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2월 19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6·25전쟁 중 국가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돌아가신 무공수훈자의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는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에서는 고(故) 오길환 님과 고(故) 박규독 님, 고(故) 장준상 님, 총 세 분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달됐다. 고인들은 6·25전쟁에 참여하여 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쟁 중의 혼란으로 교부받지 못해 오늘 유족들이 대리 수여하게 됐다. 유가족들은 이제라도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기념할 수 있는 무공훈장을 수여하게 된 것에 크게 기뻐하며 고마워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의 주인을 찾아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무공훈장 수훈은 개인을 넘어 가문에도 매우 자랑스러운 일로 김천시민들에게도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조사단에서는 2019년부터 2025년 12월까지 3만 5천여 명의 무공훈장 수훈자를 찾아 훈장을 전
(포탈뉴스통신) (재)장성장학회가 최근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재)장성장학회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장성주조 구정운 대표이사가 장학금 500만 원을 장학회에 기부했다. 구 대표는 선친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균 장성밀알회 제37대 회장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방기훤 씨도 200만 원을 장학회에 전달했다. 최근에는 ㈜휴바스코리아 서형호 대표가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교육 발전에 힘을 보탰다. 서 대표는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장성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기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내실 있는 장학사업 운영으로 꿈나무들의 성장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장성장학회는 지난해 자산 100억 원을 달성하며
(포탈뉴스통신)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 이옥금 회장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한국생활개선전라남도연합회는 지난 1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시상했으며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 조직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농촌 여성의 전문 역량 향상과 회원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회원 경쟁력 제고에 앞장섰다.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고 ‘청정전남 으뜸마을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마을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2025년 영산강축제 농업페스타에서는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 애용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농업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최근 수산자원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어업인들의 감척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국·도비 예산 87억 원을 확보해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예산인 20억 원 보다 4.3배나 증가한 수치로, 통영시가 경남도와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사업비 증액을 건의해 국비 61억 원과 도비 26억 원을 확보한 결과다. 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영세어업인들의 가장 관심 있는 해양수산사업 중 하나이다. 최근 유가상승, 어획량 급감 등의 열악한 어업상황 속에 감척 희망 어업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예산부족으로 어촌현장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작년에는 신청어선 95척 중 예산 부족으로 인해 단 15척만 선정됐으나, 올해는 대폭 증액된 예산 확보로 약 60여 척 내외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대상은 통영시 연안어업 허가를 취득한 10톤 미만 어선 소유자로, 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을 기준으로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을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소유(공동소유인 경우 적어도 1인
(포탈뉴스통신) 나동연 양산시장은 19일 관내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양산시에도 이번달들어 2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나동연 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대응센터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상황실 근무시간을 연장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또한, 산불 드론 감시단과 불법소각 영농합동단속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입산객
(포탈뉴스통신) 거창군 거창사건사업소는 2월부터 군부대, 경찰서, 관내·외 학교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거창사건’은 6·25 전쟁 중인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 병력이 공비 토벌을 목적으로 주민 719명을 학살한 사건이다. 이후 재판을 통해 국군의 위법 행위를 인정받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슴 아픈 기록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번 교육은 거창사건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그동안 경남 및 대구 지역 초·중·고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 있는 구성으로 신청 인원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군부대, 경찰서, 인근 지자체 등으로 장소를 확대해 ‘함께 기억하는 역사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월부터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며, 거창사건사업소로 문의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19일 구례 용방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즉각 초동방역 조치하고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3만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도축장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 중이다. 전남도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을 했다. 도 현장 지원관 2명을 파견해 발생 원인 등 정밀 조사를 하고 있다.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농장 방역지역(10km) 가금농장 정밀검사를 하는 한편 주변 소하천·저수지 주변 도로와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가용한 모든 소독 자원을 동원해 소독하고 있다. 감염 개체 조기 검출을 위해 발생 계열사 모든 농가에 대해서도 정밀검사와 함께 방역점검을 병행한다. 전남도는 발생 계열사, 전남 오리농장과 관련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20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리고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오는 27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시설장비 지원 ▲시군 지역 특화사업 지원, 4개 분야로 나눠 530여 기업에 총 49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27억 원)보다 대폭 확대된 규모다. 특히 올해는 기업 선호도가 높은 인건비에 국비 지원이 재개되고, 도 자체 지원도 확대해 기업의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진입 초기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고용 1명당 월 50만~90만 원을 최대 3년간 인건비로 지원하며, 도 자체 지원사업인 전남형 일자리창출사업은 일반인력과 전문인력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사업개발비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품질개선, 디자인과 시제품 제작, 홍보비 등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시설장비 사업은 기업이 신규 시설장비를 구입하거나 노후 시설장비 교체 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군 실정에 맞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4일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거창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은 ‘당신의 고향사랑기부가 거창을 설레게 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차량 이동이 많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 및 면 소재지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며 고향 발전을 위한 기부 참여를 홍보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안내와 현장 상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모바일을 활용한 기부 방법을 직접 안내해 큰 관심을 받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거창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동행”이라며 “거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금된 소중
(포탈뉴스통신)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13일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제3회 성주군-성주소방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의 핵심 안건은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대책 ▲봄철 산불 방지 대책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 및 생명문화축제 안전관리방안으로 다가오는 설 연휴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위기관리매뉴얼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초동 대응을 위해 소방서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군민 안전망을 구축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12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회의실에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5년도 여성단체협의회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화선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지난 2025 한 해 동안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총회를 통해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총 16개 단체, 10,189명의 회원이 단합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등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위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무료급식소 봉사,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등 지역행사에서 무료 음료 나눔 봉사 등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2월 13일,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자매결연기관인 달서구청에서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 공무원 및 유관기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주군 농·특산물을 사전예약 주문받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유통망 확보 및 상품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농가 등이 참여하여 참외, 고구마, 표고버섯, 참외유과, 참외잼 등 성주군 우수 농특산물 1천여만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두 지역 간 교류가 강화되는 장이 마련됐다. 성주군 관계자는“달서구는 가장 가까운 자매결연도시로, 앞으로도 우호증진과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또한 우리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장협의회는 2월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고성군이장협의회 정기총회 및 제1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배삼태 지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이 참석해 2026년도 이장협의회 주요 현안 및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 임원 선출,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회칙 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협의회 운영을 위해 임원 선출이 진행됐다. 그 결과 감사에는 김만룡 개천면 이장협의회장이, 사무국장에는 김찬식 대가면 이장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회칙 개정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각 마을 이장들의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있어 협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배삼태 지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주요 안건을 차질 없이 처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포탈뉴스통신) 고성읍행정복지센터는 2월 13일 제4기 고성읍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자치회 활동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다. 이어, 위원들은 주민 대표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으며, 그동안의 주민자치회 활동 내역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제4기 고성읍주민자치회는 총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임원 선출결과 자치회장에 권오철 위원, 부회장에 김성기 위원이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제4기 고성읍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됐다. 권오철 신임 회장은 “지역사회의 주민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역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모두가 더 살기 좋은 고성읍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2월 13일 고성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및 지역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성군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승한 성과를 동력 삼아, 이 같은 청렴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렴한 고성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고성시장 입구에서 청렴 다짐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시장 상인 및 군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군은 △설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정청탁 근절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며, 투명하고 공정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군민들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문화가 공직사회를 넘어 지역 사회에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