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흥소방서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장흥군 관내 어린이집 12개소 보육교사 88명을 대상으로 유아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교육을 장흥소방서 다목적 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지진 등 재난 상황과 유아 기도폐쇄·심정지 등 긴급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신속하고 정확한 119 신고 요령과 구조·구급대 도착 전까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은 ▲119 신고 요령 및 정확한 위치 전달 방법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상황(화재, 지진, 심정지, 기도폐쇄 등) 대처 방법 ▲구급대 도착 전 시행 가능한 응급처치 및 대피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심폐소생술(CPR)과 하임리히법 등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해 실제 상황 대응력을 높인다. 조대성 예방안전과장은 “2~5세 유아는 응급상황에 매우 취약한 만큼 보육시설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인 ‘함양 지리산 풍경길 찍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함양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함양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모바일로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광객이 직접 명소를 찾아다니며 함양의 자연과 문화, 관광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투어 장소는 거연정, 개평한옥마을, 지안재 등 함양군 주요 관광명소 12곳이다. 참여 대상은 함양군 외 지역에 거주 관광객이며, 참여자는 현장에서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한 후 지급 기준을 충족하면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스탬프 6개 달성 시 1만 원권, 12개 전 지점 달성 시 2만 원권이 지급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관내 순회와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확대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반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번 공청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비전, 개발 방향, 구역 지정 계획, 주요 도입 기능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용현면 일원 약 700만㎡ 부지에 첨단산업, 주거, 상업, 연구·교육 기능이 집적된 미래형 첨단융합 복합도시 조성 구상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는 첨단산업 118만㎡, 주거 85만㎡, 상업 42만㎡, 연구 6만㎡, 교육 31만㎡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이를 통해 관련 기업 유치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나아가 서부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도시로의 도약이 전망된다.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지난 20일 사천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주요 간부공무원,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계획은 농촌의 난개발과 지역 소멸 위기를 해결하고 농촌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2025년 7월 착수하여 연내 경상남도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그간 계획 수립 내용을 중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수단이자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등 7개 유형으로 구성된 ‘농촌특화지구’의 실효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특히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시 관계자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은 사천시 농촌의 미래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농촌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진미래기술 체험데이’를 개최한다.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지난해 12월 23일에 개관한 첨단 미래기술 기반의 교육·체험시설로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이다. 1,585㎡ 규모로 조성된 체험관에는 ▲전시체험존 ▲교육체험존 ▲아카데미존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등이 갖춰져 있다. ‘광진미래기술 체험데이’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인공지능(AI), 드론, 가상현실(VR)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5개의 보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한 스탬프 투어에서는 참가자들이 ▲상시체험존 ▲전시체험존 ▲드론·아카데미존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교육체험존 등 5개 구역을 순회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각 구역에서 받은 스탬프를 모아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체험 스탬프
(포탈뉴스통신) 전남 무안군은 지방교부세법령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산정한 2026년 보통교부세 자체노력 반영사항(세출 효율화·세입확충) 평가에서 각 108억 원, 59억 원 등 총 167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각 지자체의 자체노력 정도를 평가 및 산정하여 노력 여하에 따라 인센티브 또는 패널티를 보통교부세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에 확보한 인센티브는 지난해 67억 원 대비 100억 원이 증가한 167억 원의 규모로 2년 연속 자체노력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2025년 세부 세출 효율화 자체노력 내역을 살펴보면 ▲인건비 건전 운영 19억 원 ▲지방의회경비 절감 1억 원 ▲업무추진비 절감 1억 원 ▲행사·축제성경비 절감 40억 원 ▲지방보조금 절감 47억 원 등 총 108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세입확충 분야에서는 △지방세 징수율 제고 18억 원 △지방세 체납액 축소 27억 원 △경상세외수입 확충 2억 원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 13억 원 등 총 59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보통교부세는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일정한 행정 수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정 불균형을 완화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2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재욱 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슬로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장애인
