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시설공단이 2026년 새해 ‘무사고 공단 실현’을 위해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같은 안전관리 강화대책은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차원 높은 예방적 안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안전점검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일원화해 신속한 업무처리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지난해까지 정기·정밀안전점검은 안전시설팀에서 수행하고, 시설물 보수·보강작업은 소관 사업장에서 실시함으로써 점검과 유지관리의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공단은 올해부터 긴급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은 안전팀에서 실시하고, 그밖의 정기·정밀안전점검과 시설물 보수·보강은 소관 사업장에서 일원화해 수행키로 했다. 또한 현재 법적 점검대상이 아닌 시설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점검 대상 등록을 추진해 안전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공단 산하 61개 시설물 중 28개 시설물이 법적 점검대상인데, 나머지 33개 시설에 대해서도 창원시 소관부서와 협의해 점검대상을 늘려나갈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조달청이 주관한 ‘2026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수요조사’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창원시가 도입할 제품은 무기질 소재로 만들어진 고강도 바닥 포장재다. 천연 목재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도, 기존 목재 데크와 달리 하부 구조물 없이 설치할 수 있어 시공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소 저감 효과가 있고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미끄럼 방지와 압축 강도 등 안전 성능이 우수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제품 시범사용’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직접 구매해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기업에는 초기 판로를 열어주고 공공기관은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정책이다. 창원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약 8,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혁신제품 시범사용을 통해 팔룡공원 훼손지 복원사업 대상지의 공원경관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공원조성 분야에 우수한 혁신제품을 적극 도입하도록 노력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김천 황금시장 일원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모태화 교육장과 소속 교직원, 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적으로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래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교육지원청의 청렴의지를 대외적으로 밝히고 지역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김천의 청렴함이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 2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무료 개방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며, 대상 주차장은 북부사거리~중앙교 구간 노상주차장과 거점 공영주차장이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귀성객과 군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원활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 질서를 준수하고 장기 주차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둔치주차장, 시외버스 터미널 주차장뿐만 아니라 2월 9일부터 일부 개방 중인 거창읍 가지리 소재 아파트 밀집지역 공영주차장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가 인천시에서 추진한 ‘2025년 주차공유 활성화 및 문콕방지사업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사업은 기존 주차공간을 개방·활용해 주차난을 완화하는 정책이며, 문콕방지사업은 주차면을 넓혀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주차공유 활성화 추진 실적 ▲주차공유 활성화 집행 및 관리 ▲문콕방지 추진율 ▲주차환경 개선 관련 우수시책 추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부평구는 지난해 공공기관(부평고, 동수중)과 종교시설 등 일반건축물의 부설주차장 254면을 신규 개방했으며, 일반주택 및 아파트 부설주차장 67면 설치를 지원하는 등 주차공간 확충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노후 공영주차장을 재정비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구획을 재배치함으로써 차량 간 접촉사고를 예방하는 ‘문콕방지 주차면’ 408면을 조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으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을 꾸준히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입을 원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구입금액의 50%, 세대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설치한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지원 대상자 확정 통보 이전에 사전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거주 세대로, 세대당 1대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제품은 가열·건조 방식 또는 미생물 발효 처리 방식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감량처리기로, 공인기관의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단, 단순 분쇄 방식 등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제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설치 전 사전
(포탈뉴스통신) 양양군보건소가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이 금연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시점인 4주 기준에서 2025년 98.9%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며, 금연 초기 정착 효과가 매우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5년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양양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단순한 금연 권고가 아닌, 과학적 검사와 단계별 맞춤형 상담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소변 니코틴 검사 등 과학적 검사를 통해 흡연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6개월간 전문 금연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금연 성공 가능성을 좌우하는 초기 4주간 집중 상담과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통해 흡연 재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최근 5개년간 4주 기준 금연 성공률이 95% 이상이라는 높은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단기 성공에서 장기 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기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2월 9일 오후 2시, 홍성문화원에서 '통일공감 강연회 및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의장(대통령)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자문위원과 협의회, 대행기관 공무원에게 수여된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의장이신 대통령을 대신하여 정윤 충남부의장이 자문위원 23명과 공무원 2명, 2개 지역협의회를 수여했으며, 참석한 자문위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통일공감 강연회’도 진행했다. 