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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지역 현안 직접 챙긴다 제314회 임시회 회기 중 주요사업장 5개소 답사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의회는 지난 27일 제314회 임시회 회기 중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답사에서는 ▲충남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장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 ▲우산 테마 숲 조성을 위한 산림공원 조성 사업장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 사업장 등 총 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사업장별 주요 당부 사항을 살펴보면 충남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장에서는 환경영향평가 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에서는 인구 유치와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보급 확대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산 테마 숲 조성을 위한 산림공원 조성 사업장에서는 이용자를 위한 그늘막,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야간 이용자 시야 확보 및 안전을 위한 조명시설 설치 검토를 요청했으며 천장 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장에서는 시설물 운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운영비를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제시했다.

 

끝으로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 사업장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근로자 식사 등 가급적 지역업체 물품 사용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준 의장은 “주요 시설의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세심히 점검해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며 “이번 사업장 답사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개선 요청을 군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청양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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