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단체 및 어르신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금곡동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단체장 정진춘)와 평내동에 거주하는 폐지 수거 어르신의 자택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직접 살폈다. 주 시장은 장애인 지원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장애인 복지 현안과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 이어 어르신 가정에서는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명절을 앞두고 안부를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복지는 사람을 향한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현장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진심소통이 남양주시 복지의 기본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약용 선생님의 애민(愛民)정신을 바탕으로 아동, 장애인, 어르신 등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장애인단체·시설 및 노인복지시설 등 27개소, 10가구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으로 진단하고 개선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 민원편람 점검 및 홈페이지 현행화 철저 ▲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발굴 ▲ 고충민원 처리 프로세스 강화 ▲ 고충민원현장컨설팅단 운영 등 도교육청 중심 직접적 관리 체계로 정비한다. 또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표인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취약계층 보호,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등은 더 꼼꼼하고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전남교육청은 2025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받아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2026학년도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일 기준 해운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입학생과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입학생, 1학년에 준하는 학교 이외 교육기관 입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교 입학생 20만 원, 고등학교 및 타 시·도 중학교 입학생 등은 30만 원이다. 다만,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은 부산시 소재 중학생이나, 타 시·군·구 또는 타 기관으로부터 유사한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금액이 일부 감액되거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해운대구 홈페이지와 보조금 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구 교육도서관과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입학지원금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구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운대구 온라인 평생학습관'을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온라인 평생학습관은 전문가 과정, 취·창업, 심리, 아동, IT 등 9개 분야에서 총 85개 강좌를 제공하며, 해운대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강좌는 정리수납전문가, 펫시터, 가사관리사 등 생활 밀착형 과정부터 병원코디네이터, CS강사, 보험심사관리사 등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돼 있어 구민들의 자기 계발과 취·창업 역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내 ‘사이버교육–온라인 평생학습관’ 메뉴를 통해 회원가입 후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횟수와 연령 제한 없이 가능하며, 원하는 경우 자격시험 응시도 가능하다. 자격증 발급 비용은 본인 부담이지만 해운대구민에게는 자격증 발급 비용의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김성수 구청장은 “온라인 평생학습관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구민들이 자신의 관심과 필
(포탈뉴스통신)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피난약자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월 9일 오후 2시, 강진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소방서 관계자와 관내 피난약자시설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피난약자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과 장애 요소 점검 ▲유관기관 간 안전정책 공유를 통한 협업체계 강화 ▲겨울철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과 실효성 있는 화재예방 대책 협의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 피난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시설별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과 화재 예방 수칙 준수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예방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탈뉴스통신)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2월 9일 (사)나누며하나되기와 대한불교 천태종 관문사에서 주최한 3·1절 기념 국가유공자 행복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대한불교 천태종 관문사에서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법회를 열고 각종 보훈관련 행사를 추진하는 등 평소 보훈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인천보훈지청과는 2023년부터 인연을 맺고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위하여 쌀, 건강기능식품 등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보훈지청을 비롯하여 5개 지청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보광 스님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와 선양에 종교계 등 민간에서도 힘을 보태야 한다’고 말했고, 천태종의 3대 지표인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를 강조했다. 장숙남 지청장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불교계가 앞장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드리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중점관리 기간으로 선정했으며, 금번 전달식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서산시의회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서산 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좋은이웃요양원(원장 김옥희, 입소자 42명),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김준환, 이용 인원 30명)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해당 기관이 요청한 목욕용품, 수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산 공용버스터미널부터 동부시장, 서산시청 제2청사에 이르는 구간에서 시민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단을 배포하며, 제도의 취지와 기부 방법을 안내했다. 조동식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산소방서는 2월 9일 오전 11시,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소방관계자와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들과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최한열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어깨띠를 메고 ‘불나면 대피하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등 화재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점포 자율 안전점검을 유도하는 ‘안전하기 좋은 날’ 운영 홍보와 단독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병행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 문화 확산에 힘썼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함께 진행돼, 전통 과자와 호떡 등을 구매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소방서]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의회는 9일, 제278회 임시회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1월 26일부터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조례안 및 일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성명서 1건을 채택했다. 