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인삼에프씨는(FC)는 2026 시즌 케이(K)4리그 안방 사수를 위한 홈경기 일정을 전격 안내에 나섰다. 이번 안내는 군민들이 미리 경기 관람 계획을 세우고 가족·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상대팀은 △3월 29일 제천시민축구단 △4월 11일 서산에프씨(FC)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 △5월 31일 거제시민축구단 △6월 21일 진천케이알에프씨(KRFC) △7월 25일 서울중랑축구단 △8월 30일 진주시민축구단 △9월 5일 평택시티즌 △10월 10일 남양주시민축구단 △10월 31일 세종에스에이(SA)축구단 등이다. 홈경기는 군민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주말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구단은 매번 홈경기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금산종합운동장을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선 군민 화합과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라며 “확정된 홈경기 일정을 꼭 확인하셔서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우리 금산의 자부심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올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기존 한시 특별지원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생애 1회에 한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최대 월 20만 원을 24회차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34세(1991~2007년생)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원가구 10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1억2200만 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 원 이하다. 자격 여부는 복지로 누리집 또는 마이홈포털에서 자가 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군은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14일 대상자를 확정해 통보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5월분부터 소급해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군민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대외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월 7일부터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운행을 시행한다. 이번 노선 조정은 군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대전역을 거점으로 한 광역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금산군민이 철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전 시내버스 등을 통해 별도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버스와 철도 간 환승 체계가 한층 개선됐다. 노선은 기존 운행 경로에 대전역(동광장) 정류소가 추가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금산 출발 기준 새말-마전-부사동-신흥동-대전역(동광장)을 거쳐 대전복합터미널까지 운행한다. 금산 방면 승차 정류소는 동광장 주유소 인근(소제동 287-1)에 버스정류소로 설치해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터미널 방면 하차 정류소는 맞은편 사거리 인근(소제동 304-26)에 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초행 이용객도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협조해 주신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중부고속, 대전복합터미널(주)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 9시,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이중언어강사 21명을 대상으로 2026 이중언어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2026년 방과후학교 이중언어교실 운영교를 공모하여 현재 17교 27개 강좌(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일본어, 몽골어)가 운영되고 있다. 이중언어교실을 통해 이주배경학생들은 부모 나라 언어를 익힘으로써 긍정적인 자아상 확립과 언어적 잠재력을 계발하고, 비이주배경학생들은 친구 나라 언어를 익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여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시민 역량 함양의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해마다 진행되는 이중언어강사 연수의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하여 ‘효과적인 이중언어교육을 위한 사례 중심 수업기술 나누기’라는 주제로 부산외국어대학교 베트남어 김태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학생들의 주의 집중 방법, 이중언어 수업 시 활용 가능한 수업 놀이, 학습 영역별(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특성에 맞는 지도 방법과 이주배경과 비이주배경 학생들이 함께 있는 교실에서 효과적인 이중언어수업 방안 등을 이중언어강사들에게 안내하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2026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지역 학생 선수들의 체육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수 선발을 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총 2,163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각 종목별 경기장은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사전 점검과 운영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 종목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를 선발하고, 선발된 선수들은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
(포탈뉴스통신) 2026년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4월 4일 벚꽃길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축제 주제는 ‘위대한 항해’이다. 2024년 ‘인문’을 주제로 패러다임 변화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왕인의 업적을 단순한 ‘크기’가 아닌 ‘의미의 구조’로 바라보며 전체 프로그램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축제의 내적·질적 변화를 추구한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왕인박사의 천자문과 논어, 다양한 기술을 전파한 업적을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1992년 군서벚꽃축제에서 시작되어 1997년부터 왕인의 탄생과 업적을 기념하는 영암왕인문화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고의 볼거리는 영암 벚나무 가로수길로, 지방도 819호선을 따라 28km에 달하며 학산면 독천부터 군서면 구림마을, 영암읍 월출산 아랫길까지 이어진다. 영암군에서는 이 길을 100리 벚꽃길이라고 부른다. 1960년부터 조성했으며, 60년 수령을 자랑하는 벚나무들이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매년 봄 벚꽃이 만개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은 27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세 미만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대처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만큼 평소 안전교육을 통한 대응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6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연령별 순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0일부터는 65세 이상 전 연령을 대상으로 백신 소진 시까지 연중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포진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발병 위험이 크고, 합병증 및 후유증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본 사업이 지난해 첫 시행되어 영덕군 65세 이상 인구 약 14,718명 중 5,955명이 예방접종 지원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예방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1년 이상 영덕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군민(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생애 1회에 한해 지원된다. 