(포탈뉴스통신) 나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 2건에 74건이 접수되고 이 중 19건을 선정하며 시민 주도의 문화 활동 확산과 지역문화 기반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단은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43건,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 31건 등 총 74건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거쳐 각각 6건과 13건 등 총 19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과 문화기획자의 창작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취향살롱’은 시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시민과 기획자, 단체의 참여가 이어지며 일상 속 문화 확산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특히 원도심과 혁신도시는 물론 남평, 산포, 다시 등 지역 전반에서 고른 참여가 이뤄지며 나주 전역으로 문화 활동이 확산하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확인한 문화 수요층을 향후 지역문화 거버넌스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하고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단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나주배박물관이 KB금융그룹과 연계한 무료 관람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문화프로그램 ‘작은 정원, pear 테라리움’을 운영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어보는 테라리움 체험으로 구성돼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도록 기획됐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3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참여할 수 있고 운영 시간은 1차 13:00~14:00, 2차 14:30~15:30, 3차 16:00~17:00이다. 참여 대상은 2022년생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으로 어린이 단독 참여 시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며 보호자는 1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쿠폰을 발급받아 행사 당일 제시하면 된다. 예약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고 1인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제1회 '바다를 입다 안전을 그리다' 구명조끼 착용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사천해양경찰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구명조끼는 생명조끼”라는 슬로건 아래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들에게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그림 공모전 주제는 ▲구명조끼를 착용한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한 바다 이야기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주제로 한 창의적 표현 ▲안전한 바다, 함께하는 해양경찰 등이다. 참가 대상은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저학년부/고학년부)이며, 접수는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작품 규격은 8절 도화지(272mm x 394mm)로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등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하여 응모할 수 있다. 포상 규모는 사천해양경찰서장상 표창과 12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는 사천해경 자체 내부 심사위원인 청년 세대 중심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직원들(혁신파이어니어)로 구성되며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공감성 및 전달력을 기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마을 소득 창출과 에너지 자립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가운데 주민 설명회에 100여 명이 참여하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안을 공유했다. 지난 17일 열린 설명회에는 읍면 직원과 마을 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참여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구조와 참여 요건, 신청 절차, 지원 내용, 수익 배분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성공 사례를 통해 태양광 발전 수익이 주민 소득과 공동체 복지로 이어지는 모델을 제시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으로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명회 이후 일부 마을에서는 참여를 위한 자체 논의가 이어지는 등 현장 참여 분위기도 점차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4월 15일 지도읍을 시작으로 관내 8개소, 1,3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진드기에게 물린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특히 어르신들은 야외활동이 잦고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교육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감염 경로와 주요 증상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주의 사항 등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풀밭 및 야외활동 시 긴 소매·긴바지 착용 ▲기피제 올바른 사용법 ▲작업 후 즉시 샤워 및 의복 세탁 ▲진드기 물림 여부 확인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과 함께 결핵 검진 안내 및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대장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옥천군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61개 통리민방위대와 13개 직장민방위대, 1개 기술지원대 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응급처치 방법,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 각종 생활안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대장은 지역사회와 직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리더”라며 “각종 재난 상황에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지식과 신속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지역과 직장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관리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 점수인 90.34점보다도 오른 90.61점을 받았다. 특히 메타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개방계획을 수립·이행하고 개방데이터에 대한 이용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39.71점(40점 만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82.27점을 얻었다. 구는 ▲해충발생 예측 및 방역 최적화 ▲공중선 정비 민원 분석 ▲그늘막 설치 입지 분석 ▲가로쓰레기통 최적 입지선정 분석 등에 분기별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작성·활용하고 분석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행정 내 데이터 활용 조성에 힘써왔다. 이에
(포탈뉴스통신)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광진구 장애인 한마당 대축제’가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광진구지회(회장 고대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주요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다. 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과 2부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축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진, 정예훈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는 서커스 아티스트 이민영과 품바 정예훈, 가수 이서현, 정성, 싱어송라이터 엄지애, 가수 강루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