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8 (화)

  • 맑음동두천 17.8℃
기상청 제공

사회

옹진군 영흥면 바르게 살기 운동 옹진군협의회, 최근 대형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탁

 

(포탈뉴스통신) 영흥면 바르게살기운동 옹진군협의회(회장 김철호, 여성회장 소복선)은 지난 7일, 최근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23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이다.

 

바르게 살기 운동 옹진군협의회(회장 김철호, 여성회장 소복선)는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 되고,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황영미 영흥면장은“이웃의 아픔에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보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따뜻한 나눔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포토이슈

1 / 5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 빈틈없도록 일해달라” (포탈뉴스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일을 해달라는 부탁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한 의사결정이 있으면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달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지사에게 보고 내지는 상의할 것이 있다면 김 부지사와 핫라인이 되어 있으니 보고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공기관장들을 향해서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소신껏 김성중 부지사와 실국장과 잘 협조해서 오히려 더 잘 돌아가서 지사가 없어도 되겠네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자동차 완성차 3대회사인 GM, 포드, 스텔란티스 소재지인 미시건주에 2박 4일(9일~12일)간 머물며 관세외교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