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이판 우(YIFAN WU)의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3월 14일 15시에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스타인웨이 위너 콘서트는 스타인웨이가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수상자들을 선발해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콘서트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8개국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2026년 남동소래아트홀에서는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페루초 부소니(Ferruccio Busoni)를 기리기 위해 1949년부터 시작된 콩쿠르로 외르크 데무스, 마르타 아르헤리치, 알프레드 브렌델, 개릭 올슨, 리처드 구드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배출한 주요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백건우, 서혜경, 이윤수, 김혜진이 수상한 바 있으며, 첫 우승자로 2015년 문지영, 그리고 2021년에는 박재홍이 우승했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인 ‘ART-UP 남동’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동구문화예술회 ▲지역문화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 ▲청년예술활동 개인 및 단체다. 지원 분야는 ▲발간·전시(문화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학발간, 미술품 전시 등) ▲공연(전문예술가들의 무용, 노래, 국악, 연극 등) ▲문화예술행사(예술인단체나 문화사업단체의 문화예술사업 및 행사·공연 등) 등으로 사업의 규모와 분야를 고려해 차등 지원된다. 올해는 ‘ART-UP 남동’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존 지원금의 30% 이상 필수 편성에서 ‘지원금의 10% 이상 필수 편성’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춰 지역 예술 활동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사업은 3월 13일까지 공고되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남동구에 주소를 두고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로, 개인은 1년 이상, 단체는 지원 분야에 따라 1년에서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지난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 사용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 사용,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CO)중독 예방법 등 가스 사용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사용에 유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장치 보급과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관리·감독 책임자와 지역건설 관련 협회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와 토사 유실, 가설시설물 전도 등 계절적 위험 요인이 증가에 대비해 현장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예방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취약 공정 사전 확인·정밀 점검, 흙막이·옹벽·가설구조물 관리 강화,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와 산업재해 예방 방안, 유관기관 협력체계 운영 등 해빙기 중점 관리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별 위험 요인에 대한 자체 점검을 강화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각 조치 체계를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공사 하도급 과정에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 자재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도 청취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일을 앞두고 성공 개최를 위한 건설업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하며 지역 사회와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산림의 재해예방과 자원 가치증진을 위해 총 80ha 규모의 2026년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목재자원과 특용수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경제림 조성 20ha와 산불 확산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 20ha,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를 베어내고 병에 강한 다른 나무로 바꿔 심는 수종 전환을 통한 산지재해방지림 조성 40ha로 구성됐다. 여수시는 이번 조림사업을 통해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산림 재해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림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림사업은 재해에 강한 숲을 만드는 동시에 지역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해에도 63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했으며 매년 사업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산림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희망2026나눔 캠페인' 성금이 자체 목표액 대비 127%를 초과 달성해 최근 7년 연속 전라남도 내 최고 모금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여수’라는 구호 아래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체 목표액은 9억 1,128여만 원으로 기준 목표액보다 2억 4,950여만 원을 초과한 11억 6,078여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탑은 127℃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개인,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만든 뜻깊은 결과로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기부실적을 통해 여수시민의 따뜻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캠페인에 동참해 준 시민과 기업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나눔과 이웃 살핌으로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따뜻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긴급한 지원이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9일부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은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 번식하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실시해 발정기의 울음소리와 음식물쓰레기 훼손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은 선착순 문자접수로 진행되며 진행 절차는 포획신청 장소에서 길고양이를 포획(Trap)한 뒤 여수시와 협약된 관내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Neuter)을 실시하고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올해는 약 1,061마리의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인도적인 중성화수술을 통해 동물복지를 실현함으로써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관내 만 65세 이상 실운전자(본인명의 차량 소유)를 대상으로 차선이탈경보장치(페달블랙박스) 구입·설치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생업 등으로 운전을 지속해야 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1인 최대 57만 원 한도 내에서 총 9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말까지 접수하며 대상자는 접수 마감 후 별도 안내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개별 설치 후 보상 지원을 신청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운전면허증 사본, 자동차 등록증, 보험가입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여수시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된다. 최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서 차선이탈경보장치와 같은 안전장치 지원은 대형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교통과로 문의하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섬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공데이터 활용 여수시 섬박람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섬 관광·체험 콘텐츠와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당신의 아이디어로 섬이 달라집니다!’이다. 모집 분야는 섬 지역의 관광·교통·안전·문화 등 정주 여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로, 참가자는 공공데이터포털과 지표누리 등 무료 플랫폼을 활용해 섬 지역 관광 수요, 접근성, 이용 패턴 등을 분석한 맞춤형 정책을 제안하면 된다. 여수시는 총 6팀을 선정해 최우수상 100만 원을 포함한 총 41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여수시장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4인 이내)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소통24를 통해 신청 서식을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통해 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수시민이 되면 받는 특별한 혜택' 안내 소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책자에는 청년, 신혼부부, 창업·일자리, 중장기·노년 지원, 임신·출산, 보육·양육·다자녀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67개 사업의 각종 혜택을 수록했다. 각 사업별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과 담당부서 및 연락처 등을 함께 안내해 전입 시민과 기존 시민 모두 지원 혜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제작된 책자는 읍·면·동 민원실 등에 비치되며,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안내된 지원 정보를 한 권에 정리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4,431억원을 투입하여 ▲임신·출산(28개) ▲ 영유아(19개) ▲아동·청소년(21개) ▲청년(27개) ▲중장기·노년(16개) ▲기타(26개) 등 총 137개 생애주기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제1기 여성문화회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늘(19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수강인원 전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양재, 제과제빵, 홈패션 등 기능반 8개 ▲한지공예, 오카리나, 캘리그라피 등 취미반 17개 ▲의류수선, 생활요리, 플루트 등 야간반 12개 등 37개 과목이다. 이 중 밸리댄스, 소도구 필라테스, 여성합창, 체형교정발레 4개 과목은 여성 전용 수강 과목이다. 모집인원은 573명으로 교육 기간은 3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여수시에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1인당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여수시 누리집 ‘OK통합예약시스템’ 내 교육/강좌에서 여성문화회관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기능 과정은 45,000원, 취미과정은 30,000원으로 신청 접수 시 전액 선납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여수·순천 10·19 사건 희생자 및 유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장기·인체조직 등 기증등록증을 소지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청년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 있는 문화시민이자 적극적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오는 2월 25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협력예매처에 등록된 공연·전시·영화 티켓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패스를 발급하는 사업이다.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2006~2007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를 제공한다. 다만, 2006년생 중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 사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기존 NOL티켓과 YES24티켓에 더해 멜론티켓, 티켓링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5개 협력예매처가 추가되면서 총 7개 협력예매처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기존 공연‧전시 중심 지원에서 영화 관람까지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확대돼 청년들의 문화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신청 및 발급은 1차로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로 8월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7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현구 부시장 주재로 ‘2027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 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119건, 1조 1,391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는 전년도 건의액 대비 약 88% 증가한 규모다. 주요 발굴 현황은 ▲신규사업 49건(3,769억 원) ▲계속사업 70건(7,622억 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부의 정책 기조인 AI전환, 에너지 대전환, 탄소중립 실증 사업 등 신산업 분야와 대규모 SOC 사업을 중점 반영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후의 지역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섬박람회 사후활용 연계사업과 남해안권 해양관광 활성화 사업 등을 2027년 핵심 사업으로 설정하고 추가 사업 발굴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현구 부시장은 “2027년은 섬박람회 이후 재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신산업과 미래 먹거리 사업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