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역 내 화상 전문 치료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산업단지 내 대형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사업자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3일부터 진료 체계를 가동한 ‘포항성모병원 24시간 화상치료센터’는 9일 병원 본관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포항을 포함한 경북 동해안권 지역은 화상 전문 의료기관이 없어, 야간이나 휴일에 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대구 등 타 지역으로 원거리 이송을 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철강 및 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 산업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특수 화재 사고와 대형 화재에 대비한 전문적인 대응 체계 구축은 지역의 숙원 과제였다. 이에 포항시는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지원’ 공모를 실시했으며, 풍부한 화상 진료 경험과 전문 인력을 갖춘 포항성모병원을 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 이번 센터 가동으로 지역 내에서 응급처치부터 전문 수술, 입원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전문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짐에
(포탈뉴스통신) 나주소방서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화재예방과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안전문화 행사인 ‘제21회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할 초등부 대표팀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소방본부 주최로 6월 11일 화순 하니움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및 유치부로 나뉘며 합창 경연을 펼치게 된다. 참가팀은 15명에서 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형식으로 소방동요를 비롯해 만화주제가,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방안전과 관련된 내용으로 편곡하거나 창작해 공연할 수 있다. 대회 심사는 가창력, 작품 완성도,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각 부분 대상팀에는 전라남도지사상(유치부)과 전라남도교육감상(초등부)이 수여된다. 나주소방서는 초등부 1개팀을 선발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는 뜻깊은 행사”라며 “열정을 가진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전북 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외 학계, 연구기관, 병원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전북 바이오산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계획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협의회 출범 이후 바이오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바이오 얼라이언스 운영, 생명경제 포럼 개최,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바이오 기업 30개사를 유치하고 총 3,633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 4건을 확보했다. 또한 644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9건에 선정되며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바이오 인력양성, 연구개발(R&D), 기업유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확대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건강한 미래를 여는 글로벌 레드바이오 혁신 허브, 전북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에서 ‘도–시군–관광재단 관광분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추진 전략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관광과장,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전주·군산·익산·순창·고창 문화관광재단 관계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부가 제시한 ‘K-관광, 세계를 품다’ 비전과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에 맞춰 전북 관광 정책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도는 이를 위해 웰니스·치유 관광과 MICE 산업 등 고부가가치 관광 분야를 육성하고, 전북형 산악관광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 마케팅 확대, 지방공항 입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는 2026년 공사 사업 추진 방향과 시장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담은 ‘10대 대표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과 워케이션 지원사업 등 주요 공모사업 일정도 안내하며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
(포탈뉴스통신)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9일, 2026. 3. 1.자 인사이동으로 관내 새로 부임하는 유・초 신임 교(원)장 21명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전통과 미래의 어울림, 새로운 수원교육’비전을 공유하고, 신임 교(원)장들의 원활한 학교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차담회를 통해 신임 교(원)장들에게 수원교육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인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임 교(원)장들은 학교 운영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학생 지도 및 교육과정 운영, 구성원 간 소통 등 학교 경영의 핵심과제 및 학교 현안을 공유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신임 교(원)장 선생님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학교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새로운 수원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둔덕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 및 사생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후 치매를 주제로 한 글짓기와 포스터 그리기를 통해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둔덕중학교를 시작으로 5~6월에 거제제일중학교, 연초중학교에서도 치매파트너 교육 및 사생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생대회 작품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시청 도란도란에 전시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과 사생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영실 치매안심센터장은 “가정과 사회로의 파급력이 큰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한걸음 가까워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치매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3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운영계획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객관적 기준을 마련해 시민에게 공감받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목표로 수립됐다. 특히 시민 의견 반영을 확대하고 사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 공모형 사업 선정 시 주민투표의 반영 비율 확대, 청년·청소년 제안사업 신설, 면·동 행사성 사업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이 담겼다. 