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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노성농협 조합장 임봉순, 산불피해 지원 성금 2백만원 기탁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을 시작한 가운데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이 첫 기탁자로 나섰다.

 

2일 논산시청을 방문한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은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복구작업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임봉순 전 노성농협 조합장의 따뜻한 마음과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에 감사드린다. 산불피해 성금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은 수많은 가구와 농작물에 피해를 입혔으며, 현재 긴급한 재건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성금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기업, 단체 등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충남 전용계좌(301-0237-3818-01)로 입급하거나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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