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2.0℃
  • 흐림강릉 10.7℃
  • 맑음서울 15.8℃
  • 구름많음대전 13.3℃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1.5℃
  • 맑음광주 15.4℃
  • 맑음부산 15.3℃
  • 흐림고창 12.3℃
  • 박무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3.7℃
  • 구름많음금산 14.1℃
  • 구름많음강진군 15.2℃
  • 흐림경주시 12.4℃
  • 구름많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건강한 행복을 전하는 김해시 장유 태권도장 '희태 태권도장' 권오현 관장을 만나다!

태권도장 뒤쪽에 맑은 대청천이 흐르고 공기도 좋으며 계곡이 접해 있어 야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곳

 

(포탈뉴스) ◇ 희태 태권도장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김해시 장유 삼문동에 위치한 희태태권도의 관장 권오현입니다. 태권도장 뒤쪽에 맑은 대청천이 흐르고 공기도 좋으며 계곡이 접해 있어 야외활동이나 시원한 물놀이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곳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요즘 아이들은 뛰고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제가 어릴 땐 나가는 곳이 놀이터이자 운동 공간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겐 그런 시간적 여유와 공간이 부족합니다. 하루 한 시간 자유롭게 뛰고 즐기며 체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태권도장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태권도장, 하루 한 시간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Q 희태 태권도장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A 다양한 교구 활동, 학교 체육, 놀이로 배울 수 있는 즐거운 태권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1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교구가 항시 비치되어 있고 넓고 쾌적한 운동 공간과 통유리창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 아이들이 운동하며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운동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유아들만의 공간 5~7세 유치부만 운동하는 시간이 있으며 평일에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는 유치부 수업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 맞벌이 부모님들을 위해 방학 특강 및 돌봄교실도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운동하고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점심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저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저희 태권도장을 기억해 주고 저를 기억해 준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이 직업이 저는 너무 좋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않고 찾아와 주는 제자들이 있어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믿고 보낼 수 있는 도장이 되고 싶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우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도자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도장이 될 것입니다. 또한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태권도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우리 아이들에게 하루 한 시간의 운동은 꼭 필요합니다. 꼭 태권도가 아니더라도 하루 한 시간 운동하며 마음껏 뛰고 땀 흘리는 여유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 재발 방지 위해선 공소시효 폐지해야"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