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찾아가는 치매집중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치매집중검진은 관내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전문조사요원 2인 1조로 구성되어 각 마을로 찾아가 치매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남력, 기억력 등 13개 항목에 대한 문답형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만 60세 이상) 현장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은 지역별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검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2월 11일 ~ 3월 31일 구만면, 하일면, 영오면, 대가면, 하이면, 회화면 △4월 1일 ~ 5월 29일 개천면, 영현면, 거류면, 마암면, 삼산면, 상리면, 동해면 △6월 1일 ~ 6월 30일 고성읍 전체를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세부 일정은 마을별 협의 탄력적 운영) 단순한 검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사후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2월 10일 고성군 친환경연구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녹지(수목)정비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채용된 녹지정비단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도심지 및 주요 도로변 가로수 관리, 도시미관 개선 등에 대한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고성읍 중심의 전담반을 신설하여, 현장 맞춤형 수형관리와 더욱 신속한 민원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생활권 위험목 등 군민 불편 사항을 빠르게 해소하고, 체계적인 녹지 정비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온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미세먼지와 폭염 등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로 인해 녹지공간의 중요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자부심을 가지고 군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에서 운영되는 녹지(수목)정비단은 가로수 전정 작업, 소공원 사후관리, 생활권 위험목 처리 등 다양한 녹지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포탈뉴스통신) 부산플로깅봉사단(모임장 박진우)은 지난 9일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플로깅봉사단은 직장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회비를 모아 부산시 내 공공장소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SNS를 통해 센터 소속 안녕우리마을회관 자원봉사캠프의 활동 소식을 접한 뒤, 연 2회 후원물품을 나누며 캠프와 연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봉사단 및 1인가구 대상 캠프 활동 등 지역 내 유익한 프로그램 진행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우 모임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회비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김정애 센터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맺어진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자원봉사의 참된 나눔 가치가 실현되고, 그 의미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며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꿈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7일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S.S.S (See 보다 Sea food 먹다 Sea life 아쿠아리움)’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문화·여가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영화 관람과 뷔페 식사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후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해양 생물을 관찰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어서 정말 즐거웠다”,“아쿠아리움이 신기했고 좋은 추억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관계자는“이번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과 또래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당직자를 제외한 7개반(70명)으로 편성된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지역물가 안전대책반을 통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계량기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한다. 또한 재난·재해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특별 청소 기동반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아울러, 급수대책 6.사진(군남면, 설 연휴 대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대상 산불 예방 홍보 강화)상황실을 가동하여 상수도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수도관 파열 등 긴급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응급의료 분야에서는 영광종합병원과 영광기독병원 2곳에서 응급실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영광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2024년 2월 9일 이전부터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19~28세(1998년~ 2007년 출생자) 청년들로, 1인당 연 최대 25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제외 대상은 복지카드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이다. 전남청년 문화복지 카드는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을 위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2026년부터는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도 기존의 차감 방식 없이 전액 25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신청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도 2월 20일부터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인구교육정책실 청년지원팀으로 문의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일제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14일, 16일, 18일에는 정상 수거하고, ◆15일, 17일에는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규격 봉투에 담아 배출하며,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후 종류별로 분리해 투명한 봉투에 담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하면 된다. 아울러, 명절 전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3일까지 마을 주민과 영광군청 전 직원이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도로변, 마을 안길,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불법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
(포탈뉴스통신)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5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영광군4-H연합회 양성교육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광군4-H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연간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계획과 봉사활동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운동 교육을 병행해 청년농업인의 환경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시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할 세부 사업과 봉사활동 계획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회원 간 소통을 통해 연합회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영광군4-H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청년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한 학습과 교류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 ‘2026년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농어촌지역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올해 지원 물량은 4동이고 추진 실적에 따라 하반기 추가 물량이 배정될 수 있으며, 이달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에 신청 가능하다. 사업을 지원받는 대상자는 농어촌지역의 연면적 150㎡이하(부속건축물 포함) 단독주택을 개량하거나 철거 후에 주택을 신축할 때 최대 2억5000만원 까지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증축이나 대수선의 한도는 1억 5000만 원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2%(만40세 미만 청년은 1.5% 고정금리 적용)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28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와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nbs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일,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지역 내 사회단체, 시민단체,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깨끗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시내 주요 도로변과 터미널, 전통시장 주변은 물론, 상습 투기 지역과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겨울철 바람에 날려 가로수 아래나 배수구 등에 쌓인 낙엽 등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를 원활히 하고 도시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주신 시민과 단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한 가로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본이자 ‘전북권 4대 도시’로 도약하는 김제시의 얼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 한 해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를 위한 선거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선거관여행위 금지 교육을 통해 선거기간 중 공직자의 일상 업무와 행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선거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 최정은 지도계장이 진행했으며, 선거 시기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공직선거법의 기본 원칙과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반 사례, 선거 시기 공직자 행동수칙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공직자의 선거중립은 공정하고 청렴한 선거문화 조성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선거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월 10일 송도컨벤시아에서'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지역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업 현황과 일자리 실태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뿌리산업의 역할과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뿌리산업 관련 기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정밀가공 등 인천의 자동차·기계·전자 등 주력 제조업을 뒷받침 하는 이른바 ‘제조업의 허리’에 해당하는 산업이다. 인천시 분석에 따르면, 이들 주력 제조업의 매출 구조 중 약 80% 이상이 뿌리기술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뿌리산업의 경쟁력은 곧 지역 제조업 전반과 일자리 기반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인천광역시, 고용노동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인천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산업 구조 진단 ▲청년 뿌리기업 재직자의 직장 만족도와 이직 요인 분석 ▲향후 인천 뿌리산업 정책 방향에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사랑이 담긴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과 생활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복꾸러미는 떡국 떡과 국거리용 고기 등 설 명절에 꼭 필요한 식재료로 구성됐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음식을 준비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대상 가정의 안부를 살폈고,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점검해 신뢰를 쌓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포탈뉴스통신) 장흥군 장평면은 10일 장평면다목적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요성과 참여자들의 역할 등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한팔배 장흥문화원 장평지회장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 이용권(105매)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장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장평면 관계자는 “어르신들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안전”이라며 “사고 없이 즐겁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2026년 상반기 정기교육 수강생 1,234명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시민들의 높아진 학습 수요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자격증, 취미, 건강, 예술 등 4개 분야 총 6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4개월간(16주) 운영되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자격 취득과 개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4개월 과정에 6만 원이다. 신청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생은 3월 3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추가 모집은 개강 강좌의 잔여 인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정기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