공연장에서 열리는 오프닝 행사는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개그맨 김병만의 특별무대로 마무리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성용 관장은“전시회를 찾는 분들이 작품 속에 담긴 고유한 아름다움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되길 바라며, 이번 전시가 예술과 나눔을 잇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예술성과 완성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 소재 부산고등학교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에 27일 최종 선정 됐다. 이를 위해 부산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동구1)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와 교육청의 긴밀한 협력과 최종 선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더해져 맺어진 결실로 원도심 교육 생태계 회복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큰 전환전을 마련했다. 부산고등학교는 앞으로 △해양‧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 △해양‧생태 기반 창의 체험활동,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운영하며 원도심 지역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강철호 의원은 “부산고의 자율형 공립고 지정은 단순히 한 학교의 성과가 아니라,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와 도심 공동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교육의 전략적인 성과”라며, “지역에 이 같은 혁신 모델을 만든 만큼, 앞으로도 원도심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부산항 북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 해양 특화 국립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점은 부산고의 경쟁력 있는 교육모델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에서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이용해 온 한 어르신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산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에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어르신은 약 7년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꾸준히 이용해 오며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들의 세심한 돌봄에 큰 도움을 받아 왔다고 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어르신들의 기능과 건강유지 등을 돕는 제도로 해당 어르신은 가사지원과 외출도우미 서비스를 받아왔다. 특히, 어르신은 기초생활수급비도 아껴가며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그동안 받은 보살핌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자성대복지관 이은숙관장은 “어르신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복지관은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후원자의 뜻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남구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쉼, 나를 채워가는 터라는 주제로 『부산 남구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를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남구 평화공원에서 개최한다.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개막식은 5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이번 축제는 5개의 테마존으로 운영된다. 메인 공간은 달빛 독서존으로 텐트존, 빈백존, 연못존에 다양한 디자인 책장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에서 책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무대존 △ 부스존 △피크닉존 △플레이존에서 3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방송인 출신 고명환 작가의 ‘삶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라는 주제로 북콘서트가, 6일에는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 작가의 ‘마음의 짐을 풀다. 나답게 살다’라는 주제로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기술보증기금과 남구 작은도서관협의회가 함께하는 독서 골든벨 북북 퀴즈쇼가 6일 개최되고 달빛처럼 잔잔하고 밝은 호흡명상과 소리 명상을 통해 나를 만나는 달빛 명상이 7일과 8일 진행된다. 이 밖에도 시낭송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남구형 주민복지 설계 방안 수립 용역'의 목적으로 8월 27일 지역사회 돌봄통합 설계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FGI에는 남구청 공무원 7명, 국민건강보험공단 2명, 민간 전문가 2명 등 총 11명이 참여해, 2026년 3월부터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대응한 남구형 전달체계 마련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 구축 필요성 △남구 전달체계의 가장 시급히 보완해야 할 부분 △은둔․고립, 1인 가구 등 서비스 거부․배제 위험군 발굴․연계 방안 △전문 인력과 실행 역량 방안 등에 검토했다. 또한 돌봄 전달체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구 관계자는 “다가오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은 지역 복지 환경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며, “이번 논의를 토대로 남구 실정에 맞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설계해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구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생계곤란, 건강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가구를 발견한 주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신고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한부모가정으로 보장 책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동일인이 받을 수 있는 포상금은 연간 최대 20만 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법령상 신고의무자나 공무원, 위기가구 당사자 및 친족, 이미 수급 중인 가구를 신고한 경우, 또는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 이미 통보된 대상은 포상금 지급에서 제외된다. 김진홍 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도를 지속 운영해 주민이 직접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히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위기가구가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포탈뉴스통신) 사상구는 주례여자고등학교가 27일 거주·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2025년 자율형 공립고 2.0' 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총 39개교가 신청했으며 교육부와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주례여고를 포함한 25개교가 선정됐다. 자공고 2.0은 학교가 지자체, 대학, 기업 등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사상구청은 지난 4월 주례여고의 성공적인 자공고 2.0 추진을 위해 예산 지원 및 지역사회 협력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주례여고는 자공고 2.0 선정에 따라 교육부 특별교부금 및 교육청 예산 등 매년 2억 원씩 5년간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또한 특목고나 자사고 수준의 교육과정 자율권을 부여받고, 협약 기관과 연계한 학교별 과목 개설이 가능해진다. 교장 공모제와 100% 교사 초빙제를 통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