회기 마지막 날 열린 제9차 본회의에서는‘화순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오형열 의원 대표 발의) 등 조례안 8건과 일반안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이 원안가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류종옥 의원은 ‘화순형 아이맘 택시’도입을 제안하며, 현재 시행 중인 100원 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도심지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는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 은평구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화순군 실정에 맞는 교통복지 정책 도입을 요청했다. 조명순 의원은 ‘소규모 생활 밀착형 점포 경사로 설치 지원 확대’를 주제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호평IC와 사능교차로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남양주시지대가 설날을 맞아 귀성·귀경길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설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 증가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캠페인에는 나용자 대장을 비롯해 각 지구대 대장과 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고속도로 진입 차량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치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했다. 영하 14도에 이르는 한파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수막과 소형 팻말을 활용해 △설날, 마음은 가까이 운전은 천천히 무사고로 웃음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설날 귀성길 서두르지 마세요. 가족은 안전한 당신을 기다립니다 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명절 기간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귀성·귀경길과 생활권 주요 도로를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관내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추진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장애인 문화예술단체와 장애 예술인의 창작·공연·전시 등 예술 활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자 경기도와 함께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장애인·비장애인 문화예술 협업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인력 역량 강화 △장애인 문화예술발표 및 향유 지원 △장애인 예술창작 활동 지원 등 총 4개 분야이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중 2년간 예술활동실적이 있고 사업참여자의 30% 이상이 남양주시 장애인으로 구성된 단체 등이며, 창작활동 지원 분야는 장애예술인 개인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2월 26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업 안내와 신청서 양식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의회 이상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재송1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인 해운대구 신청사와 관련해 예상되는 주차난 문제를 지적하며 사전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신청사는 해운대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약 30% 수준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완공에 대한 기대와 함께 주차 문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설계상 신청사 주차면이 약 373면으로 계획된 반면, 현재 집행부 차량이 188대에 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배치 차량을 제외하더라도 약 150대가 신청사 주차장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상주 직원이 약 850명 수준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할 때, 개청과 동시에 심각한 주차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 청사 운영 사례를 들어 문제의 현실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청사 주차면은 95면에 불과해 민원인 중심 운영을 하고 있음에도 주차 대기줄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으며, 송림공원 분산 주차에도 불구하고 후면 불법주차가 발생하는 등 주차난이 지속되고 있다”며 “문화복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 박기훈 의원(국민의힘, 재송1동)은 2월 9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한 ‘6·25 참전유공자 명비 건립’과 ‘실질적인 보훈 예우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참전유공자법' 개정안(김미애 국회의원 대표발의)을 언급하며, 정책적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당 개정안은 참전유공자회의 회원 자격을 유족 중 1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참전유공자의 유고로 발생하는 자연 감소분 예산을 단순 삭감이나 일반 재원으로 환원할 것이 아니라, 유족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전환하는 ‘보훈 예산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유가족의 상실감을 예우로 채워드리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 구조를 전면 재검토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이어 박기훈 의원은 지난 2월 3일, 부산지방보훈청 발표에 따라 해운대구가 ‘2026년 6·25 참전유공자 명비 건립’ 지역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하며, 유공자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근호 의원(반여 1·4동)은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늘어나는 고독사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나 의원은 보건복지부 통계자료 등을 인용하여 부산광역시가 고독사 문제의 최전선에 놓여있음을 지적했고 노인 인구와 1인 가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해운대구도 이에 자유롭지 않음을 진단했다. 나아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명확하고 체계적인 실태조사가 부재함을 토로하며 현재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주관에 의존하여 복지 대상자가 선정되고 있는 실정을 짚었다. 이에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는 구민이 없도록 ▲ 명확한 지침을 바탕으로 한 실태조사 시행 ▲ ‘스마트플러그’ 등 선진 사례를 차용하여 내실있는 정책 마련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고독사는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이라는 말이 있다”며 고독사를 사회 전반의 문제로 인식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로 도약하는 방안임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자율방재단이 9일 관내 상가와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 제설 활동을 장려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촌동자율방재단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과 점포 앞 제설활동이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임을 강조했다. 유동수 종촌동 자율방재단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재난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종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