단, 대상포진 백신 금기자, 외국인, 기초생활수급자, 기존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 군민 중 일반인은 접종비 19,610원만 본인 부담하면 접종이 가능하며, 차상위계층은 백신비와 접종비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기초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옥계계곡과 산성계곡 사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레포츠 시설인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가 겨울철 정기 휴장 기간 동안 안전점검 및 시설 보수를 마치고 오는 4월 1일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는 울창한 숲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목재 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해 공중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용객들이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자연친화적 레포츠 시설이다. 영유아를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청소년, 성인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하루 총 5회차(타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대별로 1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시간당 이용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각 회차 사이에는 30분간 휴식시간을 두어 장비 점검 및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은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군청 아동청소년팀, 영덕교육지원청, 영덕경찰서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덕야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 운영 여부 확인과 문화유통업소의 불법영업행위 방지 계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및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보호법에서 규정한 유해표시 안내문을 배부하고 부착했다. 또한 하교시간에 맞춰 학생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안전보호를 위한 아이먼저 캠페인을 병행하여 지역사회 아동 안전의식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 영덕군은 각 관련 부서에서 교육기관, 경찰 등과 협력하여 유해환경 점검 및 아동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린이 보호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무소속)은 지난 24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덕산 수덕사를 연결하는 수암산 관통 직선도로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방 의원은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덕산 권역으로 이동하려면 수암산이나 용봉산을 우회해야 해 시간과 유류비 부담이 크다”며 “약 800m 구간의 개착식 터널을 포함한 도로 개설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도로가 완성되면 내포신도시와 덕산권역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돼 관광 활성화와 생활권 통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응급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예산·홍성 지역에서 환자 이송 시간은 생명과 직결된다”며 “이 도로는 소방·구급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돕는 ‘생명의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착식 터널 공법은 안전성과 공기 단축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가 아니라, 사람과 경제가 흐르는 지역의 미래다. 실질적 민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검토와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장기간 방치된 미사용 공공창고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생활환경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미사용 공공창고 철거 지원 조례안’이 27일 제365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농업 활동과 마을 공동 이용을 목적으로 설치된 공공창고가 이용 수요 감소와 관리 주체 부재 등으로 방치되면서 발생하는 안전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치된 공공창고는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를 높이고 지역 경관을 해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지만, 고령화 등 지역 여건상 주민이 자체적으로 정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조례안에는 미사용 공공창고의 체계적 관리와 철거 지원을 위한 근거가 담겼다. 주요 내용은 ▲미사용 공공창고 현황과 연차별 철거 기본계획 수립 ▲체계적 관리를 위한 실태조사 실시 ▲안전사고 우려가 크거나 장기간 방치된 시설에 대한 철거 비용 지원 ▲관련 부서와 시·군,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논산딸기축제의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윤기형 위원장(논산1‧국민의힘), 오인환 부위원장(논산2‧더불어민주당),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개막식 참석에 앞서 행사장 주요 동선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반응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특히 딸기산업 홍보 및 체험형 콘텐츠,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확장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윤기형 위원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충남의 대표 축제”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해서는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와 해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인환 부위원장은 “충남의 대표 축제인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는 현장의 안전관리에도
(포탈뉴스통신) 보성군은 지난 26일 대한노인회 보성군지회(지회장 선상규) 주관으로 노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녹차골 청춘대학 제4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배움에 대한 의지를 지닌 신입생 50명(남 26명, 여 24명)을 비롯해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환영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녹차골 청춘대학’은 1986년 3월 개설 이후 올해로 40기를 맞은 보성군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교육 기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교육과정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민주시민 생활 ▲교양생활 ▲안전 및 예방교육 ▲건강·노래·체조교실 등 실생활에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월 2회 진행되며, 현장학습 및 수학여행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병행해 학습 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졸업식을 통해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에게 공로상, 봉사상, 개근상
(포탈뉴스통신) 보성군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27일 보성읍 망제산 일원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 이용이 활발한 맨발 산책길을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망제산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식재 적지를 직접 선정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별목련, 겹해당화, 황목련, 춘추벚꽃 등 총 600주의 수목이 식재됐다. 군은 이번 식재를 통해 사계절 꽃 경관을 갖춘 ‘명품 꽃길 산책로’ 조성에 속도를 내고, 맨발 걷기와 연계한 건강·힐링 공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예방 홍보, 목재 이용 활성화,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등을 병행 추진해 산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과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썼다. ‘망제산’은 현충탑을 기점으로 약 2.6km 구간의 맨발 산책길이 조성된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 공간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보성읍 일원의 미세먼지 차단 숲(2.1km)과 관주산 맨발 산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