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릉시 징수과는 13일 장기화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청 전 부서와 지역 내 기관들이 합심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된 실천형 릴레이 행사다. 징수과 직원들은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직접 방문해 식사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보영 징수과장은 “직원들의 소소한 소비 한 걸음이 지역 상인들에게는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징수과가 앞장서서 지역 내 소비를 실천해 침체된 골목상권이 다시금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13일 9시 30분 진로교육원 꿈마중 소강당에서 학교장(초·중·고·특수) 100명을 대상으로 ‘정책으로 설계하고, 전략으로 완성하는 미래 진로교육 지원전략’을 주제로 진로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학교급별 맞춤형 전략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학교 관리자의 진로교육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전략 제시로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통 강의로 이한규 EBS 프로듀서가 ‘미래 핵심역량 기반 진로교육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선다. 이 PD는 해외 선진국의 진로교육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핵심역량의 중요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학교급별 맞춤형 강의에서는 △횡성 성북초등학교 장성진 교사가 초등 단계의 진로인식 확산과 학교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서울 염광중학교 김유경 교감이 중ㆍ고등학교 과정의 진로 설계 지원 및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체험형 연수는 학교장들이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 현장에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3일,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5기’ 연수생들과 함께 지역 생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건강한 지구를 위한 환경봉사 쓰담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원 자체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강릉의 핵심 관광 자원인 해변 일대를 정화함으로써 중간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생태적 감수성을 고취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공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와 ‘우리 주변의 자연을 따뜻하게 쓰다듬다’라는 정서적 가치를 결합한 명칭이다. 이날 연수생들은 안목해변에서 시작해 송정, 강문을 잇는 해안로를 따라 걸으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관광객이 붐비는 해안가 곳곳을 살피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연수원 자체 운영을 통해 단순한 봉사를 넘어, 연수생 간 수평적 소통을 도모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등 내실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천군협의회와 청소년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천군 관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갖고 화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실천적 평화통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체험학습을 비롯한 교육지원에 대해 협력을 약속하게 됐다. 박성관 교육장은 “최전방에 위치한 화천이 평화통일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체험활동 ‘그린존 안전캠프’를 운영한다. ‘그린존 안전캠프’는 2026년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소방안전, 약물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지진대피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여 유아와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동해시 어린이집 6개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과 학부모 만족도 제고는 물론, 지역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형 안전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유아 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한 생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14일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임에 따라 4월 14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부터 6월 3일 24시까지 50일간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2025년 1월 6일 취임 이후 1년 넘게 도정을 함께 이끌어 왔으며 공백 없는 도정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 산불 등 재난 대응, 민생경제 안정, 공정한 선거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금까지 도지사 주재 기자간담회를 147차례 개최해 왔다”며, “내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어 “예산 분야에서는 신속집행과 함께 내년도 국비 10조 7천억 원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기업 지원과 민생 물가 관리, 공명선거와 선거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고유가·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도비와 시군비 총 626억 원을 투입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서민층의 이중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소득 수준과 지역 여건에 따라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이하 도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 받는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된다. 총 사업 규모는 자체 추산 약 3,133억 원이며, 이중 도비 약 313억 원을 포함한 626억 원의 지방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프로젝트팀(TF)’을 구성하고, 도‧시군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프로젝트팀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드림스타트는 4월 11일에 옥계 수락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힐링Day”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9가구) 총 2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연 친화적인 체험활동으로 밀랍랩 만들기와 과일모찌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 밀랍랩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과일모찌 만들기 체험에서는 가족이 함께 협력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등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김가빈 과장은 “이번 힐링데이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포탈뉴스통신) 횡성군보건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3까지 한 달간 관내 9개 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흡연·음주 예방 샌드아트 공연과 ▲골든장학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각적 예술과 참여형 게임을 결합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을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예술과 퀴즈를 접목한 입체적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즐겁게 배우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횡성군]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대관령면 소재 군부대 장병 5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장병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형 표준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교육과 함께 사전 평가지를 활용한 우울척도 및 자살 행동 척도를 검사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 및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정서적 신호를 이해하고, 장병들이 서로의 마음 건강을 살피며, 위기 징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군 장병들이 서로의 어려움을 조기에 알아차리고 적절히 도움을 요청하거나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정서적 유대감이 형성되어 상호 존중하는 태도와 원활한 소통으로 장병 개인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존 ‘시설‧인프라 중심’에서 ‘사람 중심’ 투자로 전환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83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기금법에 따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조성된 재원으로, 행정안전부가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재원을 지자체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역자치단체는 인구감소 정도와 재정 여건 등을 반영해 광역별로 정액 배분받고,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도는 1단계 기금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424억 원을 투입해 27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 중 25개(93%)가 시설건립 등 인프라 중심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삼척 수소기업 육성 특화단지 조성, 홍천 K-Bio 첨단도시 조성, 횡성 이모빌리티 일자리 지원센터 건립 등 산업 분야에 709억 원, 화천 간동 복합 힐링타운 조성, 철원 건강증진재활센터 건립, 영월 디지털 요양병원 ICT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에 467억 원, 강릉 스마트 워케이션 시범도시 조성, 동해
(포탈뉴스통신)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10일 오후 2시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제18기 철원군 농업인대학 사과심화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농업인대학은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작년 사과 기초과정에 이어 올해도 사과심화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36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과 재배특성, 결실관리, 병해충관리, 시비관리, 다축수형, 유통마케팅,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과목을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학습우수자에 대한 표창도 제공된다. 철원군 농업인대학은 철원농업에 필요한 장기기술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의 관심 작목과 농업 트렌드에 맞는 과목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 2008년 친환경 고추과정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28개 과정을 추진했으며, 교육생 1,125명과 수료생 778명을 배출했다. 농업기술센터 이희종 소장은 “기상 이변 등 위기 속에서 사과 재배 적지는 점점 북상하고 있다”며 “철원농업의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13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관문을 넘어섰다. 지난 2024년부터 준비를 이어오며 세 차례에 걸쳐 문을 두드린 끝에 얻어낸 결과로 지역 예술계와 시민사회의 오랜 염원이 본격적인 실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이번 사전평가 통과로 춘천시는 중앙투자심사를 비롯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국제지명설계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는 근화동 2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의 춘천시립미술관을 조성할 방침이다. 미술관에는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수장고, 아카이빙실, 전문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교육실, 아트숍, 야외조각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전시 기능을 넘어 연구·교육·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시설로 꾸려진다. 또한 시립미술관을 지역 정체성을 품으면서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와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나 불편 없이 찾고 누릴 수 있도록 유니버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기억이 꽃피는 정원’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13일 동내면 거두2리 마을회관 일대와 16일 신사우동 할머니 경로당 일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동내면 거두2리 일원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계절 꽃묘 식재와 잡초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이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마을 공간을 함께 가꾸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꽃정원 사업과 연계해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친화적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교육과 조기검진,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춘천시에는 동내면 거두2리와 신사우동에 2곳이 운영 중이다. 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포탈뉴스통신)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횡성의 대표 관광 명소인 갑천면 호수길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힘을 모았다.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황광열)는 13일 오전 10시, 갑천면 호수길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호수길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네트워크 운영위원과 컨설턴트,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호수길 산책로와 인근 수변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네트워크는 이번 활동이 주민들에게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광열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깨끗한 지역 환경은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지켜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은 물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