정윤 부의장은 “오늘 표창을 받으신 자문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행정실장께서는 민주평통의 가치와 사명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오신 분들이다.”며 “이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역사회 속에서 통일공감대가 확산되고 민주평통의 역할 또한 더욱 굳건해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는 앞으로도 평화공존, 공동성장의 한반도 구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기승)은 도 지정 무형유산의 가치를 도민과 공유하고 전승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도내 15개 시·군에서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공개행사는 충청남도 무형유산 중 민간신앙의례 종목 7종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가며, 첫 공개행사는 오는 2월 18일(음력 1월 2일) 충청남도 태안군 황도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황도붕기풍어제로 문을 연다. 황도붕기풍어제를 시작으로 △ 부여 세도가회리장군제 2월 23일(음력 1월 7일), △ 청양 정산동화제 3월 2일(음력 1월 14일), △ 홍성 수룡동당제 3월 3일(음력 1월 15일), △ 공주 탄천장승제 3월 3일(음력 1월 15일), △ 당진 안섬당제 3월 19일(음력 2월 첫 진일), △ 보령 외연도당제 4월 1일(음력 2월 14일)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민간신앙의례가 실제 전승 현장에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 기상상황 및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현재 총 57종목의 도 지정 무형유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종목은 원칙적으로 연
(포탈뉴스통신) 충청광역연합(연합장 최민호)은 2월 9일 오후 2시 30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 소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광역연합장과 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민호 충청광역연합장이 직접 연합 사무처 직원들과 만나 초광역 행정 철학과 2026년도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연합장은 최근 논의 중인 대전·충남 행정 통합 등 행정 틀의 변화 속에서도 충청권 전체의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체계는 흔들림 없이 유지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충청광역연합을 구심점으로 충청권 각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스포츠, 관광, 교통, 수자원 관리 등 과제 중심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민호 충청광역연합장은 “연합장과 직원들이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초광역 행정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광역연합]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부산물의 새로운 활용(업사이클링)을 위해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 농산부산물 스타트업과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확대되면서 새활용(업사이클링) 푸드 및 친환경 소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농산부산물은 원료 규격화 미비와 안정적인 수거·공급체계 부족으로 상당량이 폐기되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과 기업은 2029년까지 식품·농산물 가공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전처리·공급하는 모든 과정을 표준화해 현장에서 지속 활용 가능한 원료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농산부산물 활용 기술과 사업화 성과를 공유하는 공동연수를 통해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사례를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10일 아산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추진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아산 온양1동 통장협의회 등 3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취지와 필요성을 안내하고 범죄 예방과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 등 자치경찰의 주요 역할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 설명했다. 교육 후에는 자유로운 의견 청취 시간을 통해 주민들이 평소 느꼈던 지역 치안 문제와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 교통 불편, 범죄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김 사무국장은 “올해는 자치경찰의 치안 행정 서비스에 주민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전남도의회 최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이 지난 2월 2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목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잇달아 방문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펼쳤다. 이날 위문은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복지시설에 대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최정훈 의원은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상의 재정적 어려움과 종사자들의 고충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정훈 의원은 “모두가 들뜨는 명절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외로움의 무게는 더 클 수 있다”며 “단순한 위문품 전달을 넘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들은 운영상의 애로사항들은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온기를 누릴 수 있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의원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정훈 의원은 제12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마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나주3)이 지난 2월 9일, 설을 앞두고 나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금성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로와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온정 가득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의원은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 또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1952년에 설립된 금성원은 사회로부터 소외받고 상처 받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양육 및 교육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재태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명절 기간에도 아이들이 정서적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더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 돌봄의 공백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복지 정책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설맞이 특별프로그램 '사라온과 함께하는 사랑온설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달고나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부적 만들기, 갓 만들기, 배씨댕기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앙상블, 애플트리, 곰 매직 빅벌룬쇼, 퓨전 국악 등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어 설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탬프투어 룰렛 이벤트, 소원지 작성, 설맞이 포토 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준비했다”며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군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