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영원한 리더로 남고 싶은 오산시 '용인대청룡태권도' 박용규 총관장을 만나다!
(포탈뉴스) ◇ 용인대청룡태권도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오산에서 오산 은계 본관 1관 용인대청룡태권도&파워점핑줄넘기와 수청 세교관 2관 용인대청룡태권도장, 2개의 태권 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박용규 총관장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태권도는 제 목숨과도 같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실업팀까지 선수 생활을 겪으면서 오로지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며 태권도에 목숨을 바쳤습니다. 29살에 태권도 선수를 은퇴한 뒤 목숨과도 같았던 태권도가 이제는 끝이라고 생각하니 하루하루 견디기 힘든 삶과 목표 없는 삶이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태권도 사범님을 체험하게 될 계기가 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그때 저의 목숨을 다시 태권도에 바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수가 아닌 바로 저의 제자들에게 목숨을 바치자는 마음으로 도장을 개관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태권도를 교육하시는 관장님 모두가 공통적으로 제자들에게 교육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저는 인성교육에서도 저희 청룡만의 남다른 생각과 남다른 교육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