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설 명절을 앞두고 동해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부곡동 관내에 위치한 동해동부교회(담임목사 양경운)는 지난 2월 9일, 한부모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참치선물세트 20세트를 부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부담이 큰 한부모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0가구에 가구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동해지사(지사장 김향명)로부터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후원받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향명 지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복지관 장수식당 이용 어르신 분들께 일품요리 특식제공을 위한 식재료 구입에 사용, 지역 어르신 분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관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기관에 후
(포탈뉴스통신) 청양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맥문동연구회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맥문동연구회 연시총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고 고품질 맥문동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 결산 및 회계 보고에 이어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수립, 고품질 재배 기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의 최현구 농업연구사를 초빙해 핵심 노하우를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다수확의 핵심인 ▲적기 정식의 중요성 ▲시기별 토양 영양 관리 ▲안정적인 수분 공급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기술이 다뤄져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인문 맥문동연구회장은 “기후 변화로 재배 환경이 점차 까다로워지고 있지만, 맥문동은 최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각광받는 고부가가치 작목”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표준 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양 맥문동의 생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포탈뉴스통신) 연말연시 청양군을 따스하게 달궜던 사랑의 온도가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양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결과, 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 속에 총 2억 4,035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현금 모금액은 1억 7,264만 원, 현물 기탁은 6,771만 원 상당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1억 7,000만 원을 크게 웃도는 141.8%의 달성률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현금 모금액만으로도 이미 목표액을 돌파하며, 청양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부 의지를 여실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개인 기부자부터 지역 단체, 기업에 이르기까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은 ‘2026년 제1차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는 김돈곤 군수와 이진우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식, 2025년 추진 성과 공유, 올해 운영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추진 성과 보고에 따르면, 스마트청양 운동은 지역화폐 활성화, 전통시장 살리기, 지역업체 우선 이용 등 10대 중점 분야에서 총 1,870억 원의 소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수치로 증명한 것이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주목했다. 위원들은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스마트청양 운동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소비 진작과 인구 유입 등 다방면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진 퍼포먼스에서 위원들은 ‘스마트청양’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부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을 대상액의 62%인 2,295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정부 재정집행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역 자금 흐름을 원활히 해 소상공인과 지역 업체 등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히 3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 현황과 집행 계획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집행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지방재정 신속집행 활용 지침을 적극 적용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올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분야별 집행 실적을 상시 점검한다. 추진단은 예산 집행의 걸림돌이 되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즉각 해소하고, 긴급 입찰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추진 중인 마을밀착형 통합 케어 체계,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 사업’이 참여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일부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장평면 구룡리 등 관내 8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업의 출발점인 ‘통합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크리닝은 어르신 개개인의 정확한 건강 지표를 설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초건강측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신체 수행능력 평가(평형성, 보행속도, 악력 측정) ▲우울증 및 치매 선별 검사 ▲영양 및 노쇠 평가 등 다각적인 검진을 진행했다. 특히 측정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현재의 노쇠 단계와 신체 상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생활 속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소통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었다. 군 보건의료원은 이번 사전 평가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향후 10주간 마을별 특색에 맞춘 4가지 테마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2월 한 달간 탄소중립체험관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 설 맞이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놀이와 업사이클링 체험을 접목한 놀이·체험 중심 환경교육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탄소중립체험관에서는‘설맞이 에코그린놀이터’를 통해 비석치기와 휴지심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활용해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체험을 진행하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유아를 대상으로 평일에 운영한다. 또 ‘설맞이 주말 가족 프로그램’에서는 버려진 양말목과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제기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장난감 만들기 체험으로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전시물 해설 프로그램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NEW탄소중립 미션 레이스’ 체험도 상시 운영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높였다.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는 지난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한 ‘습지야! 생일 축하해’ 프로그램과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설거지바 만들기 등 제로웨이스트 체험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김해시가 첨단 드론 기술과 지적 행정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공유재산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시는 이달부터 드론을 활용한 국·공유재산 현장조사 전면 시행을 예고하며 스마트 건설행정의 선두주자로 나섰다. 