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4월 한 달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12월 말 결산 법인은 오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고·납부는 물론 관할 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사업연도 종료일부터 4개월 이내에 반드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여러 지역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각 사업장이所在하는 지자체별로 안분해 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를 누락하고 한 지자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수출 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과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다만 이는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기한 연장은 아니기 때문에 법인은 반드시 당초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완료해 무신고 가산세 부과를 예방해야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빛의 음악분수’를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5·18민주광장의 대표 야간 경관 콘텐츠인 ‘빛의 음악분수’는 화려한 분수 연출과 음악을 결합한 공연형 분수로, 광주 민주화운동의 중심이자 상징 공간인 5·18민주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빛의 음악분수’는 4월 정식 가동에 앞서 시스템 점검과 시험 운영을 진행 중이며, 금남로 ‘차 없는 거리’가 시행되는 4일 올해 첫선을 보인다. 음악분수는 하루 3회(12:30/19:30/21:00) 운영될 예정이며, 4월 중순부터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중심으로 신규 연출곡을 추가해 더욱 다채롭고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구는 이를 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광장을 찾는 즐거움을 한층 키운다는 구상이다. 광장을 아름답게 수놓는 ‘빛의 분수’ 연출도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빛의 분수는 매일 저녁 8시 15분에 운영되며, 광장
(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재단이 운영한 완주 근로자 참여형 로컬투어 프로그램 ‘완주 소풍’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 산업 근로자와 가족,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완주의 일상과 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앵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5회차 운영됐으며, 회차별 30~40명이 참여해 높은 신청률과 참여도를 기록, 지역 대표 참여형 로컬투어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역 자원에 이야기를 더한 ‘걷는 여행’ 완주 소풍은 고산면, 상관면, 구이면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단순 관람을 넘어 문화유산, 자연경관, 마을 이야기를 결합한 도보형 탐방으로 구성됐으며, 로컬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동부터 콘텐츠로… XR 스마트버스 기반 오감형 투어 특히 앵콜 프로그램 완주 소풍+는 XR 스마트버스를 도입해 이동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확장했다. 버스 내 실감형 XR(확장현실) 콘텐츠를 통해 완주의 역사와 산업, 문화관광 자원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몰입도를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체육회가 지난달 봉동읍 둔산리 일원에서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완주 사랑 한마음 걷기 대회 및 나무 심기 활동’을 성황리에 열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걷기 대회는 진주 소씨 월주종중이 완주군과 체결한 토지 무상 사용 협약 부지에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부지는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주민 참여형 도시 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주민에게 개방된 공간이다. 현재 완주군에서 주민 편익 시설에 관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나무심기 캠페인에도 함께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 현장에서는 앵두나무 묘목 식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완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체육회와 노인회 파크골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달 삼례 수도산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노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은빛 열정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삼례 수도산 파크골프 동호회(클럽)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회 준비와 진행 전반에서 완성도 높게 추진했다.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완주군노인회 파크골프 동호인들 간의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어르신 등 다수의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경기를 즐겼다. 최근 파크골프는 연령에 상관없이 배우기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으며 완주군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참여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하나의 여가 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이번 대회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체육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등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문화 소외 계층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 문화나눔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기관 등 20곳을 활동 기관으로 확정했다. 문화나눔단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책 읽어주기와 독후 활동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문화 나눔 단원들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주 2회 사전교육을 받으며 현장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은 아동·노인·장애인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아동 대상 교육은 책 읽기 이해도 향상과 독후활동 지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노인·장애인 대상 교육은 정서 공감형 책 읽기와 인지 활동 연계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 지난해에는 총 549회의 현장 봉사를 통해 4,150명의 군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관우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문화나눔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카드 매출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의 현실을 반영해, 카드 결제에 따른 수수료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025년도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접수 중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최근 소비 위축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는 고정적인 부담 요소”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기준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화 관람 나들이를 떠나 모처럼의 활력을 선물했다. 