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102개소 실제 반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기도 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이보은 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절차, 대응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보육교직원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 보다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장안구 내 주소지를 둔 개인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으로 종합소득에는 사업(부동산 임대업)·이자·배당·연금·근로소득 등이 해당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2020. 1. 1.이후부터 귀속연도와 무관하게 지방자치단체의 장(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하며, 종합소득세를 신고했어도 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지방소득세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따라서 지방소득세도 꼭 신고해야 한다.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한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5월 6일 부터 6월1일까지 수원세무서와 수원시체육회관 4층에서(장안구 정조로 998) 신고·도움 창구가 운영된다. 또한 ARS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이길훈 장안구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따른 납세자의 혹시모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세정 지원으로 납세 편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장안구 관내 26,93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장안구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가능하며, 열람 후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 소재지 구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장안구는 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토지소유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감정평가사가 해당 토지에 대한 산정 근거를 상세히 설명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민원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증을 적극 해소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등은 장안구 토지관리과로 예약 신청하면 지정일을 정하여 감정평가사의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제출된 이의신청은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지받을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포탈뉴스통신) 부산 금정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지난 27일, 지급 대상자 1만 7,961명 중 3,419명에게 총 13억 9,260만 원을 지급해 19.0%의 지급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1만 6,248명과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1,713명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지원금은 소득 계층별로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1인당 50만 원이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선불카드 지급 2,341명(13억 9,260만 원), 온라인 신청 1,078명으로 집계됐으며, 신청 첫날부터 방문과 온라인을 병행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금정구는 1차 신청 마감일인 5월 8일까지 대상자 전원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과 온라인 신청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함께 추진해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이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지급에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안산시 전체 10만2,771필지 가운데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10만755필지다. 시는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해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우편 및 팩스 접수 모두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을 실시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하고,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포탈뉴스통신) 한전MCS(주) 광주지점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전MCS 광주지점은 지난 29일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후원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길 한전MCS 광주지점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025년 12월 한전MCS 광주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29일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환경정비 클린데이’ 활동을 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최근 광주시에서 개최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환경을 재정비하고 봄철을 맞아 마을 환경을 정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공무원,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해 유정리와 노곡리 일대 주요 도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도척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체육대회 이후 증가한 쓰레기와 불결 요소를 정비하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형근 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단체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2026년 제1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방송과 언론 분야에서 활동 중인 유인경 강사를 초청해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유 강사는 경향신문 부국장과 주간경향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기자 생활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와 삶의 가치에 설명할 예정이다. 명사 초청 강연회는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과 전화 접수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강연 당일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미예약 또는 취소로 발생한 남은 좌석은 오후 6시 40분부터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방세환 광주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관련 법령에 근거해 지난 4월 29일부터 김충범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충범 권한대행은 체제 전환 당일인 4월 29일 오후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에 착수했다. 김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주요 정책은 기존 기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추진해 행정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며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 서비스 제공에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 기간 동안 주요 사업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는 한편 공직기강 확립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위택스를 통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연계 신고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도로 개인지방소득세도 반드시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이행이 요구된다. 시는 신고기간 동안 경기광주세무서와 협업해 광주시청 1층 세정과에 신고 창구를 운영하고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대상으로 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자영업자와 석유·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등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물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유통망 미정산 피해자(티몬·위메프·인터파크)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해 승인받은 경우에는 개인지방소득세도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기한이 연장된다. 아울러,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9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다자녀 가구 및 한부모 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희망가득 튼튼지원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아이들의 건강과 학습을 돕기 위한 식료품과 학습용품 등 맞춤형 물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전달했다. 문재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9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지성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 사회의 미관을 개선하고,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성공원 내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지난해 가을 성황리에 개최됐던 국화축제 당시 식재한 국화 중 고사목을 정비하는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정비 과정에서 상태가 양호한 화분은 단순 폐기하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거나 관내 ‘손바닥 정원’ 조성을 위한 식재용으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절약과 친환경 가치 실현에 기여했다. 이해록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수많은 주민이 함께 즐겼던 축제의 흔적을 주민자치회의 손길로 직접 다듬고 이웃과 다시 나누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망포2동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29일, 영통3동 주민자치회가 '영통3동 이야기로 빛나는 느티나무골 육교' 마을리빙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 ▲수원영통경찰서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 ▲영통3동 주민자치회 5개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느티나무골 육교 환경 개선을 위한 연계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영통3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이번 마을리빙랩 사업은 수원도시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느티나무골 육교 하부 보행로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학원가 인근에 위치해 유동 인구가 많지만, 조명이 부족해 보행 안전과 범죄 예방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주민참여예산과 마을리빙랩 사업을 연계해 오는 6월까지 육교 하부에 LED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영통3동’을 주제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9일 지역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수원시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수원영통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 기관 담당자 8명이 참석하여 대상 가구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공유하고, 기관별 지원 가능 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건강, 돌봄,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해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4월 29일,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손바닥정원 보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의 식재 상태를 점검하고 부족한 초화류를 보완 식재해 정원의 완성도와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바닥정원단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기존 정원의 흙을 정비하고 계절 꽃과 초화류를 추가 식재하는 등 정원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정원으로 재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기존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주민들과 함께 정비하고 가꾸는 과정 자체가 마을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생활 속 녹지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손바닥정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보식 활동을 통해 도심 속 녹지 공간의 질을 높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