거제시는 이를 통해 시민 의견이 보다 균형 있게 반영되는 예산 편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제안사업 접수 단계부터 소관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비 산출의 적정성, 추진 가능성, 유사·중복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실사와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추진의 적절성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제시는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시민 소통채널 확대, 참여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총 38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계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따라 실시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 일반관리대상 업소(백색등급) 80점 미만으로 구분되며,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최근 2년 이내에 행정처분 이력 있는 업소는 녹색등급(최우수업소)에서 제외된다. 또한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상위 10% 범위 내에서 최우수업소 표지판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며, 평가 결과는 거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시민참여형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활동’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번식력이 강해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하천 생태계 균형을 훼손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시민과 함께 제거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특히 개화 전 뿌리째 뽑아 제거하는 방식으로 종자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며, 활동 기간은 4~6월로 참가자는 월 1회 이상 활동하게 된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으로, 오는 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시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고, 10인 이상이 함께 참여할 경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2천원) 적립도 받을 수 된다. 활동 우수자로 선정될 경우 상장도 수여된다. 참여 시민은 사전 안내를 통해 교란식물 식별 방법과 안전 수칙을 교육받은 후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안양천과 학의천 등 주요 하천변을
(포탈뉴스통신)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9일, 지역 인재 육성과 청소년들의 학업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중학생 4명과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각종 판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됐다.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성일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늘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나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오는 3월 17일까지 ‘2026년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을 모집한다. ‘양주 희망드림 문화공연 사업’은 문화 소외 시설과 다양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거리·상권 지역 등 일상 속 장소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하는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경우 양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버스킹)’은 거리 공연이 가능한 예술인과 동아리, 동호회 등 예술단체로 소재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16개 단체, ‘거리로 나온 문화공연’은 64개 단체(예술인)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공연 수행 능력 및 관련분야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거리 공연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 선거교육 및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과 경범훈 전북선관위 사무처장은 9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권자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실에서 배운 민주주의, 미래를 여는 나의 권리’를 비전으로 선거의 의미와 원칙을 이해하고, 자율과 책임의 균형을 갖춘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새내기 유권자 대상 선거교육 및 민주시민 교육 활성화 △교원 대상 참정권교육 관련 연수 프로그램 공동기획·운영 △모의선거와 토론수업, 체험형 교육 중심 참여형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3개 분야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현장과의 연계, 교육 대상자 참여 지원 및 교육 여건 조성을 담당하고, 전북선관위는 도내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선거 및 참정권교육 관련 전문 인력과 교육자료,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특히 단순히 선거와 정치참여를 배우는 것을 넘어 국가의 주
(포탈뉴스통신) ‘책의 도시’ 전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시는 9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회의실에서 그림책·출판·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자문위원단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단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그림책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등 관련기관 소속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도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기본 방향 자문 △국내외 네트워크 협력 지원 △프로그램 구성 및 차별화 전략 제안 등 핵심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위원들은 이어진 1차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대한 보고를 듣고, 도서전을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와 관련 지난해 5만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성원을 확인한 도서전은 올해 처음으로 관
(포탈뉴스통신) 안양시는 9일 오후 2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예승연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교수를 초빙해 ‘헌법가치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공직자의 헌법 정신을 강화해 직무에 대한 책임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자 올해 헌법 관련 교육을 필수역량 교육으로 지정했으며, 다변화된 행정 환경에서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예 교수는 교육에서 헌법의 개념과 의미, 주요 기본권의 분류체계 등을 설명했고, 특히 최근 4년 이내 헌법재판소의 주요 판례 중 사회적으로 주목도가 높고 헌법적으로 의미가 있는 결정들을 중심으로 소개해 공직자들이 헌법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헌법의 원리와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민 행정업무 수행 과정에서 헌법적 주요 가치를 바탕으로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다양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고, 공직자의 자기개발을 지원해 조직의 성장을 견인할 수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의회는 9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10일부터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1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어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변경계획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현주, 조세일 의원 등 5명을 선임했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최정희, 정미영, 김태은 의원 3명과 외부위원 7명을 선임했다. 김연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를 포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주요현안을 세밀하게 살펴볼 예정이다”라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협치의회를 조성하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