센터는 최근 전주신일교회의 후원을 받아 효자동 신일교회 이시엠(ECM) 센터 글로리아홀에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 어르신 80여 명과 함께 영화 '효자'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상의 이유로 영화관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영화 '효자'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다시 돌아오며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희극(코미디) 영화로, 상영 내내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집에 홀로 있다 보니 웃을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이웃들과 크게 웃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정현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영화를 통해 활력을 얻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돌봄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건립을 계기로 백제왕도 보존·관리와 역사문화권 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에 따르면, 역사문화권의 체계적 연구·조사·발굴·복원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문 기관인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이 부여군에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진흥원은 세계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 거점지역이자 한국전통문화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원 등 관련 기반과의 연계성이 뛰어난 부여군 일원에 건립 예정이다. 총사업비 285억 원을 투입해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부여군 규암면 오수리 일원에 조성하며, 진흥원은 △역사문화권 정비 정책 지원 △자원 조사·연구 △산업화 연구개발(R·D) △교육·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내년까지 타당성 조사와 진흥원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2028년부터 2030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건립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백제왕도 핵심 유적 정비사업과 연계해 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권 거점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백제왕도 핵심 유적 정비사업은 2017년부터 2038년까지 총 1조 4028억 원을 투입하
(포탈뉴스통신) 충남도가 높은 공약 이행률을 바탕으로 전국 평가에서 민선 8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아 뛰어난 도정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도는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평균 93점 이상으로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4년간의 공약 이행 현황과 주민 소통 성과를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로 정밀 점검해 나온 성과다. 도의 공약 이행률 88.5%로, 전국 평균인 80.3%보다 8.2%p 높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도는 △가로림만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논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국립경찰병원 분원 아산 유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천안·아산 연장 확정 △서해선·아산만 순환철도 조기 개통 △수도권 철도 정기승차권 지원 △농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사업을 달성해 높게 평가받았다. 도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포탈뉴스통신) 경기일보‘에코 메타시티 도시개발사업’관련 3월 31일 언론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❷ 인천 북부권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무산, 난개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초 ‘쇳가루 마을’로 불린 사월마을과 인근 순환골재처리장까지 묶인 공공개발 계획은 사라지고, 사월마을만 단독으로 민간개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❸ 나중에 순환골재처리장만 개발을 해도 사업 부지가 줄어드는 만큼 일대 도로나 공원 등 생활사회간접자본(SOC) 확보에 큰 비용이 들어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우리시에서는 ‘25. 5. ‘인천 에코메타시티 마스터
(포탈뉴스통신)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시민들이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전통차 문화와 도자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도(茶道)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에 하루 2회 진행된다. 다도 체험은 참가자가 직접 다기를 사용해 차를 우려보고 시음하는 과정을 통해 차에 담긴 예절과 정신을 이해하고, 도자기가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과정은 녹차와 홍차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체험료는 유료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10세 이상이며 개인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차 문화와 도자기의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목포시]
(포탈뉴스통신) 목포의 대표 봄 명소 유달산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봄꽃 축제가 열린다. 목포시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2026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달산은 매년 봄이면 만개한 봄꽃과 함께 많은 상춘객이 찾는 목포의 대표 관광지로, 시는 새봄을 맞아 봄꽃 식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화사한 봄 풍경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이번 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유달산 전역을 하나의 소풍 공간으로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유롭고 감성적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봄꽃과 방문객을 축제의 중심으로 구성해 기존의 개·폐막식과 퍼레이드 대신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한다. 축제가 시작되는 4일 낮 12시에는 노적봉 야외공연장에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가 진행되며, 흥겨운 트로트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같은 시각 노적봉 앞마당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노적쌓기’가 열린다. 이순신 장군의 지혜가 담긴 노적봉 전
(포탈뉴스통신) 재능대학교 재능키움봉사단은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와 교내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새단장’으로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행복하고 청결한 대학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매주 월요일·목요일 12시~13시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회와 일반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우리 동네 새단장’어깨띠와 현수막을 착용하고 교내 정문, 서문, 재능관, 자율관 일대와 대학 주변 도로 및 주거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은옥 센터장은“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는 모습이 참 고맙고 든든하다”며 “따뜻한 마음과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동네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키움봉사단은 동구자원봉사센터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노인복지관 소속 ‘빛나래마술단’은 지난달 27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빛나래마술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노인전문자원봉사단으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지난 2021년부터 마술공연 봉사활동을 이어온 빛나래마술단은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사회적 역할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안내 및 활동 방향 공유와 함께 사전 안전교육과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어르신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빛나래마술단’의 활동이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