시는 단순히 장비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행정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랜 기간 치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건설과에서 국·공유재산 업무를 보조하는 실무관이 작년 말 드론 자격증 중 최고 등급인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1급’을 취득하며 기술적 전문성을 확보했다. 또한 지적기사 자격을 갖춘 지적직 공무원과 실무에 능한 행정직 공무원을 전담 배치하고, 촬영 영상을 정밀 지도로 변환하는 ‘드론 매핑 교육’ 및 실무 특화 교육을 이수하는 등 인적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도내 일부 지자체에서 드론을 행정에 활용하고 있으나, 이처럼 고도의 자격을 갖춘 인력과 지적 전문가가 협업하여 매핑(mapping) 기술을 실무 전반에 전면 도입한 사례는 이례적이다. 시는 건설과 소관 국·공유재산 2만 3,774필지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과 매핑 기술을 활용해 고해상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상속권이 있는 토지나 본인 소유의 토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조상땅 찾기’는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조상의 토지나 경황이 없어 잊고 지내던 본인 소유의 토지를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대구시의 경우 매년 3만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무료 민원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방문 신청과 달리 본인 소유 토지는 물론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조상(가족)의 토지까지 온라인으로 손쉽게 조회할 수 있어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대법원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조회 대상자(조상)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문서(PDF 파일) 형태로 내려받아야 한다. 이후 ‘K-Geo플랫폼’에 접속해 우측 상단 ‘내 토지 찾기’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친 뒤 조회 대상자 정보를 입력한 후 신청인의 거주지 관할 지자체를 지정해 신청하면, 3일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겨울철 돌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낙하 및 전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 ‘강풍 대비 시설물 선제적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한 정비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와 강풍이 잦은 겨울철 기상 특성을 고려해 시민 통행이 빈번한 지역의 대형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육교현판(24개소), 현수막게시대(38개소), 주요 상징 조형물(13개소) 등 총 75개소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군 담당 부서, 대구시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했다. 합동점검반은 ▲구조 및 고정장치 체결 상태 ▲표시면 파손 및 부착물 상태 ▲강풍 시 낙하·전도 위험성 ▲관리 상태 등 강풍 위험요소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기둥 프레임 변형 여부와 앵커볼트 마모 상태, 풍속 증가 구간 내 낙하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시설물 전반은 안정적인 관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도 위험성도 낮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민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운영체계를 가동한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명절 기간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휴 기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상담사를 통해 다양한 생활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진료 가능 병원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 △시내버스 운영 정보 △무료주차장 안내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일정 등 필수 생활정보와 공연·체험행사 안내 등이다. 또한, 상담시스템 및 부대시설 전반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해 긴급상황이나 시스템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120달구벌콜센터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시간 외에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해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콜센터는 전화(120번), 문자, 보이는 ARS(24시간), AI상담(24시간) 등 다양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을 선도할 핵심 거점인 ‘산업AX혁신허브’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혁신허브’를 통해 전통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업 맞춤형 AX 지원체계를 가동해 ‘AX 선도도시’ 비전을 실현할 방침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12월 국회 예산안 통과로 추진이 확정됐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함께 총사업비 477억 원(국비 396, 시비 81)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대구시는 2026년 추경을 통해 부지매입비 81억 원을 확보하고, 설계 공모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관내 기초 영농작업이 곤란한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정지 등 초기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작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 확보가 어렵고 농기계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고령 농업인의 영농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으로, 로타리 작업과 두둑 성형 등 초기 영농 작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1㎡당 105원이다. 신청 가능한 경작 면적은 1,000㎡ 이상 10,000㎡ 이하이며, 농가당 연 1회 최대 52만 5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실제 경작 여부를 확인해 소유 농지는 물론 임차 농지까지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 사업 신청은 2월 28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 농업인은 인력난과 농기계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영농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농사를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지난 9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35년 영월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을 수립하고, 시장·군수가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과 군기본계획 내용에 부합하게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영월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의 대상지역은 영월읍·상동읍·한반도면의 공업지역 약 1.1㎢이며, 우리 군 전체 면적 1,127.6㎢ 중 0.1%에 해당한다. 이날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도시계획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현행 공업지역의 유지·관리 방안, 지역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활성화 방향과 생활환경과의 조화 등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영월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관련 절차를 거쳐 지역 특성과 실정에 부합하는 공업지역 관리·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공청회는 공업지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 법인의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을 차감하기 위한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전국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며, 저장매체(CD, USB 등)에 파일을 저장해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할 수도 있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 및 환급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공지사항에 게시된 제출 안내를 참고하거나, 영월군청 세무회계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